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십대 후반이고, 3주 전 아는 분의 소개로 이 남자분(31살) 을 만났어요. 솔직히 지금까지도 좋아한다거나 호감이 간다거나 하는 건 없어요. 이 남자 분은 장남에 결혼 안한 남동생 둘, 결혼 한 여동생 한명, 부모님은 시골에서 작은 가게 하시고, 친 할머니도 시골에서 혼자 사시거든요. 이 오빤, 기술직인 정비 등을 하고 있고요. 제 성격이 정말 심할정도로 말이 없고, 낯을 가려서 예전부터 장남은 솔직히 좀 꺼렸어요. 근데, 저희 엄마께선 요즘 기술이 최고라고 지금 집도 전세로 살고, 2년정도 후에 임대아파트도 입주하고.. 성실하고 괜찮은 거 같다고 몇번 더 만나보라고 하셔서 지금까지 온거 거든요. 결혼하신 여성분들의 입장에서 보시면, 이 남자의 조건이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아직은 그 사람의 성격을 다는 모르겠지만, 저한테 잘해주고 착해 보이긴 하는데, 사람에 대해서 마음도 않열리고, 장남에 장가 않간 동생들이 줄줄이라서 고민도 되고, 머리가 좀 복잡하네요..
이런 조건의 남자면 어떤가요?
전 이십대 후반이고, 3주 전 아는 분의 소개로 이 남자분(31살) 을 만났어요.
솔직히 지금까지도 좋아한다거나 호감이 간다거나 하는 건 없어요.
이 남자 분은 장남에 결혼 안한 남동생 둘, 결혼 한 여동생 한명, 부모님은
시골에서 작은 가게 하시고, 친 할머니도 시골에서 혼자 사시거든요.
이 오빤, 기술직인 정비 등을 하고 있고요. 제 성격이 정말 심할정도로
말이 없고, 낯을 가려서 예전부터 장남은 솔직히 좀 꺼렸어요. 근데, 저희
엄마께선 요즘 기술이 최고라고 지금 집도 전세로 살고, 2년정도 후에 임대아파트도
입주하고.. 성실하고 괜찮은 거 같다고 몇번 더 만나보라고 하셔서 지금까지
온거 거든요. 결혼하신 여성분들의 입장에서 보시면, 이 남자의 조건이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아직은 그 사람의 성격을 다는 모르겠지만, 저한테 잘해주고 착해
보이긴 하는데, 사람에 대해서 마음도 않열리고, 장남에 장가 않간 동생들이
줄줄이라서 고민도 되고, 머리가 좀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