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했지 글을 남긴건 처음이네여..다른게 아니고 두달 만난 여자가 있었습니다.. 장소는 신림의 모나이트......(장소에 대한선입견은 갖지마시길.) 4년간의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많이 지쳐있었던 저.. 친구들하고 모처럼 룸을 잡고 그 아이를 만났습니다.처음 부킹에 왠지 새침하지만 귀여웠던 아이.. 두번째 다시 룸에 왔을때는 술에 많이 취해있었습니다.나중에 안이야기지만 전남친과 헤어지고 친구들하고 생일겸 놀러왔드라구여. 흔히 말하는 죽순이 아니었습니다..27살에 보지못한 순수함과 엉뚱함에 전 끌렸습니다. 아무튼 이후 일주일뒤쯤에 만나게 되서 좋은 오빠.동생사이로 만났져...저도 전 4년만난 여친하고 헤어지고, 1년동안 혼자 지내있었습니다. 2주동안 만나다가 갑자기 이틀동안 전화기가 꺼져잇어서 허탈햇습니다.. 잠시만여.~~
내나이 30..여자를 아직도 모르겠다...
보기만했지 글을 남긴건 처음이네여..다른게 아니고 두달 만난 여자가 있었습니다..
장소는 신림의 모나이트......(장소에 대한선입견은 갖지마시길.) 4년간의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많이 지쳐있었던 저.. 친구들하고 모처럼 룸을 잡고 그 아이를 만났습니다.처음 부킹에 왠지 새침하지만 귀여웠던 아이.. 두번째 다시 룸에 왔을때는 술에 많이 취해있었습니다.나중에 안이야기지만
전남친과 헤어지고 친구들하고 생일겸 놀러왔드라구여. 흔히 말하는 죽순이 아니었습니다..27살에
보지못한 순수함과 엉뚱함에 전 끌렸습니다. 아무튼 이후 일주일뒤쯤에 만나게 되서 좋은 오빠.동생사이로 만났져...저도 전 4년만난 여친하고 헤어지고, 1년동안 혼자 지내있었습니다. 2주동안 만나다가 갑자기 이틀동안 전화기가 꺼져잇어서 허탈햇습니다.. 잠시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