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1남입니다. 제가 자취를 하는 21살 청년입니다.. 오늘 자고일어났더니 하두 황당해서 글을 남겨봐요... 제가 자취를 하구 제자취방에서 걸어서 3분쯤? 저희 가게가있답니다 가게에 어머니가 살고계세요 어머니는 의류랑. 화장품가게를 합니다.. 어제 빨래가 한봉다리(쓰레기봉투 30)정도 될겁니다 크기 엄청 옷이 많이모였길래 가게에 빨레맡기로 갔죠.. 어머니가 안계셔서 우리가게앞 문입구에 나두었쬬.. 그리곤 어머니에게 전화해서 집앞에 옷있으니까들고 가라고말씀드렷죠.. 어머니는 짚앞에 마트에 가신거라 금방오신다구했구요.. 오늘 자구일어나니 어머니꼐 부제중전화 3통이잇는거에요.. 무슨일인가하고 전화했더니 옷이없다는거에요.... 고물상...,. 저번에도 우리가게앞에있는 화분.. 팔려고 내논 옷 행거들 다들고 가더군요.미친 고물상사람들..(들고간분만..^^) 아무리 고물상하는분이고 페품같은거 모아서 생계유지한다하지만.. 이건좀 아니잔습니까.. 왜 남의 집앞에 물건들을 다 들고 갑니까..?? 며칠전에산 푸부 티도 그안에있구.. 나이키 2중라운드. 리바이스 청바지 알마니청바지.. 갖종 속옷들... 다들고갔네요.. 이거 어디서 찾을수있는지...? 너무 열통 터져서 못참겠어요. 옷못찾더라도 그 들고간사람 면전에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글읽어주셔셔 감사해요. 하두 답답해서..ㅜㅜ
고물상 하는사람들이 옷을 들고갔어요 ,,,,,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1남입니다.
제가 자취를 하는 21살 청년입니다..
오늘 자고일어났더니 하두 황당해서 글을 남겨봐요...
제가 자취를 하구 제자취방에서 걸어서 3분쯤? 저희 가게가있답니다
가게에 어머니가 살고계세요
어머니는 의류랑. 화장품가게를 합니다..
어제 빨래가 한봉다리(쓰레기봉투 30)정도 될겁니다 크기
엄청 옷이 많이모였길래 가게에 빨레맡기로 갔죠..
어머니가 안계셔서 우리가게앞 문입구에 나두었쬬..
그리곤 어머니에게 전화해서 집앞에 옷있으니까들고 가라고말씀드렷죠..
어머니는 짚앞에 마트에 가신거라 금방오신다구했구요..
오늘 자구일어나니 어머니꼐 부제중전화 3통이잇는거에요..
무슨일인가하고 전화했더니
옷이없다는거에요....
고물상...,. 저번에도 우리가게앞에있는 화분.. 팔려고 내논 옷 행거들
다들고 가더군요.미친 고물상사람들..(들고간분만..^^)
아무리 고물상하는분이고 페품같은거 모아서 생계유지한다하지만..
이건좀 아니잔습니까.. 왜 남의 집앞에 물건들을
다 들고 갑니까..??
며칠전에산 푸부 티도 그안에있구..
나이키 2중라운드. 리바이스 청바지 알마니청바지..
갖종 속옷들... 다들고갔네요..
이거 어디서 찾을수있는지...?
너무 열통 터져서 못참겠어요.
옷못찾더라도 그 들고간사람 면전에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글읽어주셔셔 감사해요. 하두 답답해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