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골의 <외투>, 도스토옙스키의 처녀작 중편 <가난한 사람들>을 읽고 감동을 받았다. 모파상, 오 헨리, 알퐁스 도테, 나다니엘 호돈, 애드가 알랜 포우의 작품들을 거의 모두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내가 선정한 다음의 한국단편소설들을 능가하는 작품은 없었다. 1. 김동인 - (1)감자, (2)배따라기, (3)광화사(狂畵師), (4)발가락이 닮았다, 2. 현진건 - (5)정조(貞操)와 약가(藥價) 3. 김유정 - (6)소나기, (7)동백꽃, 4. 채만식 - (8)두 순정, (9)정자나무 있는 삽화, (10)얼어죽은 모나리자 6. 이효석 - (11)개살구, (12)산협(山峽) 7. 김이석 - (13)재회, (14)탈피 8. 최태응 - (15)바보 용칠이, (16)봄, (17)취미와 딸, (18)김노인 돌았다 9. 유주현 - (19)태양의 유산 10. 오영수 - (20)갯마을 (21)은냇골 이야기 11. 송병수 - (22)쑈리 킴, (23)산골 이야기 12. 조선작 - (24) 성벽 참고: 이상 24편은 내가 선정했다. 그리고 모두 영어로 번역했다. 나는 서양 세계명작(소설) 중 다음 것들이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한다. 목록 제1부 <구약성경> (기원 전 11세기) 호머 (기원 전 8세기) <일리어드> <오디세이> 소포클레스 (기원 전 496) <외디푸스 3부작> <엘렉트라> 버질 (기원전 47) <아에네아스의 유랑기> <신약성경> (기원후 1세기) 셰익스피어 (1564) <햄릿> <맥베스> <리어왕> <오셀로> <로미오와 쥴리엣> <말괄량이 길들이기> <베니스의 상인> 세르반테스 (1604) <돈 키호테> 존 밀톤 (1608) <실낙원> 스위프트 (1667) <걸리버 여행기> 볼테르 (1694) <캉디드> 제인 오스틴 (1775) <엠마> <자만과 편견> 제2부 스땅달 (1783) <적과 흑> 알렉산더 듀마 (1802) <몬테 크리스토 백작> 빅토르 위고 (1802) <레 미제라블> <노트르담의 꼽추> 나다니엘 호돈 (1804) <주홍글씨> 데커리 (1811) <허영의 시장> 찰스 디킨스 (1812) <데이빗 코퍼필드> 샤로트 브론테 (1816) <제인 에어> 에밀리 브론테 (1818) <폭풍의 언덕> 죠지 엘리옷 (1819) <사이러스 마너> 플로베르 (1821) <마담 보바리> 도스토예브스키 (1821) <죄와 벌> <카라마조브의 형제들> <지하생활자의 수기> 톨스토이 (1828)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이반 일리치의 죽음> 입센 (1828) <인형의 집> 토마스 하디 (1840) <테스> 브람 스토커 (1847) <드라큘라> 제3부 스티븐슨 (1850)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안톤 체홉 (1860) <벚꽃 동산> 로망 롤랑 (1866) <쟝 크리스토프> 드라이저 (1871) <시스터 캐리> 섬머셋 모옴 (1874) <인간의 굴레> 헤르만 헷세 (1877) <싯달다> 카프카 (1883) <변신> D.H. 로렌스 (1885) <차털리 부인의 연인> 유진 오닐 (1888) <밤으로의 긴 여정>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설인오다> 애거서 크리스티 (1890) <그리고 거기에 아무도 없었다> 파크테르나크 (1890) <닥터 지바고> J.R.R. 톨킨 (1892) <호빗> <반지의 제왕> 펄 S. 벅 (1892) <대지> 올도스 헉슬리 (1894) <멋진 신세계> F. 스콧 피트제럴드 (1896) <위대한 게츠비> 윌리엄 포크너 (1897) <음향과 분노> C.S. 루이스 (1898) <사자와 마녀와 옷장> 제4부 레마르크 (1898) <서부전선 이상 없다> 헤밍웨이 (1899) <무기여 안녕> <누구를 위해 종이 울리나>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블라디미르 나보코브 (1899) <로리타> 죤 스타인벡 (1902) <분노의 포도> <생쥐와 인간> 죠지 오웰 (1903) <1984> <동물농장> 테네시 윌리암스 (1911) <욕망이란 이름의 전차> <유리 동물원> 윌리엄 골딩 (1911) <파리 대왕> 알베르트 까뮈 (1913) <이방인> <페스트> 아더 밀러 (1916) <세일즈맨의 죽음> 솔제니친 (1918)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샐린저 (1919) <호밀 밭에 파수꾼> 알렉스 할레이 (1921) <말콤 엑스의 자서전> 가브리엘 마르쿠제 (1928) <100년 동안의 고독> J.K. 로울링 (1965)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참고: 이상 80권은 내가 선정한 것이다. 일본 문학은 잘 모르지만 11세기 초 여류 소설가 무라사기 쉬키부의 <겐지 이야기>와 근래 야마오카 소하치의 <대망>이 압권일 것이다. 중국 소설로는 <삼국지 연의>, <수호지> <서유기>를 능가할 것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소설 황석영의 <장길산>, 조정래의 <태백산맥>, 홍명희의 <임꺽정>보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작품은 동서고금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나는 국수주의자가 아니다. 하지만 지구상에서 한국인들보다 극심한고난을 많이 당한 특수한 민족은 없다고 생각한다**
위대한 한국문학
나는 고골의 <외투>, 도스토옙스키의 처녀작 중편 <가난한 사람들>을 읽고 감동을 받았다. 모파상, 오 헨리, 알퐁스 도테, 나다니엘 호돈, 애드가 알랜 포우의 작품들을 거의 모두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내가 선정한 다음의 한국단편소설들을 능가하는 작품은 없었다.
1. 김동인 - (1)감자, (2)배따라기, (3)광화사(狂畵師), (4)발가락이 닮았다,
2. 현진건 - (5)정조(貞操)와 약가(藥價)
3. 김유정 - (6)소나기, (7)동백꽃,
4. 채만식 - (8)두 순정, (9)정자나무 있는 삽화, (10)얼어죽은 모나리자
6. 이효석 - (11)개살구, (12)산협(山峽)
7. 김이석 - (13)재회, (14)탈피
8. 최태응 - (15)바보 용칠이, (16)봄, (17)취미와 딸, (18)김노인 돌았다
9. 유주현 - (19)태양의 유산
10. 오영수 - (20)갯마을 (21)은냇골 이야기
11. 송병수 - (22)쑈리 킴, (23)산골 이야기
12. 조선작 - (24) 성벽
참고: 이상 24편은 내가 선정했다. 그리고 모두 영어로 번역했다.
나는 서양 세계명작(소설) 중 다음 것들이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한다.
목록
제1부
<구약성경> (기원 전 11세기)
호머 (기원 전 8세기)
<일리어드>
<오디세이>
소포클레스 (기원 전 496)
<외디푸스 3부작>
<엘렉트라>
버질 (기원전 47)
<아에네아스의 유랑기>
<신약성경> (기원후 1세기)
셰익스피어 (1564)
<햄릿>
<맥베스>
<리어왕>
<오셀로>
<로미오와 쥴리엣>
<말괄량이 길들이기>
<베니스의 상인>
세르반테스 (1604)
<돈 키호테>
존 밀톤 (1608)
<실낙원>
스위프트 (1667)
<걸리버 여행기>
볼테르 (1694)
<캉디드>
제인 오스틴 (1775)
<엠마>
<자만과 편견>
제2부
스땅달 (1783)
<적과 흑>
알렉산더 듀마 (1802)
<몬테 크리스토 백작>
빅토르 위고 (1802)
<레 미제라블>
<노트르담의 꼽추>
나다니엘 호돈 (1804)
<주홍글씨>
데커리 (1811)
<허영의 시장>
찰스 디킨스 (1812)
<데이빗 코퍼필드>
샤로트 브론테 (1816)
<제인 에어>
에밀리 브론테 (1818)
<폭풍의 언덕>
죠지 엘리옷 (1819)
<사이러스 마너>
플로베르 (1821)
<마담 보바리>
도스토예브스키 (1821)
<죄와 벌>
<카라마조브의 형제들>
<지하생활자의 수기>
톨스토이 (1828)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이반 일리치의 죽음>
입센 (1828)
<인형의 집>
토마스 하디 (1840)
<테스>
브람 스토커 (1847)
<드라큘라>
제3부
스티븐슨 (1850)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안톤 체홉 (1860)
<벚꽃 동산>
로망 롤랑 (1866)
<쟝 크리스토프>
드라이저 (1871)
<시스터 캐리>
섬머셋 모옴 (1874)
<인간의 굴레>
헤르만 헷세 (1877)
<싯달다>
카프카 (1883)
<변신>
D.H. 로렌스 (1885)
<차털리 부인의 연인>
유진 오닐 (1888)
<밤으로의 긴 여정>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설인오다>
애거서 크리스티 (1890)
<그리고 거기에 아무도 없었다>
파크테르나크 (1890)
<닥터 지바고>
J.R.R. 톨킨 (1892)
<호빗>
<반지의 제왕>
펄 S. 벅 (1892)
<대지>
올도스 헉슬리 (1894)
<멋진 신세계>
F. 스콧 피트제럴드 (1896)
<위대한 게츠비>
윌리엄 포크너 (1897)
<음향과 분노>
C.S. 루이스 (1898)
<사자와 마녀와 옷장>
제4부
레마르크 (1898)
<서부전선 이상 없다>
헤밍웨이 (1899)
<무기여 안녕>
<누구를 위해 종이 울리나>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블라디미르 나보코브 (1899)
<로리타>
죤 스타인벡 (1902)
<분노의 포도>
<생쥐와 인간>
죠지 오웰 (1903)
<1984>
<동물농장>
테네시 윌리암스 (1911)
<욕망이란 이름의 전차>
<유리 동물원>
윌리엄 골딩 (1911)
<파리 대왕>
알베르트 까뮈 (1913)
<이방인>
<페스트>
아더 밀러 (1916)
<세일즈맨의 죽음>
솔제니친 (1918)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샐린저 (1919)
<호밀 밭에 파수꾼>
알렉스 할레이 (1921)
<말콤 엑스의 자서전>
가브리엘 마르쿠제 (1928)
<100년 동안의 고독>
J.K. 로울링 (1965)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참고: 이상 80권은 내가 선정한 것이다.
일본 문학은 잘 모르지만 11세기 초 여류 소설가 무라사기 쉬키부의 <겐지 이야기>와 근래 야마오카 소하치의 <대망>이 압권일 것이다.
중국 소설로는 <삼국지 연의>, <수호지> <서유기>를 능가할 것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소설 황석영의 <장길산>, 조정래의 <태백산맥>, 홍명희의 <임꺽정>보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작품은 동서고금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나는 국수주의자가 아니다. 하지만 지구상에서 한국인들보다 극심한고난을 많이 당한 특수한 민족은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