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했더니 앞으로 미용 계속 할껀데 들어 두면 좋을꺼 같고, 감기로 아파서 병원 가면 다 치료비 준다 잖아요.
그냥 전 보험도 없고 저 아줌마가 계속 들라고 하니 귀찮아서라도 들래요. 눈 마주치면 **야 자기 보험 없으니 필요 한거야. 그래서 저랑 제 직원 **는 계약을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2008년 3월 말.
큰 가계 경영이 힘들어 작은 아파트 상가 안으로 이전 해
영업을 하고 있었을때 사건이 벌어 졌습니다.
일요일은 휴무라 월요일 오후쯤이면 바쁜데 고등학생이 컷을 하러 왔습니다.
다 잘르고 샴푸 할려 하는데 다시 짧게 잘라 달라는거예요.
알았다면서 밀려오는 손님들 잠시 기다리라 얘기하면서 가위로 그만
그 아이의 귓바퀴에 작은 상처를 낸것입니다. 작은 상처 였지만 전 너무 놀라 대학병원에 갔고.
치료 다해주고 미안한 맘으로 10만원으로 맛난거 사먹으라고 줬습니다.
하지만 담날 그애 엄마가 한약값을 요구 하는겁니다.
그것도 정신적이 피해 보상도 함께....
제가 한약값을 왜 드려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말씀 드렸더니
그럼 다 필요 없으니,니딸 데려 오라고 그리고 똑같이 해줄테니 그럼 없던걸로 하자구...
전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LIG에 든 보험이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해결이 안될꺼 보험회사랑 합의를 보라고 하는게 나을꺼 같아서요.
하지만 설계사의 말과는 틀리게 업장에서 벌어진 일은 일상생활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구...
전 어의가 없어 떡집언니한테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어~ 맞어 .그렇죠. 언니가 그리 설명햇죠.미용실에서 일어 나는 일 다 된다고...
그래? 그럼 내가 알아보고 전화 할께...
(그때 잠쉬 쉬는 틈을 타서 LIG시험을 보게 되었고. 소장님의 권유로 보험을 하게된 언니였지만.사건이나 제가 전화 할때는 보험회사 그만 하고 다시 떡집을 운영 중이였다.)
그리고 전화가 왔다.
내가 알아보니 이건 일상중손해배상에 자기가 보험을 들었지 영업중손해배상을 든게 아니라 안된다네... 나도 지금 알았네...
전 어이가 없다면 전화를 끈을려 하는데 다들 왜그러냐. 왜 역삼동에서 떡집 종업원하는 그 언니 있잖아. 예~ 그 언니도 떡시루 실어 주다 외자차인지. 하였튼 좋은차를 모서리로 찍어서 나한테 전화 왔는데 나한테 들은 사람들 오늘 왜그러냐. 암튼 일처리 잘해라... 그럼 그 언니도 일하다 일어난 일이니 잘 알아 보라해요. 전 한술 더 떳죠.... 그래 자기도 잘 마무리 해라....
그리고 전 보험 회사 콜센터에 다시 전화를 햇습니다.
보험 설명은 그리해 들었는데 안된다 해서요, 다시 물어 볼려구....
접수 가 되었고 미래손해사정주식회사라는 곳에서 ***대림님이 오셔서 경위서를 썼습니다.
하지만 그때부터 떡집 운영하는 예전 설계사 언니 말은 바뀌였습니다.
내가 일상생활손해배상만 들게 해줬지. 언제 영업중손해배상 책임 보험 들게 해젔냐구요.ㅎㅎ
자기도 어제 나때문에 그런게 영업상손실 이라는거 알았다면서....
자긴 죽어도 그런 얘기한적 없다고 땁 잡아 때는거예요. 녹취라도 할껄...
시간이흘러 1달지난 4월말이되었구,
미래손해사정주식회사에서는 합의 점을 못찾는거 같다며 어떻게 할까요?
저희도 사건 마무리 해야되서....
전 이 보험이 없었음 치사하고 더러워서라도 한약값 드렸을 꺼구
그럼 괴소문 때문에 가게가 힘들지도 않았을 테니
그냥 취소 처리 해주고 제가 여지껏 납입한 보험료만 주세요.
했더니 그럼 그렇게 사건 처리 하겠습니다. 하고 싸인 받아 가고 통장 사본 가져가고. 주민증 복사하고.지장 다 받아 가더니 상계동 지점에서 돈못주 겠다고 이젠 돈을 안준 답니다.
그래서 미래사정주식회사에게 물었죠.
왜 LIG측에서 합의한것처럼 나에게 상계지점에서 그돈을 못주겠다하면 이라는 단서도 없이 나에게 문서 작성해 지장까지 받아 갔냐 물었더니,과장님 말씀이 돈을 원래는 줘야디는건데 상계영업소에서 안주고 그러니 저도 미칠 노릇이라고.... 어이 없개.... 죄송하게 됐다고...
또, 민원넣습니다. 이젠 LIG강북지점장님께서 전화가 오셔 또 설명 햇죠.
상심이 크겠다면서 제가 가까운데 계신 분이니 머리염색도 하고 얼굴 뵙고 .주한잔 살테니 이렇게 하자고.원래는 이게 보상처리가 안되는 건인데
제가 손상팀에 말해서 합의를 저쪽 이랑 보고 병원비 들어간거랑
함께 처리 해준다고.이 보험은 좋은 보험이라 해지하면 못드는 보험이니 계속유지하라고 ...
언제는 보험이 일상책임 보험이라 안된다 하더니...
전 돈만 100% 바람니다. 왜냐면 이 보험료 20년 납입인데 보험료 낼떼 마다 저쪽 학생집에서 당한 모욕을 회상 할테니 제발 취소 해주세요.
LIG손해보험 가입자 입니다.
전 미용실은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2006년11월경 손님이
떡집을 운영하다 갑자기LIG에 다닌다면서 보험을 권유 했습니다,
전 보험 든것도 많고, 그당시 보험을 새로들 형편이 안되었지만,
미용실 운영하면서 화재보험은 하나 있어도 될듯해 거절을 못하고
저렴한걸루 화재쪽 하나를 부탁 했습니다.
화재보험하나에 싸인을 하고 나니, 이거 웰빙 보험이라고 좋은데 담달 지나면 많이 인상되고,
없어 질지 모르는 좋은 상품이니 꼭! 들라며
신랑거랑 비교분석한 자료를 가져와 설명을 했습니다.
내용은 자기 운전하니.혹 사고나면 형사 합의금 이런 거 다 되고 ....등등
그리고 이것봐 자긴 미용실을 운영하니까
혹시 미용실에서 이런 아가들이 뛰어 다니다 넘어졌어.그런거 다 되는거야.
자기가 남의집에 놀러 갔어.근데 모르고 도자기를 깼어.그것도 다 보상되고,
이거 좋은 상품이니 들어. 10만원 쫌 넘는데 진짜 필요 한거다. 여기 다 들었잖어.
나도 얼마전에 사고나 병원에 있었을때도 다 되잖아.....등등
당시 제가 열180도 아이롱으로 시술중 제 팔에 살짝 대여 팔에 화상을 입었는데
그게 손님얼굴이였음 하는 아찔한 생각에
그 얘기도 제가 전하면서 이런것도 되는거예요? 하니 그럼 일상중에 일어 나는 건데...
다 된다니까.... 그럼 10만원 헛튼데 쓰지말고 들어야 맘먹었는데
그당시 스탭중 한명이 저도 들께요. 김** 에게 넌 월급 100만원도 안되는데 넘 비싸지 않아?
말했더니 앞으로 미용 계속 할껀데 들어 두면 좋을꺼 같고, 감기로 아파서 병원 가면 다 치료비 준다 잖아요.
그냥 전 보험도 없고 저 아줌마가 계속 들라고 하니 귀찮아서라도 들래요. 눈 마주치면 **야 자기 보험 없으니 필요 한거야. 그래서 저랑 제 직원 **는 계약을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2008년 3월 말.
큰 가계 경영이 힘들어 작은 아파트 상가 안으로 이전 해
영업을 하고 있었을때 사건이 벌어 졌습니다.
일요일은 휴무라 월요일 오후쯤이면 바쁜데 고등학생이 컷을 하러 왔습니다.
다 잘르고 샴푸 할려 하는데 다시 짧게 잘라 달라는거예요.
알았다면서 밀려오는 손님들 잠시 기다리라 얘기하면서 가위로 그만
그 아이의 귓바퀴에 작은 상처를 낸것입니다. 작은 상처 였지만 전 너무 놀라 대학병원에 갔고.
치료 다해주고 미안한 맘으로 10만원으로 맛난거 사먹으라고 줬습니다.
하지만 담날 그애 엄마가 한약값을 요구 하는겁니다.
그것도 정신적이 피해 보상도 함께....
제가 한약값을 왜 드려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말씀 드렸더니
그럼 다 필요 없으니,니딸 데려 오라고 그리고 똑같이 해줄테니 그럼 없던걸로 하자구...
전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LIG에 든 보험이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해결이 안될꺼 보험회사랑 합의를 보라고 하는게 나을꺼 같아서요.
하지만 설계사의 말과는 틀리게 업장에서 벌어진 일은 일상생활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구...
전 어의가 없어 떡집언니한테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어~ 맞어 .그렇죠. 언니가 그리 설명햇죠.미용실에서 일어 나는 일 다 된다고...
그래? 그럼 내가 알아보고 전화 할께...
(그때 잠쉬 쉬는 틈을 타서 LIG시험을 보게 되었고. 소장님의 권유로 보험을 하게된 언니였지만.사건이나 제가 전화 할때는 보험회사 그만 하고 다시 떡집을 운영 중이였다.)
그리고 전화가 왔다.
내가 알아보니 이건 일상중손해배상에 자기가 보험을 들었지 영업중손해배상을 든게 아니라 안된다네... 나도 지금 알았네...
전 어이가 없다면 전화를 끈을려 하는데 다들 왜그러냐. 왜 역삼동에서 떡집 종업원하는 그 언니 있잖아. 예~ 그 언니도 떡시루 실어 주다 외자차인지. 하였튼 좋은차를 모서리로 찍어서 나한테 전화 왔는데 나한테 들은 사람들 오늘 왜그러냐. 암튼 일처리 잘해라... 그럼 그 언니도 일하다 일어난 일이니 잘 알아 보라해요. 전 한술 더 떳죠.... 그래 자기도 잘 마무리 해라....
그리고 전 보험 회사 콜센터에 다시 전화를 햇습니다.
보험 설명은 그리해 들었는데 안된다 해서요, 다시 물어 볼려구....
접수 가 되었고 미래손해사정주식회사라는 곳에서 ***대림님이 오셔서 경위서를 썼습니다.
하지만 그때부터 떡집 운영하는 예전 설계사 언니 말은 바뀌였습니다.
내가 일상생활손해배상만 들게 해줬지. 언제 영업중손해배상 책임 보험 들게 해젔냐구요.ㅎㅎ
자기도 어제 나때문에 그런게 영업상손실 이라는거 알았다면서....
자긴 죽어도 그런 얘기한적 없다고 땁 잡아 때는거예요. 녹취라도 할껄...
시간이흘러 1달지난 4월말이되었구,
미래손해사정주식회사에서는 합의 점을 못찾는거 같다며 어떻게 할까요?
저희도 사건 마무리 해야되서....
전 이 보험이 없었음 치사하고 더러워서라도 한약값 드렸을 꺼구
그럼 괴소문 때문에 가게가 힘들지도 않았을 테니
그냥 취소 처리 해주고 제가 여지껏 납입한 보험료만 주세요.
했더니 그럼 그렇게 사건 처리 하겠습니다. 하고 싸인 받아 가고 통장 사본 가져가고. 주민증 복사하고.지장 다 받아 가더니 상계동 지점에서 돈못주 겠다고 이젠 돈을 안준 답니다.
그래서 미래사정주식회사에게 물었죠.
왜 LIG측에서 합의한것처럼 나에게 상계지점에서 그돈을 못주겠다하면 이라는 단서도 없이 나에게 문서 작성해 지장까지 받아 갔냐 물었더니,과장님 말씀이 돈을 원래는 줘야디는건데 상계영업소에서 안주고 그러니 저도 미칠 노릇이라고.... 어이 없개.... 죄송하게 됐다고...
또, 민원넣습니다. 이젠 LIG강북지점장님께서 전화가 오셔 또 설명 햇죠.
상심이 크겠다면서 제가 가까운데 계신 분이니 머리염색도 하고 얼굴 뵙고 .주한잔 살테니 이렇게 하자고.원래는 이게 보상처리가 안되는 건인데
제가 손상팀에 말해서 합의를 저쪽 이랑 보고 병원비 들어간거랑
함께 처리 해준다고.이 보험은 좋은 보험이라 해지하면 못드는 보험이니 계속유지하라고 ...
언제는 보험이 일상책임 보험이라 안된다 하더니...
전 돈만 100% 바람니다. 왜냐면 이 보험료 20년 납입인데 보험료 낼떼 마다 저쪽 학생집에서 당한 모욕을 회상 할테니 제발 취소 해주세요.
그랬더니 그럼 조금이나마 측근한마음으로 보상처리 해준다 한건데 .금감원에 말하던지 법대로 2,3개월 걸리던지 맘대로 하라고.....뚝
그리고 또, 한달이 지난지금 금감원에서 LIG측에 뭐라 통보가 됐는지 강북지점장님께서 등기가 왔더군요. 다시한번 말한바 절대로 절대로 자긴 그렇게 일처리해준다 한적 없다고... 시침 뚝
또 민원넣죠. 월요일에 전화가 7주일 기다려 왔습니다. 제가 쫓찾아 눕는다 했더니...
자기가 그리 얘기 한적 있다고 시인 합니다. 녹치 한거 있구요. (확실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수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팔아 아파 못갔구요.
계속 돈을 10만원씩 자동 이체 넘어 가길래 4월달 빠져 나가고 ,
5.6월 달 자동이체 정지 시켜 놨습니다.
이메일이 왔더군요, 6월말에 안빠지면 실효난다고.
지금 제가 왼손가락 있는데가 인대가 늘어나 3주진단 받아 어찌 될지 몰라
강북 상계동 지점에 요청을 그리 해도 전화 없어 직접했습니다.급한불 부터 끄자 하고.
남자 분이 받으 십니다, 제가 길게 얘기하고 싶지도 않아
제가 실효 날꺼 같아 정지 풀을려구요,
주민번호 드릴께요. 잠시만 다시 전화 드릴께요. 찾아야 되서요. 아니요 전 급하고 다시 한다는거 못믿으니 지금 처리 해주세요.. 7주일 기다렸는대 전화 안왔거든요.그럼 기다 리세요...
전화 안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어느 여자 분께 얘기 하는 소리....
화가 많이 났는데 전화 좀 받아봐... 누군데 화내면서 전화를 하고 지랄이야.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더니 여보세요.
아줌마 전화를 그리 받으시면 어떻해요,누구한데 지랄이냐구요.
야~ 너 나알어? 아뇨.아줌마 누구신데요.
전 정지풀러 달라고 전화 한건데 누구시냐구요?
왜 전화를 그렇게 받으시냐구요...
했더니 야~ 민원 넣어. 그리고 다신 전화 하지만 뚝......
어이가 없어 또 전화를 했어요, 어느 여자 분이 받길래.
지금 전화 받은분 누구냐고,,, 했더니 제 담당이랍니다.
어이가 없어서리...
김춘하님이 퇴사(떡집하던분)
하고 그때 당시 팀장이였던 남금희씨가 저를 관리 하기로 했나 봅니다.
총무께서 제가 대신 사과 드린다고. 정말 죄송하게 됐다고.
그러면 안되는데 ...지금 나가시고 안계신다고... 핸드폰 번호 달라 했더니 가르쳐 줍니다.
핸드폰 했죠. 왜 그렇게 전활 끈냐고...묻는데 "너 몇살이냐구. 니 맘대로 하라고..."또 뚝..
그리고 전화를 안받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저희집에 매일 오시는 대*생* 아주머니께 여쭤 봅니다.
자기네 회사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손도 다쳐 가계도 못나가고 있습니다.
낼 갈껀데 방법이 있나요? 도와주세요,,,,
그리고 보험 싼거 막 들지말고. 설계사일 오래 하신분께 보험 들고요.
대리점 아닌 본사 거래 하세요.
제가 겪은바 그렇네요... 다들 자기들이 사장이라는데요.
사무실 하나에 사장은 50명...
소장은 그럼 회장 이예요...ㅎ
아님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