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후.. 민진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조영은 달랐다. 조영시점-(친구와의 대화) "야..내가 물어볼께있는데.." "뭔데?" "나..조카 못생겼냐..?" "그렇게 못생기지 않았어." "그럼..나 막 하는 행동이 애자같냐?" "꼭 그렇지 만은 않아. 그건 그렇고 갑자기 그런건 왜물어?" "야. 내가 어떤여자애한테 약간 관심이 있거든? 그런데 그여자애가 나랑 말도 잘안해." "그거야 너가 싸가지가 없으니까 그르지 ㅋㅋㅋㅋ" "아..그것 때문이야? 그럼 조치면 되지머 " "큭큭..니가 고친다고? 절대안될꺼다 아마!" 끝 조영은 결심했다. 그여자에게 잘보이기로..!! 띠리리리리리 띠리리리리리리 민진에게 울리는 시끄러운 전화벨소리.. "야부세여?" "오..저기..민진이지? 나..영이야 영이 조영 알지..? 기억나지 떡볶이..!" "떡볶이?..아!! 맞다 그떡볶이!? 그런데왜.?전화 했어?" "저기..너 이상형이뭐야?" "뭐 이상..뭐?" "니..이상형말이야 이상형..!" "그건 갑자기 왜물어?" "어..그야 음..궁금하니까 그렇지 하하하" "희안하네.. 갑자기 그런걸 물얼보고!?" "아니아니 그냐 말해줘 친구들끼리 그냥 이야기하다가.." "음..그래? 난좀 특이한데? 말해줘?" "응..좀말해주라" "나는 일단 손이 이쁘고 약간 거친 스타일에 키는크고 얼굴은 안봐 그리고 중요한건 춤이랑 싸움을 못하고 나만 완전 좋아해주고..벌레 잘 잡는 남자..!" "아..싸움 못하는 사람?? " "웅 싸움 못하는 사람~" "그..그래? 알았어 전화 끊어.." "웅 알았아..!" 뭐야 갑자기 내이상형을 물어보고 ....날좋아하나~? 호호호 그럼 나야 좋지모 ㅋㅋㅋㅋ 하지만 조영은.. 뭐..이건 완전 나랑 다르잖아..완전은 아니군.. 조금 많이 다르잖아.. 어느샌가 그걸 연습장에다가 받아적어서 보고있는 조영이다.. 앞으로의 파란만장한 고생이 훤이 보이는조영!! 으..불쌍하다...
잘나가던 놈 그녀에게 무릎을 꿇다-----4
일주일후..
민진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조영은 달랐다.
조영시점-(친구와의 대화)
"야..내가 물어볼께있는데.."
"뭔데?"
"나..조카 못생겼냐..?"
"그렇게 못생기지 않았어."
"그럼..나 막 하는 행동이 애자같냐?"
"꼭 그렇지 만은 않아. 그건 그렇고 갑자기 그런건 왜물어?"
"야. 내가 어떤여자애한테 약간 관심이 있거든? 그런데 그여자애가 나랑 말도 잘안해."
"그거야 너가 싸가지가 없으니까 그르지 ㅋㅋㅋㅋ"
"아..그것 때문이야? 그럼 조치면 되지머 "
"큭큭..니가 고친다고? 절대안될꺼다 아마!"
끝
조영은 결심했다.
그여자에게 잘보이기로..!!
띠리리리리리 띠리리리리리리 민진에게 울리는 시끄러운 전화벨소리..
"야부세여?"
"오..저기..민진이지? 나..영이야 영이 조영 알지..? 기억나지 떡볶이..!"
"떡볶이?..아!! 맞다 그떡볶이!? 그런데왜.?전화 했어?"
"저기..너 이상형이뭐야?"
"뭐 이상..뭐?"
"니..이상형말이야 이상형..!"
"그건 갑자기 왜물어?"
"어..그야 음..궁금하니까 그렇지 하하하"
"희안하네.. 갑자기 그런걸 물얼보고!?"
"아니아니 그냐 말해줘 친구들끼리 그냥 이야기하다가.."
"음..그래? 난좀 특이한데? 말해줘?"
"응..좀말해주라"
"나는 일단 손이 이쁘고 약간 거친 스타일에 키는크고 얼굴은 안봐 그리고 중요한건 춤이랑 싸움을 못하고 나만 완전 좋아해주고..벌레 잘 잡는 남자..!"
"아..싸움 못하는 사람?? "
"웅 싸움 못하는 사람~"
"그..그래? 알았어 전화 끊어.."
"웅 알았아..!"
뭐야 갑자기 내이상형을 물어보고 ....날좋아하나~?
호호호 그럼 나야 좋지모 ㅋㅋㅋㅋ
하지만 조영은..
뭐..이건 완전 나랑 다르잖아..완전은 아니군.. 조금 많이 다르잖아..
어느샌가 그걸 연습장에다가 받아적어서 보고있는
조영이다..
앞으로의 파란만장한 고생이 훤이 보이는조영!!
으..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