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을 기다립니다..1.2.3 세가지선택..그리고 3줄요약 참조..

secret2008.07.03
조회195

1명은 전에 사귀던 여친..

무쟈게 사이좋았다가..헤어졌는데..시집가부렀어..

그런데 서로 아직까지 맘에있어 (갠전인생각일수도) 연락하고있는사이..

바람 피고싶으면 필수도있는데..나도 그렇고..그녀도 그렇고..

서로 지킬건 지키자는 차원에서..연락하고싶어도 조금은 피하는중..내가그렇고..

그녀또한 그런것같음..

오늘뜬금없이 출근안하고 연락옴..애보고있다고..답장주고..연락하고싶어도 안하는중..

예전같음 문자쌩까냐고..ㅈㄹㅈㄹ할텐데..

내가 첨으로 알럽했던 여인..지금은 남의 여자..덴장..

맘만 졸라 씁쓸..

2번째는 학교 후배..기대치도 않게 나에게 스킨쉽을 먼저한다..

2살어린데..야는 쫌논다..옷꼬라지도..놀게생겼다..섹기발랄..얼굴도 귀엽다. 애교짱이다..

소주 5병주량이고..암튼 잘놈..이래저래..아가씨노래방에서도 썸씽도 있었고..

나이트에서도 만났고

 

먼저 스킨쉽쉽 들어왔는데.. 맘같아서는..다른 숫놈이나 다름없지만..


내가 얽힌 그룹에서는 웬만하면 말나오는거를 난 무서워함..

 

어쩌다 가끔 눈이라도 마주치면..멜랑꼴리..대략난감..

세번째는 선보라는여자인데 아직 얼굴모름...경리라고하고..착하다고 몸매잘빠졌다고..

엄마 자주가시는 묭실 원장이 말함...몇주후 함 만나볼려구..

나 개뿔 빛좋은개살구..갠사업한다고 어깨힘좀주고다니지만..개뿔 가진것 없음...빛좋은개살구..

개돼지 오탁쿠라고 말하면 맞을듯..하지만 2번째 후배가 치근덕 거리는거는 절대 이해안됨..

3줄요약 여자덜..

1번째여자 정말 러브한 첫사랑 현재 남편있구 애까지있다..

가끔안부묻지만...정도지키려구..깊은관계지속안한다..
아직까지 미련이 서로 있지만..

지금은 서로 연락한는것을 한번쯤 생각해보구 서로 조심히 접근전하는것 같음.


2번째여자 아끼는 후배 ...멀리하는중...무섭다..이쁜데

나같은 오탁후에게 스킨쉽을한다..덴장..우짜라고 그런건지..알수없음..

3번째여자 엄마가 자주가는 묭실원장이 소개시켜준 아가씨인데

아직얼굴도모른다..조만간 선봐야한다..몸매성격모두짱이란다..얼굴은..이쁘다고하는데..

나이 29에 굴욕적이다..선이라니..맞선이라니..소개팅도아닌 맞선..

이상..일기끝.
어느것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