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에 사랑에 한번 울어보지 않은 사람 있나요? 피 끓는 젊은 나이에 남자한테 한번 데인 거 갖고 쫀쫀하게 현재 애인한테도 자기 너무 좋아하지 말라느니.. 혼자되기 두렵다느니.. 그건 스스로 모자란 자신을 탓하면서도 그 굴레에 계속 엮이게 방치해두는 모지리 짓입니다. 그런 여자는 남자가 아무리 잘해줘도 두렵다고 벌벌 떨 것이며, 조금이라도 소홀해지면 "그거봐~ 역시 남자는 다 똑.같.아." 그럴 겁니다. 이러나 저러나 그런 여자는 자기가 파놓은 무덤에서 나오기 싫어서 몸 움츠리고 있는 셈이니, 님이 스스로를 자책할 필요도 없으며, 너무 그 속마음 알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 여자분이 내 친구라면 혼자 유난떨지좀 말라고 한마디 해주고 싶군요. 님이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만나는 동안만큼은 최선을 다하시는 겁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필요 없습니다. 그래도 그 여자분이 달라지는 게 없다면, 그거야 말로 스스로 자폭하는 것이며, 굴러온 복 제 발로 차버리는 격이죠. 아님 님께서 한번 강하게 나가세요. 어르고 달래도 안되면 한번쯤은 그게 효과적이죠. 어리석은 짓 고만하고 사람 진심까지 매도하는 짓 하지 말라 그러세요. 그러면 그 여자도 자기한테 상처줬던 그 남자와 다를 바 없는 나쁜사람이라고.
스스로 무덤 파고 들어앉아있는 여자..
왕년에 사랑에 한번 울어보지 않은 사람 있나요?
피 끓는 젊은 나이에 남자한테 한번 데인 거 갖고 쫀쫀하게 현재 애인한테도 자기 너무 좋아하지 말라느니.. 혼자되기 두렵다느니..
그건 스스로 모자란 자신을 탓하면서도 그 굴레에 계속 엮이게 방치해두는 모지리 짓입니다.
그런 여자는 남자가 아무리 잘해줘도 두렵다고 벌벌 떨 것이며,
조금이라도 소홀해지면 "그거봐~ 역시 남자는 다 똑.같.아." 그럴 겁니다.
이러나 저러나 그런 여자는 자기가 파놓은 무덤에서 나오기 싫어서 몸 움츠리고 있는 셈이니,
님이 스스로를 자책할 필요도 없으며,
너무 그 속마음 알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 여자분이 내 친구라면 혼자 유난떨지좀 말라고 한마디 해주고 싶군요.
님이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만나는 동안만큼은 최선을 다하시는 겁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필요 없습니다.
그래도 그 여자분이 달라지는 게 없다면,
그거야 말로 스스로 자폭하는 것이며, 굴러온 복 제 발로 차버리는 격이죠.
아님 님께서 한번 강하게 나가세요.
어르고 달래도 안되면 한번쯤은 그게 효과적이죠.
어리석은 짓 고만하고 사람 진심까지 매도하는 짓 하지 말라 그러세요.
그러면 그 여자도 자기한테 상처줬던 그 남자와 다를 바 없는 나쁜사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