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톡톡을 보며 혼자 실없이 웃기도 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같이 공감도 하는 30살 직딩입니다.. 하도 어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제가 넘 예민하게 받아들이진 않았는지, 잘 한 것인지................... 때는 지난 6월 중순 형수님의 소개로 맞선?소개팅? 암튼 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가정적이고 착하고 딸 부잣집에 막내딸이라고 도련님이 좋아할 외모는 아니지만 한 번 만나나 보라는 말에 전화번호 받고 연락해서 단둘이 만났습니다. 만나기 30분전 애마를 끌고 가면서 속으로 '외모,가정환경,직업등 외향적인 건 보지말자! 마음씨, 성격, 부인으로써 내조를 잘 할 스타일인지 내면만 보자~' 했습니다. 형수님 소개인 만큼 신경써서 그 동네에서 제일 비싸고 괜찮다는 교외 레스트랑가서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조용조용하고 다소곳하니 얌전히 요조숙녀처럼 자랐겠구나 하고 생각 들더군요.... 첫 만남을 짧게 식사후 헤어지고,담날 형수님테 살짝 물어보니 여자쪽에서 키차이가 너무나서 부담스럽다고 했다더군요.. ( 키181 76kg 소개녀,약 155키에 통통에서 뚱뚱으로 변하는 단계.....)뭐 저야 키 상관없이 여자만 착하면 됐다 했습니다. 여자가 착하다고 느껴지니 키나 몸매 얼굴이 평균이하인건 보이지 않고 좋은 감정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여자쪽에서 싫다고 않했으니 일단 들이대서 정부터 쌓고 더 만나보자는 생각에 이틀에 한번씩 만나 데이트를 했습니다 총 다섯번 정도.... 두번째에는 그여자가 라이브까페를 한번도 모가봤다고 하기에 인터넷 검색해서 근처 제일 좋은 라이브까페를 이벤트 식으로 말 않하고 대려갔습니다. 대천해수욕장가서 모래사장에 앉아서 불꽃놀이도 해주고 나름 신경썼습니다. 그러던 1주일전 전화가 왔습니다. 뭐했냐 그러더군요... 저) "음 오빠 주식 사이트 좀 보고 있었어." 소개녀) "주식해서 돈 맨날 까먹는거 아냐?" 저) "요즘은 노하우가 쌓여서 수익좀 내고 있어, 수익 낸걸루 자동차세 내고 너 만날때 쓴거야." 소개녀) "오빠가 해준게 뭐 있는데?" 저) 속마음에 ' 황당하네 만날때마다 10만원씩 썼는데,자기는 슈퍼에서 500원 짜리 캔 음료수도 않사면서 만난지 몇일이나 됐다고 보름 됐는데 해준게 뭐 있어? 구럼 두세번 만나서 브랜드 핸드백이라도 사다 받쳐야 하는지 정식으로 사귀는 단계도 아닌데 황당하더군여. 정식으로 교제해서 세달이라도 지났으면 여자가 "오빠가 해준게 뭐 있는데?" 이런 말 나오면 반성해야져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거기에 이어지는 소개녀의 말 " 오빠 정도 연봉에 지금 나이면 30평 정도 집 한채는 사놨어야 정상아냐?" (소개녀 28살 백조 저 30살에 연봉 4500만 공제돼는거만 600만원 정도 돼고 매달 어머니 용돈 보내드립니다.) 거기에 친구 만나고, 생활비등등 일년에 1500만 적금들고 나머지 주식합니다. 집 살려면 3년은 더 허리띠 바짝 쪼이면 될까 말까 합니다' 참고로 여기 지방인데 30평 정도 1억 6천~2억2천 정도 합니다 . 보통 이게 평범한 대한민국 청년 아닙니까? 아 이여자 착한줄만 알았더니 연예는 숙맥에 센스도 없고,실속 따지는덴 여우구나 생각 들더군요 실망이 컸습니다 저 이메일 보내서'서운하다.너 내가 너의 집앞에서 기달리며 차 닦고 있을때 조카 과자사주러 슈퍼 다녀오면서 오빠위한 500원 짜리 캔커피 하나 안사오면서, 데이트 할때 땡전한푼 않내면서, 어찌 나한테 해준게 뭐있어? 이말이 나오냐?' 이멜 보냈습니다 말 실수 했다. 오해한거다 농담였다 했으면 저 그 소개녀 남자답게 잊고 용서 할려 했습니다. 그러나 문자메세지에 기분 나쁘다 황당하다 그런 내용만 오더군요.... 전화했더니 성격이 자기랑 않 맞는 답니다.. 그래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자 그만 끝내자 했습니다. 나이가 차서 선보는 여자마다 이런여자 걸립니다.. 저는 단지 부족해도 같이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냥 단지 착한 여자만 원할 뿐인데, 제가 너무 조급한걸까여? 저의 욕심 일까여? 속시원한 경험담이나 답답한 맘이 풀릴만한 댓글 기대 할게요 ㅠ,.ㅠ
착한여자에서 나쁜여자로....
가끔씩 톡톡을 보며 혼자 실없이 웃기도 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같이 공감도 하는 30살 직딩입니다..
하도 어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제가 넘 예민하게 받아들이진 않았는지, 잘 한 것인지...................
때는 지난 6월 중순 형수님의 소개로 맞선?소개팅? 암튼 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가정적이고 착하고 딸 부잣집에 막내딸이라고 도련님이 좋아할 외모는 아니지만 한 번 만나나 보라는 말에
전화번호 받고 연락해서 단둘이 만났습니다.
만나기 30분전 애마를 끌고 가면서 속으로 '외모,가정환경,직업등 외향적인 건 보지말자!
마음씨, 성격, 부인으로써 내조를 잘 할 스타일인지 내면만 보자~' 했습니다. 형수님 소개인
만큼 신경써서 그 동네에서 제일 비싸고 괜찮다는 교외 레스트랑가서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조용조용하고 다소곳하니 얌전히 요조숙녀처럼 자랐겠구나 하고 생각 들더군요....
첫 만남을 짧게 식사후 헤어지고,담날 형수님테 살짝 물어보니 여자쪽에서 키차이가 너무나서
부담스럽다고 했다더군요.. ( 키181 76kg 소개녀,약 155키에 통통에서 뚱뚱으로
변하는 단계.....)뭐 저야 키 상관없이 여자만 착하면 됐다 했습니다. 여자가 착하다고 느껴지니
키나 몸매 얼굴이 평균이하인건 보이지 않고 좋은 감정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여자쪽에서 싫다고 않했으니 일단 들이대서 정부터 쌓고 더 만나보자는 생각에
이틀에 한번씩 만나 데이트를 했습니다 총 다섯번 정도.... 두번째에는 그여자가 라이브까페를
한번도 모가봤다고 하기에 인터넷 검색해서 근처 제일 좋은 라이브까페를 이벤트 식으로 말 않하고
대려갔습니다. 대천해수욕장가서 모래사장에 앉아서 불꽃놀이도 해주고 나름 신경썼습니다.
그러던 1주일전 전화가 왔습니다. 뭐했냐 그러더군요...
저) "음 오빠 주식 사이트 좀 보고 있었어."
소개녀) "주식해서 돈 맨날 까먹는거 아냐?"
저) "요즘은 노하우가 쌓여서 수익좀 내고 있어, 수익 낸걸루 자동차세 내고 너 만날때 쓴거야."
소개녀) "오빠가 해준게 뭐 있는데?"
저) 속마음에 ' 황당하네 만날때마다 10만원씩 썼는데,자기는 슈퍼에서 500원 짜리 캔 음료수도 않사면서 만난지 몇일이나 됐다고 보름 됐는데 해준게 뭐 있어?
구럼 두세번 만나서 브랜드 핸드백이라도 사다 받쳐야 하는지 정식으로 사귀는 단계도 아닌데 황당하더군여.
정식으로 교제해서 세달이라도 지났으면 여자가 "오빠가 해준게 뭐 있는데?" 이런 말 나오면
반성해야져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거기에 이어지는 소개녀의 말 " 오빠 정도 연봉에 지금 나이면 30평 정도 집 한채는 사놨어야 정상아냐?" (소개녀 28살 백조 저 30살에 연봉 4500만 공제돼는거만 600만원 정도
돼고 매달 어머니 용돈 보내드립니다.) 거기에 친구 만나고, 생활비등등 일년에 1500만 적금들고 나머지 주식합니다.
집 살려면 3년은 더 허리띠 바짝 쪼이면 될까 말까 합니다'
참고로 여기 지방인데 30평 정도 1억 6천~2억2천 정도 합니다 .
보통 이게 평범한 대한민국 청년 아닙니까?
아 이여자 착한줄만 알았더니 연예는 숙맥에 센스도 없고,실속 따지는덴 여우구나 생각 들더군요
실망이 컸습니다 저 이메일 보내서'서운하다.너 내가 너의 집앞에서 기달리며 차 닦고 있을때 조카 과자사주러 슈퍼 다녀오면서 오빠위한 500원 짜리 캔커피 하나 안사오면서,
데이트 할때 땡전한푼 않내면서, 어찌 나한테 해준게 뭐있어? 이말이 나오냐?'
이멜 보냈습니다
말 실수 했다. 오해한거다 농담였다 했으면 저 그 소개녀 남자답게 잊고 용서 할려 했습니다.
그러나 문자메세지에 기분 나쁘다 황당하다 그런 내용만 오더군요....
전화했더니 성격이 자기랑 않 맞는 답니다.. 그래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자 그만 끝내자 했습니다. 나이가 차서 선보는 여자마다 이런여자 걸립니다.. 저는 단지 부족해도 같이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냥 단지 착한 여자만 원할 뿐인데, 제가 너무 조급한걸까여?
저의 욕심 일까여? 속시원한 경험담이나 답답한 맘이 풀릴만한 댓글 기대 할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