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21살 울산 남자입니다. 저번주 토요일쯤 친구집에 가려구 부산을 가는중이였습니다 ㅋㅋ 새벽에 비도오고 차도 없길래 웬지 도로가 내 세상이라는 기분마냥 ㅋㅋ 열심히 달리구있는데 노포동쯤 다와서 뒤에 머쉰차 한대가 붕붕거리면서 오는소리가 들렸습니다 ㅋㅋ 쪼금 긴장을하며 ㅋㅋ 앞에 신호를받아서 옆에 나란히 서있는데 아저씨께서 갑자기 창문을여시더니 " 저기요 커피사줄께요 잠시 앞에 세워서 얘기좀하지요 ! " 이러는겁니다 ㅡㅡㅋㅋ ( 참고로 전 남자 ) 얼떨껼에 .. "네? 네 ~ " 라고 대답해버리고 앞에 노포동역에 세워서 얘기를좀하다가 ㅋ 그아저씨의 차를보니 택시였습니다 ㅡㅡㅋㅋㅋ 택시인데 완전 풀튜닝에 깜짝놀랬어요 ㅋㅋ 얘기를하다보니 제차를 세운이유가 차가 너무 신기해서 세운거였습니다 ㅋㅋ 이것저것 잡다한얘기좀하다가 ㅎ 운전만해서 지루했는데 쫌 시간보내구 이제 가려구했는데 ㅎ 명함을주시면서 난중에 꼭 현금박치기로 살테니깐 꼭 팔아라구하시네요 ㅋㅋ 머 별내용은없지만 제차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기분좋았던 날인거같습니다 ~! ㅋ
내차를 보고 전화번호따가던 택시아저씨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21살 울산 남자입니다.
저번주 토요일쯤 친구집에 가려구 부산을 가는중이였습니다 ㅋㅋ
새벽에 비도오고 차도 없길래 웬지 도로가 내 세상이라는 기분마냥 ㅋㅋ
열심히 달리구있는데 노포동쯤 다와서 뒤에 머쉰차 한대가 붕붕거리면서
오는소리가 들렸습니다 ㅋㅋ
쪼금 긴장을하며 ㅋㅋ
앞에 신호를받아서 옆에 나란히 서있는데 아저씨께서 갑자기 창문을여시더니
" 저기요 커피사줄께요 잠시 앞에 세워서 얘기좀하지요 ! "
이러는겁니다 ㅡㅡㅋㅋ ( 참고로 전 남자 )
얼떨껼에 .. "네? 네 ~ " 라고 대답해버리고
앞에 노포동역에 세워서 얘기를좀하다가 ㅋ 그아저씨의 차를보니
택시였습니다 ㅡㅡㅋㅋㅋ 택시인데 완전 풀튜닝에 깜짝놀랬어요 ㅋㅋ
얘기를하다보니 제차를 세운이유가 차가 너무 신기해서 세운거였습니다 ㅋㅋ
이것저것 잡다한얘기좀하다가 ㅎ 운전만해서 지루했는데 쫌 시간보내구
이제 가려구했는데 ㅎ 명함을주시면서 난중에 꼭 현금박치기로 살테니깐
꼭 팔아라구하시네요 ㅋㅋ
머 별내용은없지만 제차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기분좋았던 날인거같습니다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