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정도 되어가네요...저보다 한살 어린 연하와 잠깐 사궜었는데요.. 그남친이였던 녀석... AB형에다.. 무뚝뚝하고 .. 제가 보기엔 자기 잘난맛에 사는녀석인거 같았습니다...그래도 전 좋아했기 때문에 그런거 저런거 다이해하고 사궜습니다... 근데 이녀석 정말 거침이 없더군요 모든것들이.. 말하는거 행동하는거 모두다 ㅡㅡ 일단 말하는건 너무 너무 솔직해서 한번씩 사람 기분 나쁠정도였구요....예를 들면 너 오늘 옷이 왜이래? 화장은 왜이래? 머리는 어떻다는둥, 딱딱 꼬집어서 얘길 잘하더군요 ㅡㅡ 글구 제가 문자로 쟈갸 사랑해 이렇게 보내면 .. 답장이 .... 단 한번도 나도 사랑해.. 머 이렇게 온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아마도 걘 절 별로 안좋아했나보네요 ㅋ 암튼 제 딴엔 그애랑 잘해볼려고 노력을 마니 했습니다 제나름대로.. 걔한테 맞추려고.. 그러고 있다 어느날.... 금욜밤.... 그날 회식을 했다고 합니다... 밤 12시 쯤 저나가 오더이다.. 니랑 가치 있꼬 싶다고 MT 먼저 가서 방잡고 있으라고 .... 참나 어의가 없어서 ..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아요? 어떻게 여자친구한테 먼저 가서 방잡고 자고 있으라니 !! 이런앤 첨겪어 봅니다.... 이래저래 저랑 아닌거 같아서 헤어졌는데.... 저.. 그애랑 잘 헤어진거 맞나요? 전 짧게 만났어도 마니 좋아했기 때문에 솔직히 조금은 미련은 있지만 ...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 같아서.. 그런애랑 잘 헤어진거 맞겠죠?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 드려영 ㅜㅜ
M.T 가서 방잡고 자고 있어~라고 말한 남친...
헤어진지 2주정도 되어가네요...저보다 한살 어린 연하와 잠깐 사궜었는데요..
그남친이였던 녀석... AB형에다.. 무뚝뚝하고 .. 제가 보기엔 자기 잘난맛에 사는녀석인거
같았습니다...그래도 전 좋아했기 때문에 그런거 저런거 다이해하고 사궜습니다...
근데 이녀석 정말 거침이 없더군요 모든것들이.. 말하는거 행동하는거 모두다 ㅡㅡ
일단 말하는건 너무 너무 솔직해서 한번씩 사람 기분 나쁠정도였구요....예를 들면
너 오늘 옷이 왜이래? 화장은 왜이래? 머리는 어떻다는둥, 딱딱 꼬집어서 얘길 잘하더군요 ㅡㅡ
글구 제가 문자로 쟈갸 사랑해 이렇게 보내면 .. 답장이 .... 단 한번도 나도 사랑해..
머 이렇게 온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아마도 걘 절 별로 안좋아했나보네요 ㅋ
암튼 제 딴엔 그애랑 잘해볼려고 노력을 마니 했습니다 제나름대로.. 걔한테 맞추려고..
그러고 있다 어느날.... 금욜밤.... 그날 회식을 했다고 합니다... 밤 12시 쯤 저나가 오더이다..
니랑 가치 있꼬 싶다고 MT 먼저 가서 방잡고 있으라고 .... 참나 어의가 없어서 ..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아요? 어떻게 여자친구한테 먼저 가서 방잡고 자고 있으라니 !!
이런앤 첨겪어 봅니다.... 이래저래 저랑 아닌거 같아서 헤어졌는데....
저.. 그애랑 잘 헤어진거 맞나요? 전 짧게 만났어도 마니 좋아했기 때문에
솔직히 조금은 미련은 있지만 ...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 같아서..
그런애랑 잘 헤어진거 맞겠죠?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 드려영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