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매달렸습니다.미친듯이..

2008.07.03
조회57,876

톡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여러번 힘들때마다 글올리고 조언얻고 그랬었는데..

아 정말 깜짝놀랐네요 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완전히 잊고 싸이도 탈퇴해서 들어가지도 않을거고

내려놓으려 합니다..

 

리플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예의가 아니지만 혹시나 그놈이 볼까봐,

글 지울께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