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이고 편의점알바 시작한지 채 일주일도 안됬는데요. 오후4시 30분부터 12시까지해요/ 집옆동네긴하지만, 집까지 한 25분정도 걸어가야하구요, 그래서 엄마가 불안하다고 며칠동안 계속 데리러 오셨거든요?/ 오늘은 일찍오셔서 밖에 파라솔에 앉아서 저 끝날때까지 기다리는데, 제 다음 야간pt가 20분정도 늦는바람에 저도, 엄마도 계속 기다렸답니다, 근데 끝나고 엄마랑 집에 걸어가는데~ 엄마가, 이 편의점앞에 자꾸 어떤 이상한애가 알짱거리드라~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 어? 누구?? 어떻게 생겼는데? 이러니깐 엄마가 자전거타고 좀 뭔가 이상해보이는 사람이였다구 하더라구요.. 자전거를 타고서 , 가만히 편의점앞에 계속 서있다가 , 안에있는 저를 힐끔힐끔보더니 엄마눈치를 보더니 또 한바퀴 돌고오는지 또 다시 앞에 서있더랍니다. 제가 일하는 편의점이 개인편이점이라서 티비가있는데요. 제가 티비보고 있는쪽이 유리라서 , 포스트나 잡다한것들 붙어있는 상태로 제가 보여요, 저도 밖에 사람들이 조금씩 보이구요, 암튼 정산끝내고 멍하니 티비보면서 다음 pt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때 모습을 봤었는지. 밖에서 지나가는사람들이; 정확히 말하면 어떤 남자 2명이서, 야~ 재봐봐 재 넉놓고있다 일도안하고 놀고있네 . 이런식으로 말했다는거에요. 엄마가 들었대요-.- 엄마가 편의점 바로 앞에서 앉아있어서.. ㅋㅋ 그리고 ㅠㅠ밤되면 ㅠ 아저씨들이랑 술취한 아저씨들 막 들어오는데, 막 느글느글한 눈빛으로-.- 이쁘네~ 이러면,,, 완전 ,,,,,, 토쏠리고-.- 얼굴찡그러져요. 아무튼 자전거타고 앞에서 얼쩡거리던놈 왠지 조심해야겠네요; 엄마가 불안하다고 당분간 계속 데릴러온다는데,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저도 왠지 무서우니깐요-.- 혹시 밤늦게까지 알바하고 돌아가는중에 피본 경험들있으신가요?
알바끝내고 집에오는길 무서워용
저는 21살이고 편의점알바 시작한지 채 일주일도 안됬는데요.
오후4시 30분부터 12시까지해요/ 집옆동네긴하지만, 집까지 한 25분정도 걸어가야하구요,
그래서 엄마가 불안하다고 며칠동안 계속 데리러 오셨거든요?/
오늘은 일찍오셔서 밖에 파라솔에 앉아서 저 끝날때까지 기다리는데,
제 다음 야간pt가 20분정도 늦는바람에 저도, 엄마도 계속 기다렸답니다,
근데 끝나고 엄마랑 집에 걸어가는데~
엄마가, 이 편의점앞에 자꾸 어떤 이상한애가 알짱거리드라~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 어? 누구?? 어떻게 생겼는데?
이러니깐 엄마가
자전거타고 좀 뭔가 이상해보이는 사람이였다구 하더라구요..
자전거를 타고서 , 가만히 편의점앞에 계속 서있다가 , 안에있는 저를 힐끔힐끔보더니
엄마눈치를 보더니 또 한바퀴 돌고오는지 또 다시 앞에 서있더랍니다.
제가 일하는 편의점이 개인편이점이라서 티비가있는데요.
제가 티비보고 있는쪽이 유리라서 , 포스트나 잡다한것들 붙어있는 상태로 제가 보여요, 저도 밖에 사람들이 조금씩 보이구요, 암튼 정산끝내고 멍하니 티비보면서 다음 pt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때 모습을 봤었는지. 밖에서 지나가는사람들이; 정확히 말하면 어떤 남자 2명이서,
야~ 재봐봐 재 넉놓고있다 일도안하고 놀고있네 . 이런식으로 말했다는거에요.
엄마가 들었대요-.- 엄마가 편의점 바로 앞에서 앉아있어서.. ㅋㅋ
그리고 ㅠㅠ밤되면 ㅠ 아저씨들이랑 술취한 아저씨들 막 들어오는데,
막 느글느글한 눈빛으로-.- 이쁘네~ 이러면,,, 완전 ,,,,,, 토쏠리고-.- 얼굴찡그러져요.
아무튼 자전거타고 앞에서 얼쩡거리던놈 왠지 조심해야겠네요; 엄마가 불안하다고 당분간 계속 데릴러온다는데,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저도 왠지 무서우니깐요-.-
혹시 밤늦게까지 알바하고 돌아가는중에 피본 경험들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