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제타 존스 '본드걸 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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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걸, 하고는 싶은데….'
할리우드 공인 미녀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가 본드걸로의 변신을 놓고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미국 연예 전문사이트 틴할리우드닷컴에서는 1일(한국시간) '톱스타 마이클 더글라스의 아내로도 유명한 제타 존스가 최근 피어스 브로스넌 주연의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이하 007 시리즈)'에 차기 본드걸을 맡아줄 것을 제안받았다. 하지만 1대 제임스 본드인 숀 코너리의 애정어린 충고를 듣고난 뒤 출연여부를 놓고 고심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007 시리즈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제타 존스는 본드걸로 출연하게 되면 자신의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관심이 많다. 그는 완성된 대본을 보기 전에는 출연을 확정지을 수 없다고 못박은 상태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코너리가 얼마 전 제타 존스에게 '본드걸은 사실 제임스 본드의 들러리 밖에 안된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전달했다. 이 때문에 그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제타 존스는 역대 본드걸보다는 보다 비중있고 강한 캐릭터의 본드걸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007 시리즈의 꽃인 본드걸은 지금까지 우술라 안드레스, 킴 베이싱어, 소피 마르소, 양쯔충(양자경), 할 베리 등 당대 최고 미녀스타들이 바통을 이어받으며 출연해 세간의 이목을 끌어왔다.
캐서린 제타 존스 '본드걸 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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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걸, 하고는 싶은데….'
할리우드 공인 미녀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가 본드걸로의 변신을 놓고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미국 연예 전문사이트 틴할리우드닷컴에서는 1일(한국시간) '톱스타 마이클 더글라스의 아내로도 유명한 제타 존스가 최근 피어스 브로스넌 주연의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이하 007 시리즈)'에 차기 본드걸을 맡아줄 것을 제안받았다. 하지만 1대 제임스 본드인 숀 코너리의 애정어린 충고를 듣고난 뒤 출연여부를 놓고 고심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007 시리즈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제타 존스는 본드걸로 출연하게 되면 자신의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관심이 많다. 그는 완성된 대본을 보기 전에는 출연을 확정지을 수 없다고 못박은 상태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코너리가 얼마 전 제타 존스에게 '본드걸은 사실 제임스 본드의 들러리 밖에 안된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전달했다. 이 때문에 그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제타 존스는 역대 본드걸보다는 보다 비중있고 강한 캐릭터의 본드걸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007 시리즈의 꽃인 본드걸은 지금까지 우술라 안드레스, 킴 베이싱어, 소피 마르소, 양쯔충(양자경), 할 베리 등 당대 최고 미녀스타들이 바통을 이어받으며 출연해 세간의 이목을 끌어왔다.
스포츠서울닷컴│손현석기자 ssonto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