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B형 간염검사 : 간염을 앓은 경험이 있거나 현재 앓고 있는 사람이 임신을 하면 출산 후 신생아에게 감염을 옮기게 되므로 미리 간염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3. 매독 혈청반응검사 : 매독->섹스를 통해 전염됩니다. 임산부가 매독에 걸렸을 경우에는 태아에게 치명적입니다.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효과적으로 가능하지만, 임신전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리미리 받는것도 좋지만, 만일 예비 임산부에게 양성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남편도 함께 검사를 받도록 하세요.
4. 톡소플라스마 검사 : 애완동물을 매개로 해 전염되는 기생충의 하나! 임산부가 감염되면 태야에게 영향이 감으로써 선천성 기형을 유발할 수도있습니다.<고양이나 강아지 키우는 사람은 체냐에 톡소플라스마 원충이 감염되었는지 여부를 의사로부터 진찰을 받고 반드시 검사를 해보세요!
5. 혈액형 검사 : 혈액형은 알고 계시죠? 알고 계신다고 하셔도 한번더 검사하시구요 즉 재검사 받아보시구요(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응급 상황에서 수형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거덩여)
ABO형과 RH인자검사를 실시하죠.. 예를들어 여자분이 RH음성이고 남자분이 RH양성일 경우는 RH양성인 아기가 태어날 확률은 90%!! 이럴 경우 모체에서 생긴 항체가 태아에게 옮겨져 태아의 적혈구를 파괴해 빈혈이나 황달 등의 질명이 생길수 있다.
6. 풍진검사 : 면역성이 없는 임신부가 임신초기 풍진에 감염되면 기형아 태어날 확률이 80%정도.. 증상은 --> 감기증세와 비슷해요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인데 임신전에 예방접종을 실시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 정기검진 때 받는 검사 =====================
임신에서 출산 건강과 행복
SPECIAL = 준비된 임신 = HAPPY
설레이기도 하구요, 태어날 아기를 위해 이사도 하기도하고, 차를 바꿔보기도 하고, 마음가짐 또한 새롭게 준비해보기도 하죠!
우리의 희망이며 미래인 아기를 잉태하고 키우는 엄마는 우리 모두가 보호해야 할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임신은 행복한 선물이고 자연의 선물이죠^0^
그 선물이란게.. 정신적/육체적으로 준비된 상태에서 계획임신을 하면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미처 몰랐던 신체의 이상 유무를 판단해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있지요.
다음은 임신을 원하는 예비 임산부나 늦동이..등등 임산부가 받아야 하는 의무적인 검진입니다.
엄마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임신전에 받는 검사가 있어요~
지역마다 의사마다 차이가 다소 있기는 하지만 TEST해보세요.
================== 임신전에 받는 검사 =====================
1. 빈혈검사 : 혈액검사로 혈중 헤모글로빈 수치를 조사 형증의 유무를 판단한다.
생이나 임신들으로 여성은 빈혈증세가 나타날 수있지요.
임신 중에는 음식에서 철분만으로는 부족해 철분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2. B형 간염검사 : 간염을 앓은 경험이 있거나 현재 앓고 있는 사람이 임신을 하면 출산 후 신생아에게 감염을 옮기게 되므로 미리 간염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3. 매독 혈청반응검사 : 매독->섹스를 통해 전염됩니다. 임산부가 매독에 걸렸을 경우에는 태아에게 치명적입니다.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효과적으로 가능하지만, 임신전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리미리 받는것도 좋지만, 만일 예비 임산부에게 양성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남편도 함께 검사를 받도록 하세요.
4. 톡소플라스마 검사 : 애완동물을 매개로 해 전염되는 기생충의 하나! 임산부가 감염되면 태야에게 영향이 감으로써 선천성 기형을 유발할 수도있습니다.<고양이나 강아지 키우는 사람은 체냐에 톡소플라스마 원충이 감염되었는지 여부를 의사로부터 진찰을 받고 반드시 검사를 해보세요!
5. 혈액형 검사 : 혈액형은 알고 계시죠? 알고 계신다고 하셔도 한번더 검사하시구요 즉 재검사 받아보시구요(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응급 상황에서 수형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거덩여)ABO형과 RH인자검사를 실시하죠.. 예를들어 여자분이 RH음성이고 남자분이 RH양성일 경우는 RH양성인 아기가 태어날 확률은 90%!! 이럴 경우 모체에서 생긴 항체가 태아에게 옮겨져 태아의 적혈구를 파괴해 빈혈이나 황달 등의 질명이 생길수 있다.
6. 풍진검사 : 면역성이 없는 임신부가 임신초기 풍진에 감염되면 기형아 태어날 확률이 80%정도.. 증상은 --> 감기증세와 비슷해요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인데 임신전에 예방접종을 실시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 정기검진 때 받는 검사 =====================
1. 소변검사 : 당이나 단백이 나오는지 여부를 검사합니다.
(방광염/신우염/당뇨병)예방하기위함이고 검사에서 양성시 치료한다.
2. 혈압측정 : 고/저혈압여부판단 고혈압은 임신중독증이 예상됩니다.
3. 체중측정 : 비만과 부종을 예방, 거대아나 미숙아 출산 막기위해 체중이 정상적으로 늘어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거죠!
4. 초음파 도플러검사 : 임신 4개월초 무렵~ 태아의 심을을 들을 수있죠!
이는 태아의 이상 변화를 감지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쓰입니다.
5. 임신성 당뇨검사 : 당뇨병은 일반 소변검사나 체혈검사만으로는 진단이 불가능하며 Glucolor 50경구 당부하 검사만으로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6. 태아 발육상태 검사 : 줄자를 이용해 배의 둘레/자궁저의 높이를 잽니다.
SPECIAL = 준비된 아빠 = HAPPY
1. 산부인과를 꼭 함께 가주실꺼죠?
2. 임신을 연기해 보실래여?
3. 임신과 출산, 잉태할 아기에 대하여 육아애 대한 이론적 공부하세요!
4. 태아와 자주 얘기며 말을 걸어보세요~ 동화책도 읽어주시구요(지각/인지능력)
5. 출산 용품을 함께 준비하세요~(장식품이나 옷, 신생아 방을 꾸며보시구요)6. 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갖어보세요!
7. 남편이 느낄수있는 장검과 걱정거리인데요~
---a. 성욕 섹스에 대한 두려움 갖고 있죠 산모와 아기가 다치게 할까봐..
---b. 여자들이 임신해서 우울증 증세가 있는데 경우에 따라 남자도 있어요.
---c. 잠을 설치기도 한답니다.
---d. 늘어난 가족을 부양할 수있을까? 좋은 아빠가 될 수있을까?
---e. 내 모든 인생을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를 고민한다.
8. 분만후 아내가 성적매력이 느껴지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SPECIAL = 건강관리 = HAPPY
===>>> 자연분만에서 입원/퇴원까지..
* 출산당일 : 아기를 낳고 나면 자궁이 어른 머리크기로 줄어들고 배꼽에서
3~5cm아래 자리잡는다. 출산 후 3시간 정도가 지나면 피가 섞인 붉은색의 점액질 "오로"가 나옵니다. 오로는 핏덩어리나 냄새가 없는 것이 특징이죠. 늘어났던 자궁이 수축하는 동안 훗배앓이가 시작되고 아기를 낳자 마자 몸무게가 5~6kg가량 줄어듭니다.
===>>> 출산후~~ : 붉은색 오로가 계속나옵니다. 미지근한 물로 수건을 적셔 목이나 겨드랑이 등 몸을 닦아주세요! 둘째날부터 남편은 열심히 유방 마사지를 해주세요.
===>>> 제왕절개수술에서 퇴원까지...(일주일예시)* 1일째 : 마취 풀리면 수술부위 통증 심하게 느낍니다.
* 2일째 : 몸이 많이 부어있으므로 남편은 병실에서 손과 발등을 주물러주세요.
* 3일째 : 이때쯤 가스가 나오고 간단한 미음식과 죽을 먹고 밥도 먹죠~
* 4일째 : 가벼운 산욕체조를 할 수있고, 샤워할때 서있는 상태서 머리감기!
* 5일째 : 배변이 시작됩니다.
* 6일째 : 수술부위가 거의 아물고 통증이 사라집니다.
* 7일째 : 수술부위를 봉합한 실을 제거하면 퇴원합니다.
SPECIAL = 산후회복 식품들 = HAPPY
* 미역국 : 고기보다는 멸치로 국물을 내어 담백하게 먹는게 좋아요~
* 가물치국 : 위장기능을 활발하게 해주고 이뇨를 촉진 부종이나 배뇨장애에 굿!
* 호박 : 몸의 부종을 빼주는 이뇨자굥을 촉진(출산 1개월경부터 먹는 것이 효과)* 추어탕 : 내장 뼈를 통째 조리하기 때문에 칼슘과 비타민A/D를 섭취하기에 좋다
특히, 더운 날씨에 지친 산모의 원기회복을 위해 먹기도 합니다.
SPECIAL = 젖먹이는 엄마 = HAPPY
* 술, 담배, 커피 등은 임신 기간과 마찬가지로 수유기간에는 피해야 합니다.
젖을 먹이는 산모가 술을 마시면 모체의 혈액을 통해 90%이상 젖으로 통하여 아기도 먹는거나 다름없으니까여! 커피는 하루 한잔이상은 마시지 말고..
술? 가끔 기분전환으로 가볍게 쪼~금 마시는 것은 무리가 없습니다.
SPECIAL = 가족의 역할 분담 = HAPPY
* 산후 6주전까지는 몸을 무리하게 움직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리는 일이 없도록 청소, 빨래 등의 가사 일을 주위에서 도와준다. 밤중수유나 자다 깨어 우는 아기를 달래야 할 때, 남편이나 가족들이 번갈아가며 돌봐주어야 산모도 충분한 수면을 취할수 있습니다.
* 평소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로 피로를 이겨내구요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며 생활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산모의 우울증상은 다른 산모도 똑같이 겪는 현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스스로 우울증에 빠져드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산후우울증 증상 : 눈물, 외로움, 초조함등.. 출산시 겪었던 고통 두려움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