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남편이 태우러 오는데 오기싫은데 억지로오는것같아 약간 맘상했어요 택시도 잘없는곳 이었거든요 행사였기땜에 사람도많아 잡기도 힘들었구요.. 그래도 참고 생각안하고 집에가다 롯데리아가서 팥빙수 양념감자 오징어링 사다 집에 왔는데.. 기분좋았는데 아침에 깨끗하게하고 나온 씽크대에 우유팩,물병,반찬통 널부러져 있고 김치국물냄새나고 갑자기 신경질이 확나서 설거지하고 있었어요 히스테리 부리며 혼자 욕실청소 퍽퍽 거리며 다하공.. 괜찮았는데 왜이러죠?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그렇다고 신랑이 한다면 믿음안가서 잘 시키지도 않으면서 안해논다고 신경질내구 머 이런 성격이 다있나 모르겠네염 내성격인데 내가 이해가 안되여.ㅠㅠ
조울증?
어제 저녁 남편이 태우러 오는데
오기싫은데 억지로오는것같아 약간 맘상했어요
택시도 잘없는곳 이었거든요 행사였기땜에
사람도많아 잡기도 힘들었구요..
그래도 참고 생각안하고 집에가다 롯데리아가서
팥빙수 양념감자 오징어링 사다 집에 왔는데..
기분좋았는데 아침에 깨끗하게하고 나온 씽크대에
우유팩,물병,반찬통 널부러져 있고 김치국물냄새나고
갑자기 신경질이 확나서 설거지하고 있었어요 히스테리 부리며
혼자 욕실청소 퍽퍽 거리며 다하공..
괜찮았는데 왜이러죠?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그렇다고 신랑이 한다면 믿음안가서 잘 시키지도 않으면서
안해논다고 신경질내구
머 이런 성격이 다있나 모르겠네염 내성격인데 내가 이해가 안되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