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59번 세상이 어케되는지.... 에 대한 답글인데 실수로 새글로 올려버렸습니다. ..................... 맞벌이를 생각하신다 하셨지요? 그러면 님 와이프는 다 해내야 겟내요? 님... 결혼생활 소음없이 유지하려면 맞벌이를 하시려면 정말 반씩 부담하셔야 될겁니다. 가능하다면 출산이나 육아문제까지도... 행여 결혼해서 님 와이프가 아프신 시부모님 찾아뵙고 돌봐드린다면 정정하신 처갓집 부모님 보약한재 해드리세요. 내부모 내형제한테 정성으로 대하면 나를 소름끼치게하는 사람들도 사랑으로 봐지게 된답니다. 원인없은 결과 없다고 누가 그랬지요? 님 10여년을 싫은소리 한번 안내고 도리를 다하다가 내몸이 아파서 한번 도리 못하면 죽일년 됩니다. 그게 죄많은 여자로 태어나서 당신네 아들하고 사는 죄값인가 봅니다. 유산끼가 있어도 유산을 할지언정 제사엔 다 참석해야 하고 막달이 되어 출산이 오늘내일 해도 내발등도 안보이는 배를 안고 김장에 참여해야 되고 현금서비스 받아서라도 용체은 챙겨드려야 하고 육아에 전적으로 책임을 맡고 있으면서 돈도 벌어야 하고... 집에서 하루 쉬는날은 시댁에 봉사해야 하고.... 대부분의 주부들이 겪는 현실이지요. (그렇지 않게 사는 사람도 많다는거 압니다.) 해마다 장인장모 생신은 달력에 표시해도 넘어가고 명절은 제사 지내면 매형들하고만 어울리고... 이상한게 시누들은 명절을 떠나 한달에 두세번식 친정에 잘도 오더군요. 아이러니합니다. 나도 남동생 결혼시키고 올케생기면 친정 문지방이 닳도록 드나들 군번이 되려나? 처갓집 전화번호는 10년이 넘도록 못외우고... 비단 우리 남편만 이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자들은 시댁에도 항상 주파수를 맞추고 살아가야 되는데 남편들은 처갓집에 과연 관심이나 있는지... 시댁식구들 앞에서 군소리 못하고 게시판에 [소리없는 아우성] 치는것도 인격을 의심받아야 하나요? 남편이 처갓집도 똑같이 챙겨주는 집은 불만도 없겠지요.. 첨부터 똑같이 하세요. 그래야 마찰이 없습니다. 님은 아주 효자 같네요. 그래서 아주 효녀 만나서 양가 부모님께 잘해드리고 살꺼라고 예상됩니다. 현실은....효도하는데는 돈이 들어갑니다. 찾아뵙는데도 차비며 용돈이며 기타 부수적인거... 돈 많이 많이 벌어서 효도하고 사세요. 님은 와이프 입에서는 절대 "울 친정에도 똑같이 할꺼야!" 이런말.... 나오지 않게 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님이 잘해야 아내도 시댁에 잘합니다. 아내가 잘하면 나도 잘한다는 말은 지켜지지 않더라 구요. 누구는 10년을 정성을 다해 잘한다고 했는데 더잘 하기만 바랄뿐 친정은 일년에 한두번 가는걸로 사위노릇다하는 걸로 생각하는 위인도 숨쉬고 살드만.... 본가는 일년 365일중 300일은 출석하면서... 여자만 죽지..... 자식 불쌍해서 참고 살아야되는 여자는 친정엄마의 인생을 닮아가고 있지요....
맞벌이를 생각하신다구요? <--- 1059 세상이 어케... 헐랭이님 글의 답변입니다.
** * 1059번 세상이 어케되는지.... 에 대한 답글인데 실수로 새글로 올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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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를 생각하신다 하셨지요?
그러면 님 와이프는 다 해내야 겟내요?
님...
결혼생활 소음없이 유지하려면 맞벌이를 하시려면
정말 반씩 부담하셔야 될겁니다.
가능하다면 출산이나 육아문제까지도...
행여 결혼해서 님 와이프가 아프신 시부모님 찾아뵙고 돌봐드린다면
정정하신 처갓집 부모님 보약한재 해드리세요.
내부모 내형제한테 정성으로 대하면 나를 소름끼치게하는 사람들도
사랑으로 봐지게 된답니다.
원인없은 결과 없다고 누가 그랬지요?
님 10여년을 싫은소리 한번 안내고 도리를 다하다가 내몸이 아파서 한번 도리 못하면
죽일년 됩니다.
그게 죄많은 여자로 태어나서 당신네 아들하고 사는 죄값인가 봅니다.
유산끼가 있어도 유산을 할지언정 제사엔 다 참석해야 하고
막달이 되어 출산이 오늘내일 해도 내발등도 안보이는 배를 안고 김장에 참여해야 되고
현금서비스 받아서라도 용체은 챙겨드려야 하고
육아에 전적으로 책임을 맡고 있으면서 돈도 벌어야 하고...
집에서 하루 쉬는날은 시댁에 봉사해야 하고....
대부분의 주부들이 겪는 현실이지요.
(그렇지 않게 사는 사람도 많다는거 압니다.)
해마다 장인장모 생신은 달력에 표시해도 넘어가고 명절은 제사 지내면 매형들하고만
어울리고...
이상한게 시누들은 명절을 떠나 한달에 두세번식 친정에 잘도 오더군요.
아이러니합니다.
나도 남동생 결혼시키고 올케생기면 친정 문지방이 닳도록 드나들 군번이 되려나?
처갓집 전화번호는
10년이 넘도록 못외우고...
비단 우리 남편만 이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자들은 시댁에도 항상 주파수를 맞추고 살아가야 되는데 남편들은 처갓집에
과연 관심이나 있는지...
시댁식구들 앞에서 군소리 못하고 게시판에 [소리없는 아우성] 치는것도 인격을
의심받아야 하나요?
남편이 처갓집도 똑같이 챙겨주는 집은 불만도 없겠지요..
첨부터 똑같이 하세요. 그래야 마찰이 없습니다.
님은 아주 효자 같네요.
그래서 아주 효녀 만나서 양가 부모님께 잘해드리고 살꺼라고 예상됩니다.
현실은....효도하는데는 돈이 들어갑니다.
찾아뵙는데도 차비며 용돈이며 기타 부수적인거...
돈 많이 많이 벌어서 효도하고 사세요.
님은 와이프 입에서는 절대
"울 친정에도 똑같이 할꺼야!"
이런말.... 나오지 않게 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님이 잘해야 아내도 시댁에 잘합니다.
아내가 잘하면 나도 잘한다는 말은 지켜지지 않더라
구요.
누구는 10년을 정성을 다해 잘한다고 했는데 더잘
하기만 바랄뿐 친정은 일년에 한두번 가는걸로
사위노릇다하는 걸로 생각하는 위인도 숨쉬고 살드만....
본가는 일년 365일중 300일은 출석하면서...
여자만 죽지.....
자식 불쌍해서 참고 살아야되는 여자는
친정엄마의 인생을 닮아가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