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글이 메인에 떳네요; 첨에 올렸을 땐 리플 5개 정도 달리고 뒤로 넘어가길래 그냥 그런 줄 알았는데 이렇게 메인까지 올라오다니 이런 영광이~ 뭐 제가 톡 매니아이었던 지라, 사람들이 이곳에 뭐 재테크에 관련해서 묻길래 저도 이곳에다 한 번 글을 올려봣어요. 불특정을 대상으로 하는건 저도 알아요. 제가 원하는건 정말 금싸라기 같은 정보나 대답을 원한건 아니구요 이번 은행에서 여러가지 통장을 만들면서 느낀점이 제가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또 은행이라지만 자기들 실적 올릴려고 나를 낚는게 아닌가 싶어서 그냥 다른 분들은 어떻게 재테크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기다 올려봤어요. 이렇게 메인까지 올라갈지는 몰랐지만. 그리고 뭐 FP니 증권관리사? 이런 사람들도 신뢰가 안가고 하니, 그동안 사랑하던 톡에 올린거랍니다. 뭐 여러가지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몇가지 덧붙이자면 스트레이트로 휴학없이 졸업했고, 대학 다닐 때 학점 관리 열심히 해서 평점 4점 넘는 공대생이었구요. 토익도 만점에 가깝게 준비하고 여러가지 자격증도 따고 열심히 살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렇다고 공부만 파고 산건 아니었구요, 미팅, 소개팅, 연애, 친구들 다 골고루 인간관계 및 적절한 음주가무 즐기며 대학생활 보냈습니다.) 하지만 취업의 늪에서 번번이 떨어지고 좌절하다 간신히 살아나서 이제 월급 받는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뭐 인증샷 올리라는 분도 있는데 제가 쓴 글 안 믿으면 그만이지, 제가 굳이 제 말을 믿어달라고 하고 싶지는 않네요. 어제 펀드 확인해 봤더니, 가입한지 10일도 안되어서 6% 떨어졌네요. 뭐 몇천원 안되는 돈이었지만 원금 잃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은 저로서는 해지 하고 싶기까지 -ㅅ-; 어쨌든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한 24살 여자 입니다. 기본급 3400정도인데 세후로 한 250~260입니다. 지금 일단 가입해놓은 걸 보면 신협 6%, 1.4%비과세 상품, 2년 만기 : 80만 연금저축(25년납) : 25만(소득공제되는거) 여행적금 ; 10만 펀드(미래에셋3억만들기솔로몬) : 10만 CMA(동양) : 50만 생활비 및 용돈 : 50(자취중이라) 비상금 ;10만 원 적금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제 이름으로 청약부금 부모님이 들어놓으셨구요, 부모님께 500만원을 빌려서 장마에 가입하고, 주식 좀 살까 하는데 어떤가요? 주식 시장이 나쁜건 알지만, 삼성전자 같은 우량주 몇 주정도 살까 하는데... 단기로 할껀 아니고 그냥 공격적인 투자가 하나도 없어서 몇년 묻어두는 셈 치고 투자할가 합니다. 나중에 보너스 나오면 부모님께 빌린 돈은 드릴꺼구요, 청약부금은 제 이름으로 나와있다고는 하지만 제가 갖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은 아직 경제적 능력이 있으셔서 따로 용돈은 드리지 않고, 신협 적금 타면 절반 정도 드릴 예정이구요, 남자친구랑 한 3년 후에 결혼 할 생각인데 남자친구는 공무원이라, 제가 결혼 자금을 좀 많이 준비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신협은 비과세라서 적금 하나 들었구요, 연금저축과 펀드는 은행에서 추천해줘서 그냥 들었는데, 25만원씩 25년 납하는게 지금 생각해보니 부담 스럽기도 하고, 펀드는 요즘 펀드 다들 안 좋다 하는데 괜히 든건 아닌가 걱정되기도 하고 또 지금 모으고 있는 건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질문 드립니다. 또 아직 보험은 제가 든게 없는데, 입사하면서 1개 든거랑, 부모님이 제이름으로 들어놓은게 한 5개쯤 되는 듯 한데 제가 또 가입을 해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엄마가 브릭스펀드에 들어놓은게 있으신데 현재 -30%정도의 수익율을 자랑하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깨는게 나을지 그것도 질문드려요.
제가 돈을 잘 모으고 있는지 궁금해요~
꺄~~ 글이 메인에 떳네요;
첨에 올렸을 땐 리플 5개 정도 달리고 뒤로 넘어가길래
그냥 그런 줄 알았는데 이렇게 메인까지 올라오다니
이런 영광이~
뭐 제가 톡 매니아이었던 지라,
사람들이 이곳에 뭐 재테크에 관련해서 묻길래
저도 이곳에다 한 번 글을 올려봣어요.
불특정을 대상으로 하는건 저도 알아요.
제가 원하는건 정말 금싸라기 같은 정보나 대답을 원한건 아니구요
이번 은행에서 여러가지 통장을 만들면서 느낀점이
제가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또 은행이라지만 자기들 실적 올릴려고 나를 낚는게 아닌가 싶어서
그냥 다른 분들은 어떻게 재테크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기다 올려봤어요.
이렇게 메인까지 올라갈지는 몰랐지만.
그리고 뭐 FP니 증권관리사? 이런 사람들도
신뢰가 안가고 하니,
그동안 사랑하던 톡에 올린거랍니다.
뭐 여러가지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몇가지 덧붙이자면 스트레이트로 휴학없이 졸업했고,
대학 다닐 때 학점 관리 열심히 해서 평점 4점 넘는 공대생이었구요.
토익도 만점에 가깝게 준비하고 여러가지 자격증도 따고
열심히 살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렇다고 공부만 파고 산건 아니었구요, 미팅, 소개팅, 연애, 친구들 다 골고루 인간관계 및 적절한 음주가무 즐기며 대학생활 보냈습니다.)
하지만 취업의 늪에서 번번이 떨어지고 좌절하다
간신히 살아나서 이제 월급 받는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뭐 인증샷 올리라는 분도 있는데
제가 쓴 글 안 믿으면 그만이지, 제가 굳이 제 말을 믿어달라고 하고 싶지는 않네요.
어제 펀드 확인해 봤더니,
가입한지 10일도 안되어서 6% 떨어졌네요.
뭐 몇천원 안되는 돈이었지만
원금 잃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은 저로서는 해지 하고 싶기까지 -ㅅ-;
어쨌든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한
24살 여자 입니다.
기본급 3400정도인데
세후로 한 250~260입니다.
지금 일단 가입해놓은 걸 보면
신협 6%, 1.4%비과세 상품, 2년 만기 : 80만
연금저축(25년납) : 25만(소득공제되는거)
여행적금 ; 10만
펀드(미래에셋3억만들기솔로몬) : 10만
CMA(동양) : 50만
생활비 및 용돈 : 50(자취중이라)
비상금 ;10만 원 적금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제 이름으로 청약부금 부모님이 들어놓으셨구요,
부모님께 500만원을 빌려서
장마에 가입하고, 주식 좀 살까 하는데
어떤가요?
주식 시장이 나쁜건 알지만, 삼성전자 같은 우량주 몇 주정도 살까 하는데...
단기로 할껀 아니고 그냥 공격적인 투자가 하나도 없어서
몇년 묻어두는 셈 치고 투자할가 합니다.
나중에 보너스 나오면 부모님께 빌린 돈은 드릴꺼구요,
청약부금은 제 이름으로 나와있다고는 하지만
제가 갖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은 아직 경제적 능력이 있으셔서 따로 용돈은 드리지 않고,
신협 적금 타면 절반 정도 드릴 예정이구요,
남자친구랑 한 3년 후에 결혼 할 생각인데
남자친구는 공무원이라, 제가 결혼 자금을 좀 많이 준비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신협은 비과세라서 적금 하나 들었구요,
연금저축과 펀드는 은행에서 추천해줘서 그냥 들었는데,
25만원씩 25년 납하는게 지금 생각해보니 부담 스럽기도 하고,
펀드는 요즘 펀드 다들 안 좋다 하는데 괜히 든건 아닌가 걱정되기도 하고
또 지금 모으고 있는 건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질문 드립니다.
또 아직 보험은 제가 든게 없는데,
입사하면서 1개 든거랑,
부모님이 제이름으로 들어놓은게 한 5개쯤 되는 듯 한데
제가 또 가입을 해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엄마가 브릭스펀드에 들어놓은게 있으신데
현재 -30%정도의 수익율을 자랑하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깨는게 나을지 그것도 질문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