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이면 결혼식인데 그전에 애를 가지게 됬네요 결혼식때엔 삼개월인데 회사다니느라 시간이 안나서 아직 병원도 한번 못가봤어요. 가봐야하는데 겁두나구 토요일까지 근무하느라 시간두 안나구요 근데 신혼여행을 태국으루 가는데요.. 4시간정도 걸리구요.. 남친이 이때 한번 가보지 언제가냐구 그래서 그냥 태국갑니다. 혹시 위험하지는 않을런지 걱정이 되긴하죠... 다른분들은 어떠셨어요? 그리구 임신중에 커피 하루 한잔마시는데 괜찬을까요? 변비두 심해서 매치니코프두 먹구 다시마환두 먹는데.. 다시마 먹어두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약국선 그거 많이 먹어두 안좋다구 하긴하든데 배가 너무 아퍼서요...변비땜에 그리구 제 고민이 사무실이나 시어머니 엄마... 아무한테두 챙피해서 임신사실을 말하지 못했거든요.. 그러다보니 결혼준비 스트레스에 임신했다구 대접두 못받구 용기내서 아줌마인 제 친동생한테 조언받으려구 임신사실 얘기했다가 '조심하지' 하는 핀잔이나 듣구 사무실에선 남자들이 골초라 담배 무지 피워대구... 미치겟네요 남친은 자기가 임신했는지 아는지 성격두 예민해져서 저한테 짜증내는적두 많구요 . 저두 짜증 많이 내구요..서럽구 눈물나요 자기땜에 결혼전에 애가져서 이고생하는데 어쩜 나몰라라.....하는지.... 이러구 결혼해두 이분위기루 나몰라라 할거 같기두 하구요 제가봐두 한심스러워요... 다른분들은 임신하셨을때 어떠셨어요? 떠받들어주구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짜증내두 받아주구... 몸상태두 최악이구요 맨날 소화안되서 사이다를 물구 살아요... 배엔 항상 가스가 차있구요... 에고 쓰다보니 푸념만 잔뜩이네요.. 어찌됐든 어따 말두 못하는 제 심정 이해해주세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10주차됬네요...이거저거 궁금해서요
12월 13일이면 결혼식인데
그전에 애를 가지게 됬네요
결혼식때엔 삼개월인데 회사다니느라 시간이 안나서
아직 병원도 한번 못가봤어요.
가봐야하는데 겁두나구 토요일까지 근무하느라 시간두 안나구요
근데 신혼여행을 태국으루 가는데요..
4시간정도 걸리구요..
남친이 이때 한번 가보지 언제가냐구 그래서
그냥 태국갑니다.
혹시 위험하지는 않을런지 걱정이 되긴하죠...
다른분들은 어떠셨어요?
그리구 임신중에 커피 하루 한잔마시는데 괜찬을까요?
변비두 심해서 매치니코프두 먹구 다시마환두 먹는데..
다시마 먹어두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약국선 그거 많이 먹어두 안좋다구 하긴하든데 배가 너무 아퍼서요...변비땜에
그리구 제 고민이
사무실이나 시어머니 엄마... 아무한테두 챙피해서 임신사실을
말하지 못했거든요..
그러다보니 결혼준비 스트레스에
임신했다구 대접두 못받구
용기내서 아줌마인 제 친동생한테 조언받으려구
임신사실 얘기했다가 '조심하지'
하는 핀잔이나 듣구
사무실에선 남자들이 골초라 담배 무지 피워대구...
미치겟네요
남친은 자기가 임신했는지 아는지
성격두 예민해져서 저한테 짜증내는적두 많구요 .
저두 짜증 많이 내구요..서럽구 눈물나요
자기땜에 결혼전에 애가져서 이고생하는데
어쩜 나몰라라.....하는지....
이러구 결혼해두 이분위기루 나몰라라 할거 같기두 하구요
제가봐두 한심스러워요...
다른분들은 임신하셨을때 어떠셨어요?
떠받들어주구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짜증내두 받아주구...
몸상태두 최악이구요
맨날 소화안되서 사이다를 물구 살아요...
배엔 항상 가스가 차있구요...
에고 쓰다보니 푸념만 잔뜩이네요..
어찌됐든 어따 말두 못하는 제 심정 이해해주세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