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외모가 봐줄만한 것도 아니고, 이쁜여자 타령할 만한 주제는 못되지만 여자분들이 조금이라도 예뻐지려고 노력하는 모습들, 이런 여자들을 상대로 하는 상술 등 외모지상주의로 가는 안타까운 모습들을 보면서 비용이 안들면서도 가장 효과적으로 예뻐지는 방법에 대해서 써봅니다. 욕하셔도 괜찮아요 ^^ 그저 여자분들에게 좋은 참고가 됐으면 좋겠네요. 남자분들이 참고하여도 될 것 같아요. ----------------------------------------------------------------------------- 제가 여자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현재, 이뻐지기 위해서 가장 많이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은 헤어, 옷, 화장품, 액세서리 등의 겉치장 용품들이죠. 이것들이 가장 단기간에 예뻐질 수 있는 방법이긴 하지만, 언발에 오줌누기, 미봉책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것들이 가장 나중에 해야 할 것들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성형은 제외하겠습니다. 돈도 많이 들고, 위험도 있으니까요. 못생긴건 어쩔 수 없잖아요. 저는 못생겼어도 다른 걸로 커버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 1. 몸매관리 머리피고 볶고, 최고급 화장품으로 치장을하고, 고급옷을 입고, 멋진 차를 타고 다녀도 뚱뚱한 사람이 하면 아무 효과 없으며 역효과가 나기 십상이죠. 뚱뚱하면 뒷모습도 옆모습도 앞모습도... 윗모습도 아랫모습도 어디서 봐도 보기가 좋질 않아요. 남자가 일단 여자를 바라볼 때 뚱뚱한걸 인지하게 되면, "아우... 됐다" 라면서 고개를 돌리고 맙니다. 계속 쳐다보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왜 살을 안뺄까? 신기하다 저 살들.."이라는 생각에서 그러는 편입니다. 뚱뚱한 사람이 당하는 불이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기관리를 안한다'고 비추어져, 면접에서 불리할 수도 있어요. 몸매 좋은 사람은 자기관리를 잘한것 같은 생각이 들지 않나요? 반대로 뚱뚱하면 관리 안하는 것처럼 보일수밖에 없을거에요 ^^ 그리고, 부디 굶어서 살빼는 것은 하지 마세요. 귀찮아도 운동을 하세요. 하루 1~2시간 운동이 귀찮다면, 뚱뚱해서 당한 불이익에 대해 생각하면서 힘을 내보세요. 굶어서 빼면 요요현상을 동반하고, 영양결핍으로 많은 병을 유발하잖아요. 운동은, 예뻐지고 건강해질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이라도(물만 먹어서 살 찌는 경우 일시적으로 붓는거래요 ^^ 물은 0cal..) 운동으로 몸이 다져지면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변한답니다. 제 주위에 뚱뚱한 여자분들 중에서는, 살을 빼는 사람이 없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옥내 운동으로 훌라후프, 스트레칭, 그리고 옥외운동으로 걷기,조깅 정도가 좋을 듯 2. 피부관리 어떤 여자분의 뒷모습을 보고, "와.. 몸매 좋다.. 얼굴도 이쁠 것 같아." 해서 앞모습을 봤는데 얼굴에 주근깨며 여드름이 잔뜩.. "헙!" 안타까움에 휩싸이죠. 그런데 어? 피부만 좀 안좋을 뿐이지 눈도 이쁘고 코며 입이며 선이 아주 예쁜 경우. "피부만 좋았어도 엄청 미인일텐데.." 버스에서 참 많이 봤어요. 이쁜데 피부가 안좋은 여자 VS 그냥 쫌 괜찮은데 피부가 백옥같은 여자 저는 후자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백옥같은 피부는 건강의 상징이기 때문에 남자의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죠. 여기서 잠깐 원론적인 얘기를 해볼게요. 남자가 아름다운 외모의 여자를 찾는 이유는 동물적 본능입니다. 모든 동물이 그렇죠. 엉덩이 크고 가슴큰 여자가 애를 잘낳을 것같고, 더 나은(예쁜) 유전자와 결합해서 내 후손을 더 우세한 유전자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다만 우리는 본능보다는 이성이 강한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도 최초에는 본능이 더 강했죠) 개인의 기호나 사회적 상황에 따라 그 기준이 바뀌어갈 뿐 입니다. 아무튼, 백옥같은 피부는 스킨십 의욕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죠. 여드름난고 주근깨 같은 얼굴에 뽀뽀를 하고 싶을까요? 가뭄진것처럼 갈라진 입술을 훔치고 싶을까요? 피부관리는 투자하기 나름이지만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가장 저렴한 방법 하나 소개하자면, 물을 많이 드세요. 그냥 물요. 음료수 말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에 대한 효과는 상상을 초월해요. 스펀지에도 방영됐듯이.. 피로도도 덜해지고, 스트레스도 덜받게되고, 운동만큼이나 좋아요. 하루2리터씩~ 한시간에 한컵씩 (식사 전30분, 후1시간 제외) 마셔보세요. 습관되면 힘들지 않아요. 3. 이상입니다. 몸매좋고 피부좋은데, 더 이상 뭘 하겠어요 ^^ 생긴건 어쩔 수 없잖아요. 이제 남은건 옷>헤어>엑세서리>화장품 등이네요. (제 생각에 중요한 순으로 배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예뻐지는건 정말 힘들죠 ^^ 여자분들 보면 정말 안타까움.. 저도 열심히 노력중이에요. 미남미녀가 되서 만납시다ㅋㅋ
가장 효과적으로 예뻐지기
제 외모가 봐줄만한 것도 아니고, 이쁜여자 타령할 만한 주제는 못되지만
여자분들이 조금이라도 예뻐지려고 노력하는 모습들, 이런 여자들을 상대로 하는 상술 등
외모지상주의로 가는 안타까운 모습들을 보면서
비용이 안들면서도 가장 효과적으로 예뻐지는 방법에 대해서 써봅니다.
욕하셔도 괜찮아요 ^^ 그저 여자분들에게 좋은 참고가 됐으면 좋겠네요.
남자분들이 참고하여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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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자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현재, 이뻐지기 위해서 가장 많이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은 헤어, 옷, 화장품, 액세서리 등의 겉치장 용품들이죠.
이것들이 가장 단기간에 예뻐질 수 있는 방법이긴 하지만, 언발에 오줌누기, 미봉책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것들이 가장 나중에 해야 할 것들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성형은 제외하겠습니다.
돈도 많이 들고, 위험도 있으니까요.
못생긴건 어쩔 수 없잖아요. 저는 못생겼어도 다른 걸로 커버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
1. 몸매관리
머리피고 볶고, 최고급 화장품으로 치장을하고, 고급옷을 입고, 멋진 차를 타고 다녀도
뚱뚱한 사람이 하면 아무 효과 없으며 역효과가 나기 십상이죠.
뚱뚱하면 뒷모습도 옆모습도 앞모습도... 윗모습도 아랫모습도 어디서 봐도 보기가 좋질 않아요.
남자가 일단 여자를 바라볼 때 뚱뚱한걸 인지하게 되면, "아우... 됐다" 라면서 고개를 돌리고 맙니다.
계속 쳐다보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왜 살을 안뺄까? 신기하다 저 살들.."이라는 생각에서 그러는 편입니다.
뚱뚱한 사람이 당하는 불이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기관리를 안한다'고 비추어져, 면접에서 불리할 수도 있어요.
몸매 좋은 사람은 자기관리를 잘한것 같은 생각이 들지 않나요? 반대로 뚱뚱하면 관리 안하는 것처럼 보일수밖에 없을거에요 ^^
그리고, 부디 굶어서 살빼는 것은 하지 마세요.
귀찮아도 운동을 하세요. 하루 1~2시간 운동이 귀찮다면, 뚱뚱해서 당한 불이익에 대해 생각하면서 힘을 내보세요.
굶어서 빼면 요요현상을 동반하고, 영양결핍으로 많은 병을 유발하잖아요.
운동은, 예뻐지고 건강해질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이라도(물만 먹어서 살 찌는 경우 일시적으로 붓는거래요 ^^ 물은 0cal..) 운동으로 몸이 다져지면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변한답니다.
제 주위에 뚱뚱한 여자분들 중에서는, 살을 빼는 사람이 없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옥내 운동으로 훌라후프, 스트레칭, 그리고 옥외운동으로 걷기,조깅 정도가 좋을 듯
2. 피부관리
어떤 여자분의 뒷모습을 보고, "와.. 몸매 좋다.. 얼굴도 이쁠 것 같아." 해서 앞모습을 봤는데
얼굴에 주근깨며 여드름이 잔뜩.. "헙!" 안타까움에 휩싸이죠.
그런데 어? 피부만 좀 안좋을 뿐이지 눈도 이쁘고 코며 입이며 선이 아주 예쁜 경우.
"피부만 좋았어도 엄청 미인일텐데.." 버스에서 참 많이 봤어요.
이쁜데 피부가 안좋은 여자 VS 그냥 쫌 괜찮은데 피부가 백옥같은 여자
저는 후자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백옥같은 피부는 건강의 상징이기 때문에 남자의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죠.
여기서 잠깐 원론적인 얘기를 해볼게요.
남자가 아름다운 외모의 여자를 찾는 이유는 동물적 본능입니다. 모든 동물이 그렇죠.
엉덩이 크고 가슴큰 여자가 애를 잘낳을 것같고, 더 나은(예쁜) 유전자와 결합해서 내 후손을 더 우세한 유전자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다만 우리는 본능보다는 이성이 강한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도 최초에는 본능이 더 강했죠)
개인의 기호나 사회적 상황에 따라 그 기준이 바뀌어갈 뿐 입니다.
아무튼, 백옥같은 피부는 스킨십 의욕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죠.
여드름난고 주근깨 같은 얼굴에 뽀뽀를 하고 싶을까요? 가뭄진것처럼 갈라진 입술을 훔치고 싶을까요?
피부관리는 투자하기 나름이지만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가장 저렴한 방법 하나 소개하자면, 물을 많이 드세요. 그냥 물요. 음료수 말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에 대한 효과는 상상을 초월해요. 스펀지에도 방영됐듯이..
피로도도 덜해지고, 스트레스도 덜받게되고, 운동만큼이나 좋아요. 하루2리터씩~
한시간에 한컵씩 (식사 전30분, 후1시간 제외) 마셔보세요. 습관되면 힘들지 않아요.
3. 이상입니다.
몸매좋고 피부좋은데, 더 이상 뭘 하겠어요 ^^ 생긴건 어쩔 수 없잖아요.
이제 남은건 옷>헤어>엑세서리>화장품 등이네요. (제 생각에 중요한 순으로 배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예뻐지는건 정말 힘들죠 ^^ 여자분들 보면 정말 안타까움.. 저도 열심히 노력중이에요.
미남미녀가 되서 만납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