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에 축구선수입니다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많은23살이고요.. 여자친구와 만난지는 256일째.. 헤어지자는소릴했습니다 정말 처음부터 너무나 사랑스럽고 행복했습니다 옆에만있으면 세상모든게 다 내꺼같았죠 그렇게 많이사랑했고 추억도많고 제가 운동을하다보니 만나던여자들은 운도선수 스케줄을 이해못하고떠납니다 사실어떤여자라도 다떠나고도남죠 마음데로 외출도못하고 고작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 외박 그것도 시합이있거나 어디지방에훈련을가면 아예만나지도 못했어요 .. 그런여자친구에게 항상미안하고 고맙기만했죠 여태만난여자들은 다 떠나고 기다리는일조차 하지못했어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다이해하고 집에서 40분거리인 저희 숙소까지 매일같이 보러와주고 또 외출시간에 걸려서 들어가야하는날 이해 해주고 혼자쓸쓸히 집에돌아가는 그리고 힘든일있으면 운동때문에 피곤하고 예민한 저에게 한마디도 불평없이 넘어갔었죠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투정어리게 얘길하더라고요 그래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웃으며 얘기하고 이벤트도 해줄수있는 ... 남들보다는 당연히 해주지도못했죠.. 하지만 제가해줄수있는 최대한 잘해줬었어요 그런데 여자친구의 친구들남자친구와 비교가 돼는건 당연한거였겠죠.. 돈많은 남자 헌신적인남자 항상옆에있어주는남자를 부러워하는건 당연한거였을거에요 .. 그래도 제옆에만있으면 행복하단여자였죠.. 그러던어느날 여자친구에게 안좋은일이생겼어요 부모님이어려서 이혼하시고 어머니는 일본에 아버지는 한국에 둘이같이살고있었죠 여자친구와 .. 근데 여자친구아버지가 나가라고.. 엄마한테가라고.. 그렇게 얘길했데요 언니는 막시집을간 신혼이고.. 여자친구는 갈곳이없어서 일본으로떠났어요 정말.. 매일같이 전화하며 서로울고 난리를쳤죠.. 그렇게 싸우고 . 맘에없는 말들하고 상처를 서로에게많이줬어요 . 전여자친구가언제돌아오는지도 몰랐고 한달있다가 온 다고는하지만 솔직히 .. 돈도문제고 집을구할만한상황이아니었어요 . .그래서 이렇게 힘들바에 마음을 정리할까 생각하고 혼자 힘든날들을보냈어요 . .. 그러다가 사귀는사이었지만 여자친구가아닌 그냥알고지내던 여자들 두명 을 각 각 한번씩만났어요 .. 근데 여자친구가돌아와 그걸알고 저는 바람을핀거가 돼어버렸죠. ㅣ그렇게 충분히생각할수있 었을거에요 .. 그게아니었는데 그리고 일본에있을때 잠시 헤어져 있었거든요 .. 잠시.. 물론 제가잘못했지만. 조금은 억울하기도했어요 .. 한명은 축구부파티때문에 만난애였고 한명은 헤어져있을때 잠깐 소개팅했떤앤데.. 별루여서 맘도안주고 딱한번본건데... 그렇게 여자친구가 돌아오고 내가바람을피웠다ㅡㄴ이유로우린헤어졌어요 .. 내가매달려서 다 시마음을돌렸죠. .. 그래서 만나기로했는데.. 저도 모르게 뭐에씌었는지 그날밤에 아는형한테 여자를소개시켜다라고했어요 .. 그걸 또 걸린거죠.. 사실 너무이렇게 힘들게 사귀는게 싫었는지 그런생각도했나봐요 .. 그래서 또 저는 차였어요 글서 또메달렸죠.. 다내가잘못한거지만.. 그래서 다시또 여자친구는 나만있으면 됀다고 다시는그러지말라고 절받아줬어요 근데 문제는여기서부터에요... 정말 없으면 안됄거같아서 사랑해서 붙잡은건데.. 이때부터는 예전같은맘이아닌거에요.. 미쳤는지 내가 .. 나만알고 날위해 모든걸다하는여자인 데 그런데도 .. 예전같은맘이들지않는거에요 .. 자꾸 다른여자들한테도 눈이가고 .. 몰래연락도 한적있고.. 하지만 마음은 항상 여자친구를좋아하고있었어요 이러지말자이러지말자하면서 그런데 겉잡을수없이 이젠.. 여자친구이 투정과 말싸움같은게 지겨워지고지쳐지는거예요 분명난 사랑하는데 .. . 왜이런지.. 더이상 못버틸정도가돼어버렸어요 .. 그래서 .. 내가왜이러나 생각했는데 아마 저는 미련이남고 추억이남아서 .. 놓지못하고 다시 만나자고한거같아요 많이사랑했고 행복했던 기억때문에... 그랬던지도 .. 헤어지자고 한 3일전 바로 다른여자와 놀러갈생각도 했을만큼.. 제가 미친새끼가 돼어버렸어요.. 어떻게이럴수있는지 제맘을모르겠어 요 지금도 계속 습관처럼생각나고 전화를 하고싶어요.. 헤어져야하는건아는데 이제 사랑은아 니고미련인거같은데... 내가 외롭다고 붙잡고있으면 안돼는건데.. 다른여자들과연락하면서 만 나선안돼는건데.. 제맘을모르겠어요.. 이미마음은떠났는데.. 도데체 왜이러는지 아직도 여자친구는 다이해한다고 내가 병신이라는소리를들어도 너만있으면된다고 얘기를해요 근데 ... 이렇게 사랑만주는 나만보고있는여자친구가있는데도 저는.... 마음이 이미떠났나봐요. 그게안돼네요.. 참 못돼고 쓰레기같은데.. 이러면안됀다하는데도 마음이 ... 제가어떻게 해야하 는지모르겠어요... 도데체 정말.. 답답해죽을거같아요.. .나만보는여자를위해 마음이..식었어도 다시노력해서.. 옛날처럼돌려야할지.. 쉽지않겠지만.. 아니면 그냥 헤어져야하는지... 제가 정말나쁜새끼로느껴집니다.. 어찌해야하나요.. 리플좀달아주세요 .. 부탁드립ㄴ다... 특히 여자분드 의견좀듣고싶습니다..
여자친구를 사랑하던제가 어느순간부터....... 너무힘드네요...
전 22살에 축구선수입니다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많은23살이고요..
여자친구와 만난지는 256일째.. 헤어지자는소릴했습니다
정말 처음부터 너무나 사랑스럽고 행복했습니다 옆에만있으면 세상모든게 다 내꺼같았죠
그렇게 많이사랑했고 추억도많고
제가 운동을하다보니 만나던여자들은 운도선수 스케줄을 이해못하고떠납니다
사실어떤여자라도 다떠나고도남죠 마음데로 외출도못하고 고작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 외박
그것도 시합이있거나 어디지방에훈련을가면 아예만나지도 못했어요 ..
그런여자친구에게 항상미안하고 고맙기만했죠 여태만난여자들은 다 떠나고 기다리는일조차
하지못했어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다이해하고 집에서 40분거리인 저희 숙소까지 매일같이
보러와주고 또 외출시간에 걸려서 들어가야하는날 이해 해주고 혼자쓸쓸히 집에돌아가는
그리고 힘든일있으면 운동때문에 피곤하고 예민한 저에게 한마디도 불평없이 넘어갔었죠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투정어리게 얘길하더라고요 그래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웃으며 얘기하고
이벤트도 해줄수있는 ... 남들보다는 당연히 해주지도못했죠..
하지만 제가해줄수있는 최대한 잘해줬었어요 그런데 여자친구의 친구들남자친구와 비교가
돼는건 당연한거였겠죠.. 돈많은 남자 헌신적인남자 항상옆에있어주는남자를 부러워하는건
당연한거였을거에요 .. 그래도 제옆에만있으면 행복하단여자였죠..
그러던어느날 여자친구에게 안좋은일이생겼어요 부모님이어려서 이혼하시고 어머니는 일본에
아버지는 한국에 둘이같이살고있었죠 여자친구와 .. 근데 여자친구아버지가 나가라고..
엄마한테가라고.. 그렇게 얘길했데요 언니는 막시집을간 신혼이고.. 여자친구는 갈곳이없어서
일본으로떠났어요 정말.. 매일같이 전화하며 서로울고 난리를쳤죠.. 그렇게 싸우고 . 맘에없는
말들하고 상처를 서로에게많이줬어요 . 전여자친구가언제돌아오는지도 몰랐고 한달있다가 온
다고는하지만 솔직히 .. 돈도문제고 집을구할만한상황이아니었어요 . .그래서 이렇게 힘들바에
마음을 정리할까 생각하고 혼자 힘든날들을보냈어요 . .. 그러다가 사귀는사이었지만
여자친구가아닌 그냥알고지내던 여자들 두명 을 각 각 한번씩만났어요 ..
근데 여자친구가돌아와 그걸알고 저는 바람을핀거가 돼어버렸죠. ㅣ그렇게 충분히생각할수있
었을거에요 .. 그게아니었는데 그리고 일본에있을때 잠시 헤어져 있었거든요 .. 잠시..
물론 제가잘못했지만. 조금은 억울하기도했어요 .. 한명은 축구부파티때문에 만난애였고
한명은 헤어져있을때 잠깐 소개팅했떤앤데.. 별루여서 맘도안주고 딱한번본건데...
그렇게 여자친구가 돌아오고 내가바람을피웠다ㅡㄴ이유로우린헤어졌어요 .. 내가매달려서 다
시마음을돌렸죠. .. 그래서 만나기로했는데.. 저도 모르게 뭐에씌었는지 그날밤에 아는형한테
여자를소개시켜다라고했어요 .. 그걸 또 걸린거죠.. 사실 너무이렇게 힘들게 사귀는게 싫었는지
그런생각도했나봐요 .. 그래서 또 저는 차였어요 글서 또메달렸죠.. 다내가잘못한거지만..
그래서 다시또 여자친구는 나만있으면 됀다고 다시는그러지말라고 절받아줬어요
근데 문제는여기서부터에요... 정말 없으면 안됄거같아서 사랑해서 붙잡은건데..
이때부터는 예전같은맘이아닌거에요.. 미쳤는지 내가 .. 나만알고 날위해 모든걸다하는여자인
데 그런데도 .. 예전같은맘이들지않는거에요 .. 자꾸 다른여자들한테도 눈이가고 .. 몰래연락도
한적있고.. 하지만 마음은 항상 여자친구를좋아하고있었어요 이러지말자이러지말자하면서
그런데 겉잡을수없이 이젠.. 여자친구이 투정과 말싸움같은게 지겨워지고지쳐지는거예요
분명난 사랑하는데 .. . 왜이런지.. 더이상 못버틸정도가돼어버렸어요 .. 그래서 .. 내가왜이러나
생각했는데 아마 저는 미련이남고 추억이남아서 .. 놓지못하고 다시 만나자고한거같아요
많이사랑했고 행복했던 기억때문에... 그랬던지도 .. 헤어지자고 한 3일전 바로 다른여자와
놀러갈생각도 했을만큼.. 제가 미친새끼가 돼어버렸어요.. 어떻게이럴수있는지 제맘을모르겠어
요 지금도 계속 습관처럼생각나고 전화를 하고싶어요.. 헤어져야하는건아는데 이제 사랑은아
니고미련인거같은데... 내가 외롭다고 붙잡고있으면 안돼는건데.. 다른여자들과연락하면서 만
나선안돼는건데.. 제맘을모르겠어요.. 이미마음은떠났는데.. 도데체 왜이러는지
아직도 여자친구는 다이해한다고 내가 병신이라는소리를들어도 너만있으면된다고 얘기를해요
근데 ... 이렇게 사랑만주는 나만보고있는여자친구가있는데도 저는.... 마음이 이미떠났나봐요.
그게안돼네요.. 참 못돼고 쓰레기같은데.. 이러면안됀다하는데도 마음이 ... 제가어떻게 해야하
는지모르겠어요... 도데체 정말.. 답답해죽을거같아요.. .나만보는여자를위해 마음이..식었어도
다시노력해서.. 옛날처럼돌려야할지.. 쉽지않겠지만.. 아니면 그냥 헤어져야하는지...
제가 정말나쁜새끼로느껴집니다.. 어찌해야하나요.. 리플좀달아주세요 .. 부탁드립ㄴ다... 특히
여자분드 의견좀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