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톡되따 기분 좋네요ㅋㅋ 리플중에 버르장머리 없다는분도 계시고 속 시원하다는 분도 계신데 전 솔직히 예의바르게 잘대처 했다고 생각해요~ 다들 직원한테 따졌다고 왈가왈부 하시는대... 영화관입구에 직원이 청소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말하고 간겁니다 솔직히 입장바꿔서 악플다시는분들이 제 입장이라면 좋은말로 끝냈을까요? 아닐꺼같은대..? 영화표받은거 오늘 보러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그때 그직원있으면 그땐 제가 좀 심했다고 사과도 할참이에요^^ 톡된기념으로 싸이자랑좀 해야지.. www.cyworld.com/Mkangdu --------------------------------------------- 경기도일산에사는 21살 청년입니다. 혹시..일산에 시너스 아시나요... 정말 데이트 최고의 영화관인거같습니다.. 심야 12시20분 공공의적.. 저희누나와 저 둘이서 볼뻔했습니다 -_- 사람이없어요 ;;; 처음에는 사람도 없는게 너무 신기해서 사진도 찍고 막했는대 영화관 직원도..좌석 어디앉을꺼냐구 물어보더니.. 그냥 아무대나 앉아서 보시면된다고 수줍게 말씀하시더군요ㅋㅋㅋ 그렇게 광고가 끝나는대 한 중년? 커플이 들어오시더니 맨뒷자리에 앉아서 영화를보시더군요 영화의 절정의 달아오르려는 중반 끝무렵쯤.. 갑자기 어디서 담배냄새가 제 코에 확!! 들어왔습니다. 금연 3일째인 저에게...여자친구의 향수냄새보다 더 자극적인 니코틴 냄새란... 그래서 뒤를 확! 돌아보니 아저씨께서 ㅡㅡ앞좌석에 다리올리고 담배를 피고계시더군요!! 솔직히 담배피는건 확실히 못봤지만, 연기를!! 연기를!!봤죠!! 너무 황당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 저희누나가 한마디 해야겠다고 하시더니 일어나시는대 그래도 꼴에 남자에 남동생인대 제가 점잖게 한마디 하려고 누님을 진정시키고 제가 일어났습니다. "저기 죄송한데 영화관은 금연구역으로 알고있는데, 그렇게 담배피시면안되죠 어르신" 보통 이런말하면 끄지않나요 ???? 다리도 풀지않은체 시선도 안마주치더군요. 빈정 팍상해서 ㅡㅡ "아저씨 담배끄시라구요. 안들리세요 ? 담배 끄세요 교양머리 없게 영화관에서 무슨 담배를 펴요 여기가 동네 dvd 방인지알아요? 살다살다 영화관에서 담배피는사람 처음봤네." 그때서야 옆에있던 여자분께서 남자분께 눈치를 주더군요 근데도 아랑곳하지않고 자기담배다피고 콜라팩에 쏵~ 넣더니 "어이학생 사람도없는데 너무 그러지마세~" " 아저씨 나는 사람아니에요 ? 공공장소에서 아실만한분이 왜그러세요 ? 아 진짜 못봐주겠네" 하고 영화관을 박차고 나와서 직원한테 가서 말했죠 직원은 거듭 사과하시면서, 그 아저씨 금연구역 흡연자로 과태료 때리고 내 영화보는대 방해했으니깐 환불을 요구했죠 심야영화인데도 직원께서 사과하시면서 환불은 안되시고, 그냥 영화티켓을 드린다고 하길래 환불안되면 저런사람 앞으로 다신 영화관 발도 못붙여 놓게 해달라고 하니깐 거듭 사과하더군요, 정말 기분나빴습니다ㅠㅠㅠ 아씨...이제막 설경구가 칼에 막ㅁ나ㅓㄴ이;ㅏㅓㄻㄴ;ㅏㅣㅇ러아우 !!! 스포 -_ -네 아우 하여튼 ㅠㅠ 정말 하루를 기분나쁘게 마감하는군요, P.S '어이 흰색 sm7 번호 75x3 너 나이처먹고 그러지 마라 ' 가는길에 차 타이어 펑크나 나라고 기도했습니다. ' 같은 흡연자로서 그런분이 있다는게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네요 ㅜㅜ
영화관에서 담배피던 아저씨!!!
와 톡되따
기분 좋네요ㅋㅋ
리플중에 버르장머리 없다는분도 계시고 속 시원하다는 분도 계신데
전 솔직히 예의바르게 잘대처 했다고 생각해요~
다들 직원한테 따졌다고 왈가왈부 하시는대...
영화관입구에 직원이 청소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말하고 간겁니다
솔직히 입장바꿔서 악플다시는분들이 제 입장이라면 좋은말로 끝냈을까요?
아닐꺼같은대..?
영화표받은거 오늘 보러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그때 그직원있으면 그땐 제가 좀 심했다고 사과도 할참이에요^^
톡된기념으로
싸이자랑좀 해야지..
www.cyworld.com/Mkang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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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산에사는 21살 청년입니다.
혹시..일산에 시너스 아시나요...
정말 데이트 최고의 영화관인거같습니다..
심야 12시20분 공공의적..
저희누나와 저 둘이서 볼뻔했습니다 -_-
사람이없어요 ;;;
처음에는 사람도 없는게 너무 신기해서 사진도 찍고 막했는대
영화관 직원도..좌석 어디앉을꺼냐구 물어보더니..
그냥 아무대나 앉아서 보시면된다고 수줍게 말씀하시더군요ㅋㅋㅋ
그렇게 광고가 끝나는대 한 중년? 커플이 들어오시더니 맨뒷자리에 앉아서 영화를보시더군요
영화의 절정의 달아오르려는 중반 끝무렵쯤..
갑자기 어디서 담배냄새가 제 코에 확!! 들어왔습니다.
금연 3일째인 저에게...여자친구의 향수냄새보다 더 자극적인 니코틴 냄새란...
그래서 뒤를 확! 돌아보니 아저씨께서 ㅡㅡ앞좌석에 다리올리고 담배를 피고계시더군요!!
솔직히 담배피는건 확실히 못봤지만, 연기를!! 연기를!!봤죠!!
너무 황당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
저희누나가 한마디 해야겠다고 하시더니 일어나시는대 그래도 꼴에 남자에 남동생인대
제가 점잖게 한마디 하려고 누님을 진정시키고 제가 일어났습니다.
"저기 죄송한데 영화관은 금연구역으로 알고있는데, 그렇게 담배피시면안되죠 어르신"
보통 이런말하면 끄지않나요 ????
다리도 풀지않은체 시선도 안마주치더군요.
빈정 팍상해서 ㅡㅡ
"아저씨 담배끄시라구요. 안들리세요 ? 담배 끄세요 교양머리 없게 영화관에서 무슨 담배를 펴요 여기가 동네 dvd 방인지알아요? 살다살다 영화관에서 담배피는사람 처음봤네."
그때서야 옆에있던 여자분께서 남자분께 눈치를 주더군요
근데도 아랑곳하지않고 자기담배다피고 콜라팩에 쏵~ 넣더니
"어이학생 사람도없는데 너무 그러지마세~"
" 아저씨 나는 사람아니에요 ? 공공장소에서 아실만한분이 왜그러세요 ? 아 진짜 못봐주겠네"
하고 영화관을 박차고 나와서 직원한테 가서 말했죠
직원은 거듭 사과하시면서, 그 아저씨 금연구역 흡연자로 과태료 때리고 내 영화보는대 방해했으니깐 환불을 요구했죠
심야영화인데도 직원께서 사과하시면서 환불은 안되시고, 그냥 영화티켓을 드린다고 하길래 환불안되면 저런사람 앞으로 다신 영화관 발도 못붙여 놓게 해달라고 하니깐
거듭 사과하더군요,
정말 기분나빴습니다ㅠㅠㅠ
아씨...이제막 설경구가 칼에 막ㅁ나ㅓㄴ이;ㅏㅓㄻㄴ;ㅏㅣㅇ러아우 !!! 스포 -_ -네
아우 하여튼 ㅠㅠ
정말 하루를 기분나쁘게 마감하는군요,
P.S '어이 흰색 sm7 번호 75x3 너 나이처먹고 그러지 마라 '
가는길에 차 타이어 펑크나 나라고 기도했습니다.
'
같은 흡연자로서 그런분이 있다는게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