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희가족 외가 친가 할거 없이 사둔에 8촌까지 가까운 사이 입니다 저희 부모님들 그렇게 사셨기 때문에 저희도 그게 당연한줄 알고 살았는데요,,,, 음 ~~~~ 저희 신랑 어렸을적부터 가정사가 안좋아 거진 독립체라고 해야할까요 ,,,,, 아버지 어머니 따로 사시면서 눈물로 모진 풍파 견뎌낸 장한 저희신랑 ,,,, 문제는요,,,,, 이번에 저의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남편쪽 친인척 분들이 단 한분도 참석을 안하시네요.... 저희는 정말 사둔의 8촌까지 친하고 아버지 동생 할거 없이 직장동료 분들까지 조문 인사를 하셨는데,,,,,,,, 그런데 저희 신랑 그런걸 이해 못하네요 바로 직계도 아니고 할머니 조사에 ,,,,,,,,,,,, 그럴필요 까지 있냐고 ,,,,,,,, 이거참 ~!!! 신랑 그렇게 살아온거는 아는데 ,,,,, 입으로는 미안하다 하지만 ,,,,, 마음으로는 정말 이해 못하는 우리 신랑 ,,,,, 톡님들은 조모님 조문,,,,,어디까지 하십니까??? 그리고 왜 검은 양복 안입고 트레이닝 복을 입을려고하는지 원~~
친정 조문,,,, 남편쪽은 어디까지
원래 저희가족 외가 친가 할거 없이 사둔에 8촌까지 가까운 사이 입니다
저희 부모님들 그렇게 사셨기 때문에 저희도 그게 당연한줄 알고 살았는데요,,,,
음 ~~~~
저희 신랑 어렸을적부터 가정사가 안좋아 거진 독립체라고 해야할까요 ,,,,,
아버지 어머니 따로 사시면서 눈물로 모진 풍파 견뎌낸 장한 저희신랑 ,,,,
문제는요,,,,,
이번에 저의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남편쪽 친인척 분들이 단 한분도 참석을 안하시네요....
저희는 정말 사둔의 8촌까지 친하고 아버지 동생 할거 없이 직장동료 분들까지
조문 인사를 하셨는데,,,,,,,,
그런데 저희 신랑 그런걸 이해 못하네요
바로 직계도 아니고 할머니 조사에 ,,,,,,,,,,,,
그럴필요 까지 있냐고 ,,,,,,,,
이거참 ~!!!
신랑 그렇게 살아온거는 아는데 ,,,,,
입으로는 미안하다 하지만 ,,,,, 마음으로는 정말 이해 못하는 우리 신랑 ,,,,,
톡님들은 조모님 조문,,,,,어디까지 하십니까???
그리고 왜 검은 양복 안입고 트레이닝 복을 입을려고하는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