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는... 10년지기 친구 입니다.. 7년전에.. 우리는... 친구에서..연인이 되었죠.. 그리고.. 1주일 만에.. 저는 직장을 핑계로... 친구로 남아달라는 말과 함께... 헤어졌습니다.. 연락은 계속 했었구요... 그리고...5년전.. 그가 군대 가기전에 얼굴을 봤습니다... 그가 군대를 가고... 군대 주소를 그의 친구에게 물어봐... 편지도 몇번쓰고.... 그에게는 보내지 못한 편지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냥 친구로. 그렇게 지내다가... 저는.... 2년전.. 서울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그와는.. 가끔씩.. 연락을 하고 지냈구요... 그리고.. 얼마전.... 고향집에 내려가기전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에게는 1년이 조금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는것도 알구요... 고향집에 내려가서... 만났습니다...같이 밥도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술도 마시고... 그렇게... 만났습니다...그리고 같이 있었습니다... 다음날도... 오후에 잠시 헤어진후.. 또 다시 만나 드라이브 하고... 그와 헤어진후... 제친구들을 만나 술을 마셨습니다.. 그때는... 제 친구들에게... 그냥.. 친구라고.. friend라고.. 여친이있다는 얘기 까지 했죠... 고향집이 시골이라 매일 만나지못해.. 매일.. 통화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나간다고 하면.. 저는 전화를 하지 않았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 만났습니다.. 우연히.. 진지한 분위기가 되어...그에게 물었습니다. "난 너한테 뭐야?" 그는... 잠시 생각하더니.. "지각생..."이라고 말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없어져 버릴까봐.. 무섭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우리는... 만났습니다... 이틀후... 저의 욱하는 성격에... 서운한 마음에.... 답답한 마음에... 그의 차에서 내려...1시간.. 생각을 하고... 그에게... 다시는 친구로도 만나지 말자고... 이만큼 놀았으면 됬다고... 정신차리고 여자친구에게 잘하라고... 나는 제자리로 돌아 간다고.... 니가 했던 말들은...모두.. 거짓으로.. 믿겠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제 옆으로... 그의 차가.. 와서...거절 끝에.. 그 차를 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악수와 함께... 다시는 보지 말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3일동안 힘들었습니다... 매일 싸이에... 그가 봐주기라도 하듯이.. 힘든 글 써 놓고... 3일만에.. 다시 전화를 해죠...직원이 받았습니다.. 일부러 그런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아닌걸 알았죠... 그리고... 다시.. 전화 해두 되겠냐고... 그가 그랬습니다.. . . . 그의 퇴근 시간에...문자가 왔습니다.. 이따가.. 밤에.. 전화 하겠다구요... 약속이 있었나 봅니다... 여자친구랑요.... 그렇게.. 저녁에.. 다시 만났습니다... 그리고.. 많은 얘기를 했죠... 처음만나서... 좋았고.... 같이 다니면서... 예전 생각나서 좋았고... 예전 감정이 다시... 생겼다고...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무서웠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요... 절 만나는 2주동안... 머리속에.. 95%가... 제 생각 이였답니다... 연락안하던 3일동안... 제 싸이에 들어가.. 글들도 다 읽었답니다.. 그렇게... 우리는... 다시.. 친구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저... 그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서울 정리해서.. 내려오면...여자친구.. 정리하고.. 나랑 만날수 있어?" 그는.... 그럼... 친구로도 못볼꺼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랑도 헤어진다고 했습니다... 저.... 마지막이라는걸 알기에..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친구라는 이름으로.. 옆에 있습니다... 제 감정이 정리되면... 친구로... 다시 꼭... 보기로 했습니다... 얼마전... 그의 싸이를 보니... 여자친구와 놀러가서 찍은 행복해 보이는 사진들이.. 있더군요.. 그런 행복한 사이를... 떼어놓으려 했었습니다... 참 나쁘다고... 미쳤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습니다..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보면... 저는 미친년이고.. 나쁜년이고... 때려 죽일년이라고 하더군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 지금... 너무.. 나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7년전... 1주일... 지금... 2주일.... 7년후... 3주 동안 만날수 있다면... 기다리려 합니다... 그... 친구... 저랑 같이 있던날... 시계를... 잊어 버렸습니다... 나중에... 듣고 보니.. 여자친구랑 같이 한 시계랍니다.. 그래서... 둘이 결혼하면... 선물 큰거 하나 해준다고 했습니다..
7년전.. 지금.. 그리고 7년후..
그사람과는... 10년지기 친구 입니다..
7년전에.. 우리는... 친구에서..연인이 되었죠..
그리고.. 1주일 만에.. 저는 직장을 핑계로... 친구로 남아달라는 말과 함께...
헤어졌습니다..
연락은 계속 했었구요...
그리고...5년전.. 그가 군대 가기전에 얼굴을 봤습니다...
그가 군대를 가고... 군대 주소를 그의 친구에게 물어봐...
편지도 몇번쓰고....
그에게는 보내지 못한 편지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냥 친구로. 그렇게 지내다가...
저는.... 2년전.. 서울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그와는.. 가끔씩.. 연락을 하고 지냈구요...
그리고.. 얼마전.... 고향집에 내려가기전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에게는 1년이 조금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는것도 알구요...
고향집에 내려가서... 만났습니다...같이 밥도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술도 마시고...
그렇게... 만났습니다...그리고 같이 있었습니다...
다음날도... 오후에 잠시 헤어진후.. 또 다시 만나 드라이브 하고...
그와 헤어진후... 제친구들을 만나 술을 마셨습니다..
그때는... 제 친구들에게... 그냥.. 친구라고.. friend라고.. 여친이있다는 얘기 까지 했죠...
고향집이 시골이라 매일 만나지못해..
매일.. 통화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나간다고 하면.. 저는 전화를 하지 않았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 만났습니다..
우연히.. 진지한 분위기가 되어...그에게 물었습니다.
"난 너한테 뭐야?"
그는... 잠시 생각하더니..
"지각생..."이라고 말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없어져 버릴까봐.. 무섭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우리는... 만났습니다...
이틀후...
저의 욱하는 성격에... 서운한 마음에.... 답답한 마음에...
그의 차에서 내려...1시간.. 생각을 하고...
그에게...
다시는 친구로도 만나지 말자고...
이만큼 놀았으면 됬다고... 정신차리고 여자친구에게 잘하라고...
나는 제자리로 돌아 간다고....
니가 했던 말들은...모두.. 거짓으로.. 믿겠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제 옆으로... 그의 차가.. 와서...거절 끝에..
그 차를 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악수와 함께...
다시는 보지 말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3일동안 힘들었습니다...
매일 싸이에... 그가 봐주기라도 하듯이.. 힘든 글 써 놓고...
3일만에.. 다시 전화를 해죠...직원이 받았습니다..
일부러 그런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아닌걸 알았죠...
그리고... 다시.. 전화 해두 되겠냐고... 그가 그랬습니다..
.
.
.
그의 퇴근 시간에...문자가 왔습니다..
이따가.. 밤에.. 전화 하겠다구요...
약속이 있었나 봅니다... 여자친구랑요....
그렇게.. 저녁에.. 다시 만났습니다...
그리고.. 많은 얘기를 했죠...
처음만나서... 좋았고....
같이 다니면서... 예전 생각나서 좋았고...
예전 감정이 다시... 생겼다고...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무서웠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요...
절 만나는 2주동안... 머리속에.. 95%가... 제 생각 이였답니다...
연락안하던 3일동안... 제 싸이에 들어가.. 글들도 다 읽었답니다..
그렇게... 우리는... 다시.. 친구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저... 그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서울 정리해서.. 내려오면...여자친구.. 정리하고.. 나랑 만날수 있어?"
그는....
그럼... 친구로도 못볼꺼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랑도 헤어진다고 했습니다...
저....
마지막이라는걸 알기에..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친구라는 이름으로.. 옆에 있습니다...
제 감정이 정리되면...
친구로... 다시 꼭... 보기로 했습니다...
얼마전... 그의 싸이를 보니... 여자친구와 놀러가서 찍은 행복해 보이는 사진들이.. 있더군요..
그런 행복한 사이를... 떼어놓으려 했었습니다...
참 나쁘다고... 미쳤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습니다..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보면...
저는 미친년이고.. 나쁜년이고... 때려 죽일년이라고 하더군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
지금... 너무.. 나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7년전... 1주일...
지금... 2주일....
7년후... 3주 동안 만날수 있다면...
기다리려 합니다...
그... 친구... 저랑 같이 있던날...
시계를... 잊어 버렸습니다...
나중에... 듣고 보니.. 여자친구랑 같이 한 시계랍니다..
그래서... 둘이 결혼하면... 선물 큰거 하나 해준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