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갈려고 나와서 정하고있는사이 좀 취했는지 저한테 집가자고하더군요 그래서 택시타고 데려다준다하고 택시잡는데 갔는데 갑자기 저한테 "너 싫어 그냥 집에가" 이러더군요 ㅡㅡ 왜냐고 물어보니 만나기싫어 그냥가 이래서 저가 애기좀하자고했는데 니랑 할애기없다면서 그냥헤어지자고하길래
저가 너무열이받아서 여자친구 팔잡고 끌고가다가 여자친구가 뿌리치길래 지몸만지지말라고 계속그래서 저는 더열이받아 여자친구를 밀어서 넘어뜨렷습니다. 그땐 저도 화낫엇는데 정말 미안해서 잘푸려고 애기좀하자했는데 옆에 20대중반 2명이 술이좀취해있었는데 여자친구가 그남자들한테
애좀 신고해달라고 하는겁니다..저는 정말 어처구니없어서 그남자들한테 여자친구니까 상관하지말라면서 그랬는데 그남자들이 번호를 누르길래 욕엄청하다가 싸웠습니다.
여자친구가 말려서 둘이 어디가서 애기하는데..정말 헤어져야겠다고 하더군요..
알겟다고하고..여자친구 친구랑 저랑친해져서 술먹자해서 애기를하다가 여자친구 술이좀깻는지 저가 어딨는지알고 왔더라구요 전 정말 이여자 많이사랑하는데.. 한두번도아니고 술만먹으면 거의그러니까..그여자가 오자마자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열받는게 확치솟아서 눈물이나더군요..
마음은 정말사랑하는데..성격이 이러고 고친다고 노력한다고 몇번을말해도 매번 똑같고..
그러다 그때 둘이애기하다가 풀고 다시 잘지내기로하고 다시만났습니다.. 저흰 사이가좋으면
사귄지 별로안된커플처럼 알콩달콩한데..여자친구에 친구도 여자친구한테 엄청 뭐라고했어요
니 그런것좀 제발고치라고.. 알겠다고만하지 변한건없엇습니다..
어느날 서로 퇴근하고 술생각나서 여자친구 친구랑 같이술먹으러갔는데..저가 너무피곤해서
같이 못떠들고 저는 술만먹엇습니다.. 그러더니 절 아예없는사람처럼 취급하고 둘이 애기하느라 바쁘고 절 한번도 안쳐다보더군요..
그래서 저가 한 10분가량을 계속처다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안보길래 저가 나없는사람이냐고 왜 날한번도 안쳐다보고 둘이만 떠드냐하니까.. 저 행동을 보랍니다.. 나참 저는 피곤하다고 말도했는데도 그럼 집에가서자 왜 여기있어 피곤한데 이러는겁니다 ㅡㅡ 그래서 저는 그냥 말없이 나와서
친구들술먹는데 있다가 항상 저랑 애기하는 여자친구 친구만나서 술먹으면서 애기했습니다
저는 그누나한테 이제 저는 못견디겠다고 많이사랑하는데 여자친군 그 마음알아도 고쳐볼생각을안하는거같다 하니까 친구도 그래도 많이사랑하잖냐..하다가 더 힘들거같으면 헤어지라고합니다.
이런여자친구 있나요?(조언좀..)
눈팅으로만 보다가~ 저도 조언좀얻고싶어서 쓰네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여자친구는 저보다1살이많아요 사귀기전에도 아는누나동생이엿는데
사귀고 2~3달쯤은 정말좋고 그랬엇는데..
여자친구가 고집이 엄청쌔고 자존심이쌔고 좀 싸가지가없는 성격입니다..
저는 그런거 다이해하고 저도 제 성격 드러웠던걸 이여자만나면서 하나하나씩 고치고 있어요
술먹으면 헤어지자고 하고 괜히 승질을냅니다. 저가 원래 처음만나는 사람앞에서는 말이없고 낮을좀 가리는데요
어느날은 다음날 절만나기로해놓고 여자친구랑 저랑 서로일을하는데 저가 퇴근할시간쯤에 연락으로
오늘 학창시절부터 친했던 오빠몇명이 군휴가 나와서 놀면안되냐고 하더군요.
저는 저랑 만나기로약속해놓고 갑자기 이러니까 화가나서 계속 싫다고하다가 만나서 애기하자고하고 만났습니다.
만나서 애기하는데 저한테 그러더군요 자긴 맨날볼수있지만 친구나 친한오빠들은 자주못본다고 양보좀 하면안되냐고 하더군요..
아니면 저한테 같이가자고 계속 하길래 따라갓습니다. 따라갓는데
제가옆에잇는데도 챙겨주긴 챙겨주지만 그렇게안챙겨주고 친한오빠들이랑 떠드느라 바빠서 저가 약간 기분이상해서 저가 11시30분에가자고했더니 알겠다해서 시간이됬길래 나가자고해서 나갔습니다. 택시를 태우고 보내고 집가서 전화하니까 핸드폰이 꺼져잇길래 이상해서 같이있었던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다시왓다고 하더군요.. 화나서 찾아간다고해서 밖에나왓더니 이미 집에갓다고합니다.. 이문제는 다음날에 저가 그냥 이해해주고 넘어갔어요..
그러고 동창회라길래 같이갔습니다. 여자친구 친구들인만큼 제가 낮가리고 무뚝뚝한걸 안보이고 잘이보일라고 같이 떠들고 술도좀 먹엇어요 근데 이여자가 술집에선 괜찬앗는데
2차갈려고 나와서 정하고있는사이 좀 취했는지 저한테 집가자고하더군요 그래서 택시타고 데려다준다하고 택시잡는데 갔는데 갑자기 저한테 "너 싫어 그냥 집에가" 이러더군요 ㅡㅡ 왜냐고 물어보니 만나기싫어 그냥가 이래서 저가 애기좀하자고했는데 니랑 할애기없다면서 그냥헤어지자고하길래
저가 너무열이받아서 여자친구 팔잡고 끌고가다가 여자친구가 뿌리치길래 지몸만지지말라고 계속그래서 저는 더열이받아 여자친구를 밀어서 넘어뜨렷습니다. 그땐 저도 화낫엇는데 정말 미안해서 잘푸려고 애기좀하자했는데 옆에 20대중반 2명이 술이좀취해있었는데 여자친구가 그남자들한테
애좀 신고해달라고 하는겁니다..저는 정말 어처구니없어서 그남자들한테 여자친구니까 상관하지말라면서 그랬는데 그남자들이 번호를 누르길래 욕엄청하다가 싸웠습니다.
여자친구가 말려서 둘이 어디가서 애기하는데..정말 헤어져야겠다고 하더군요..
알겟다고하고..여자친구 친구랑 저랑친해져서 술먹자해서 애기를하다가 여자친구 술이좀깻는지 저가 어딨는지알고 왔더라구요 전 정말 이여자 많이사랑하는데.. 한두번도아니고 술만먹으면 거의그러니까..그여자가 오자마자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열받는게 확치솟아서 눈물이나더군요..
마음은 정말사랑하는데..성격이 이러고 고친다고 노력한다고 몇번을말해도 매번 똑같고..
그러다 그때 둘이애기하다가 풀고 다시 잘지내기로하고 다시만났습니다.. 저흰 사이가좋으면
사귄지 별로안된커플처럼 알콩달콩한데..여자친구에 친구도 여자친구한테 엄청 뭐라고했어요
니 그런것좀 제발고치라고.. 알겠다고만하지 변한건없엇습니다..
어느날 서로 퇴근하고 술생각나서 여자친구 친구랑 같이술먹으러갔는데..저가 너무피곤해서
같이 못떠들고 저는 술만먹엇습니다.. 그러더니 절 아예없는사람처럼 취급하고 둘이 애기하느라 바쁘고 절 한번도 안쳐다보더군요..
그래서 저가 한 10분가량을 계속처다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안보길래 저가 나없는사람이냐고 왜 날한번도 안쳐다보고 둘이만 떠드냐하니까.. 저 행동을 보랍니다.. 나참 저는 피곤하다고 말도했는데도 그럼 집에가서자 왜 여기있어 피곤한데 이러는겁니다 ㅡㅡ 그래서 저는 그냥 말없이 나와서
친구들술먹는데 있다가 항상 저랑 애기하는 여자친구 친구만나서 술먹으면서 애기했습니다
저는 그누나한테 이제 저는 못견디겠다고 많이사랑하는데 여자친군 그 마음알아도 고쳐볼생각을안하는거같다 하니까 친구도 그래도 많이사랑하잖냐..하다가 더 힘들거같으면 헤어지라고합니다.
저는 헤어지겠다는 마음을먹고 친구가 여자친구 어딨냐해서 그쪽으로갔는데 술이 떡이된상태라더군요.. 집은안가고 노래방간다고 하길래 저가 그노래방가서 애기를했습니다..
왜 누난 나랑 여태 지내면서 누나에 그런행동때문에 얼마나 힘들고 지치고 슬펐는지를 이렇게말하니
내성격 원래그런다고 말햇잔아 이렇게말하더라구여.. 대답도잘안하고 대답해도 귀찬은듯한표정에 귀찬은말투 그래서 그냥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러고 나왔는데 정말 후회반.잘한것 반 확밀려들더군요..
결국엔 저혼자 나와서 술먹다가 밤새고 출근했습니다.. 저도 술취한지라 집에잘갔는지 걱정이되서
전화를했는데 안받더라구여 그래서 이제 아예끝낫다 하고 낮쯤에 문자가오더라구여
우리헤어졌는데 연락왜해 하지말라고 이렇게와서..아 이여잔 정말 자기자존심때문에 날 잡아볼라고도 안하구나..해서 저가 전화해서 커플요금제해지하려고 애기하다가 여자친군 술취한상태였어서
만나서 정말 서로쌓였던거 다말하구 좋게끝내든가하고 밤에만나서 애기를했습니다..
저도 정말 이여자사귀기전엔 여자한테 엄청싸가지없게하고 ..누나만나서 누나가싫어하는거 나한테말할때 고치도록 노력해서 고쳤다고하면서 누나가 술먹을때마다 나한테그런거
저가 힘든것좀알아달라고 이렇게말하니까 아무말도못하더군요..그러더니 좀있다가 여자친구가 그럼 나 이제 정말변할테니 너도좀 내가변하는거 느껴주면서 도와달라하더군요.. 저도 엄청사랑하니까 알겠다하고 다시 만났습니다.그후엔 이제 1주일에 2번만 술먹자고하더라구여
2번도 평일에 한번 주말에한번 그리고 화도 잘안내고 그럽니다. 아무리 존심이강하고 싸가지업다고해도
이렇게 까지 하는여자있나요?? 정말 조언이라도 듣고싶습니다..
지금은 사이가좋아서 둘이 알콩달콩한데 언제..또 그런모습 나올지는 저도모르겠네요..변한다고는햇지만..
에휴 글이 엄청길어졋네요.. 톡분들 좋은 답변과..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