. 빈도 : 약 5 % . 주요 소인성 인자 1. 초임부, 10 대, 고령(35 세 이상), 다임부 2. 가족력, 종족, 사회적 요인 3. 다태아 4. 비만, 당뇨병 5. 만성 고혈압 6. 흡연, 전치태반은 빈도를 감소시킨다.
C. 예측
현재로서는 예측할만한 적당한 방법이 없다. 1. Angiotensin II 주입법 : 방법이 까다로와서 임상적으로 쓰이지 않는다. 2. Roll-over test : 임신 28-32 주에 실시 옆으로 누워 있다가 바로 누워 혈압을 재어 20 mmHg이상 증가하면 양성이며 이러한 경우 임신성 고혈압의 발생확률이 높다. 기전은 정확하지 않으나 혈관 반응의 증가 또는 교감신경(sympathetic)의 과민반응 때문. 3. 요산(uric acid) : 5.9 mg/dL 이상을 기준. 유용성이 적다. 4. 칼슘대사 : hypocalciuria가 전자간증과 관련 5. Kallikrein의 소변배설 : 감소 6. Fibronectin : 증가 7. 기타
D. 예방.
1. 식이요법 : 염분제한, 칼슘섭취 등은 효과 없음 2. 저용량 아스피린, 항산화제(antioxidants) : 확실하지 않음
E. 치료
기본적 치료목표 1. 산모와 태아에게 최소한의 손상으로 임신을 종결 2. 잘 생존할 수 있는 영아의 출산 3. 산모의 완전한 건강회복
임신 주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조기진단*** 이완기 혈압이 81-89 mmHg이거나 체중이 1 주에 2 파운드 이상 증가하면 4-5 일마다 진찰하면서 혈압, 단백뇨, 시각장애, 상복부통 유무 등을 검진한다.
***입원치료*** 혈압 또는 단백뇨가 지속적이거나 악화되는 경우 안정시키며, 단백질과 칼로리를 충분히 공급한다. 염분과 수분은 제한할 필요 없다. 약물치료 ; 중증 전자간증은 자간증과 치료가 동일하다.
***입원하여 검사할 항목*** 1. 문진 및 진찰을 하고, 다음 항목을 매일 점검한다. : 두통, 시각 장애, 상복부통, 갑작스런 체중증가 2. 체중 ; 매일 3. 단백뇨 ; 2 일 마다 4. 혈압 ; 4 시간 마다 (한밤중은 제외) 5. s-creatinine, Hct, 혈소판, 간효소 : 혈압 정도에 따라 측정 6. 태아 크기, 양수의 양 : 진찰 및 초음파에 의하여 자주 검사
향후의 치료는 다음 요인에 따른다. 1. 전자간증의 중증도 2. 임신 주수 3. 자궁경부의 상태
F. 임신의 종결
전자간증의 완치는 곧 분만을 의미한다. 입원해도 호전되지 않는 중등도 또는 중증의 전자간증은 분만을 해 주어야 한다. 두통, 시각장애, 상복부통은 발작이 임박한 증세이며 빈뇨(oliguria)도 위중한 상태이다.
치료의 목적 1. 발작 방지 2. 두개내 출혈의 예방 3. 기타 주요 장기의 보호 4. 건강한 아기의 출산
신생아사망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조산 때문이다. 태아가 미숙한 경우에는 신생아 사망 또는 심한 이환을 줄이기 위하여 몇 주 정도 임신을 연장시키는 경향이 있으나 이러한 경우는 오직 경증에서만 시도해야 한다.
G. 분만 방법
oxytocin으로 유도분만을 한다. 그러나 1. 유도분만이 성공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경우 2. 유도분만이 불리한 경우 등에서는 제왕절개 수술을 한다.
질식 분만이 좋은 이유 1. 유도분만하면 대개 잘 성공하며 2. 제왕절개 수술에 의한 위험을 줄이고 3. 질식 분만의 경우에 심한 산후 합병증의 발생이 적기 때문
임신성 고혈압에서는 정상적인 임신성의 체액증가가 없으므로 정상산모에 비해 출혈에 더 민감하다.
H. 마취
과거에는 척추마취(spinal analgesia)와 경막외마취(epidural analgesia)는 전자간증에서 금기로 여겨졌다. 또한 전신마취는 intubation, extubation 중 심한 고혈압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최근 부분마취(regional analgesia)는 기술적으로 많이 발전하였으며 경막외마취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I.다음 임신과의 관계
전자간증이 있던 경우 다음 임신에서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증가한다. 1. 조기에 시작된 전자간증 2. 다임부에서 전자간증이 발생한 경우 : 초임부에서보다 다음 임신에서 재발 위험이 증가한다.
J. 장기적 예후
다음 임신에서 고혈압이 재발하는 경우 장기적으로 만성 고혈압이 될 확률이 증가한다. 그러나 다음 임신에서 고혈압이 재발하지 않으면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다.
K.장기적 영향
산후에 12 주 이내에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고 고혈압이 지속되는 경우 이는 만성고혈압으로 간주한다.
임신중독증
1) Gestational hypertension (임신성 고혈압)
2) Preeclampsia (전자간증)
3) Eclampsia (자간증)
4) Superimposed preeclampsia (중복 고혈압)
5) Chronic hypertension (만성 고혈압)
B. 빈도 및 위험요인
. 빈도 : 약 5 %
. 주요 소인성 인자
1. 초임부, 10 대, 고령(35 세 이상), 다임부
2. 가족력, 종족, 사회적 요인
3. 다태아
4. 비만, 당뇨병
5. 만성 고혈압
6. 흡연, 전치태반은 빈도를 감소시킨다.
C. 예측
현재로서는 예측할만한 적당한 방법이 없다.
1. Angiotensin II 주입법
: 방법이 까다로와서 임상적으로 쓰이지 않는다.
2. Roll-over test
: 임신 28-32 주에 실시
옆으로 누워 있다가 바로 누워 혈압을 재어 20
mmHg이상 증가하면 양성이며 이러한 경우
임신성 고혈압의 발생확률이 높다.
기전은 정확하지 않으나 혈관 반응의 증가 또는
교감신경(sympathetic)의 과민반응 때문.
3. 요산(uric acid)
: 5.9 mg/dL 이상을 기준. 유용성이 적다.
4. 칼슘대사
: hypocalciuria가 전자간증과 관련
5. Kallikrein의 소변배설 : 감소
6. Fibronectin : 증가
7. 기타
D. 예방.
1. 식이요법 : 염분제한, 칼슘섭취 등은 효과 없음
2. 저용량 아스피린, 항산화제(antioxidants) : 확실하지 않음
E. 치료
기본적 치료목표
1. 산모와 태아에게 최소한의 손상으로 임신을 종결
2. 잘 생존할 수 있는 영아의 출산
3. 산모의 완전한 건강회복
임신 주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조기진단***
이완기 혈압이 81-89 mmHg이거나 체중이 1 주에 2 파운드 이상 증가하면 4-5 일마다 진찰하면서 혈압, 단백뇨, 시각장애, 상복부통 유무 등을 검진한다.
***입원치료***
혈압 또는 단백뇨가 지속적이거나 악화되는 경우
안정시키며, 단백질과 칼로리를 충분히 공급한다.
염분과 수분은 제한할 필요 없다.
약물치료 ; 중증 전자간증은 자간증과 치료가 동일하다.
***입원하여 검사할 항목***
1. 문진 및 진찰을 하고, 다음 항목을 매일 점검한다.
: 두통, 시각 장애, 상복부통, 갑작스런 체중증가
2. 체중 ; 매일
3. 단백뇨 ; 2 일 마다
4. 혈압 ; 4 시간 마다 (한밤중은 제외)
5. s-creatinine, Hct, 혈소판, 간효소
: 혈압 정도에 따라 측정
6. 태아 크기, 양수의 양
: 진찰 및 초음파에 의하여 자주 검사
향후의 치료는 다음 요인에 따른다.
1. 전자간증의 중증도
2. 임신 주수
3. 자궁경부의 상태
F. 임신의 종결
전자간증의 완치는 곧 분만을 의미한다. 입원해도 호전되지 않는 중등도 또는 중증의 전자간증은 분만을 해 주어야 한다.
두통, 시각장애, 상복부통은 발작이 임박한 증세이며 빈뇨(oliguria)도 위중한 상태이다.
치료의 목적
1. 발작 방지
2. 두개내 출혈의 예방
3. 기타 주요 장기의 보호
4. 건강한 아기의 출산
신생아사망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조산 때문이다. 태아가 미숙한 경우에는 신생아 사망 또는 심한 이환을 줄이기 위하여 몇 주 정도 임신을 연장시키는 경향이 있으나 이러한 경우는 오직 경증에서만 시도해야 한다.
G. 분만 방법
oxytocin으로 유도분만을 한다. 그러나
1. 유도분만이 성공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경우
2. 유도분만이 불리한 경우 등에서는 제왕절개 수술을 한다.
질식 분만이 좋은 이유
1. 유도분만하면 대개 잘 성공하며
2. 제왕절개 수술에 의한 위험을 줄이고
3. 질식 분만의 경우에 심한 산후 합병증의 발생이 적기 때문
임신성 고혈압에서는 정상적인 임신성의 체액증가가 없으므로 정상산모에 비해 출혈에 더 민감하다.
H. 마취
과거에는 척추마취(spinal analgesia)와 경막외마취(epidural analgesia)는 전자간증에서 금기로 여겨졌다. 또한 전신마취는 intubation, extubation 중 심한 고혈압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최근 부분마취(regional analgesia)는 기술적으로 많이 발전하였으며 경막외마취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I.다음 임신과의 관계
전자간증이 있던 경우 다음 임신에서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증가한다.
1. 조기에 시작된 전자간증
2. 다임부에서 전자간증이 발생한 경우
: 초임부에서보다 다음 임신에서 재발
위험이 증가한다.
J. 장기적 예후
다음 임신에서 고혈압이 재발하는 경우 장기적으로 만성 고혈압이 될 확률이 증가한다. 그러나 다음 임신에서 고혈압이 재발하지 않으면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다.
K.장기적 영향
산후에 12 주 이내에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고 고혈압이 지속되는 경우 이는 만성고혈압으로 간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