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고등학교에서 미산쇠고기문제로 교사와 학생간에 의견차가 있엇는데.... 교사는 쇠고기 별 문제없다...라고 말햇고 촛불집회참석햇던 한학생은 아니라고 서로 다른의견으로 대립이 되엇는데 ... 교사가 " 넌 수업받을 자격도 없다"면서 허벅지를 때리고 무릎꿇고 벌을 서게 햇다는 뉴스를 보앗다. 그런사람이 무슨 자라나는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교육을 할수 잇을까? 그런사람들때문에 꿈나무가 상처입고 비뚤어지기도 할수 잇다고 생각한다. 진정한 교육의 의미가 무엇인지...지금의 현실에선 교육의 진정성이 너무도 훼손되어잇다. 오로지 점수따기위한 경쟁만잇을뿐이다. 인성교육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잇는지...관심이나 잇는지...모르겟다. 한학생의 자신과 다른의견조차 수렴할 능력이 없는 편협한 교사에게서 무엇을 배울까? 아..우린 저렇게 살면 안되겟구나..얼마나 추한모습인가....그정돈 알게해줄까? 인생을 더많이 살앗고 성장해가는 학생들에게 교육이란걸 맡고 잇는 교사가 교사의 권위가 도전받앗다고 생각해서 힘을 사용하고 학생의 의견을 힘으로 억압하고 틀렷다고 말하고 자격까지 운운한다는것은 교사의 인격이 한참 모자란다는 증거일뿐이다. 어른으로써 창피한 노릇이다. 교육현장에서 이런일들이 아직도 많이 잇는것 같다. 어떤 사건이 생겻을때 교사들의 일처리와 학생들에게 대하는 태도...등을보면 .... 구시대적 발상에서 멈춰잇는 일들을 많이 본다. 인격적인 교사들이 없는듯 느껴지는 현실에 안타까움이 든다. 좋은 모델이 될수잇는 교사들의 이야기들이 잘 알려지지 않고 잇는것도 잇겟지만... 아직 배워야할 학생들에게 맘껏 의견을 표현하고 생각의 자유를 누릴수 잇도록 만들어 주지는못할망정... 편협하고 왜곡된 자기주장만이 옳다고 억압하고 물리적 권위를 행사하는 어리석은 교사들 때문에 미래의 꿈나무들이 입지않아도 될 상처와 불이익을받는다. 시대는 무서운속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잇다. 그에 발맞추어 학교현장에서 교사들의 사고방식도 깨어나야한다. 아이들은 쌩쌩 앞으로 앞으로 달려가고 잇다. 어른들은 권위만 내세우지 말고 도리어 아이들에게 배워야한다. 어른이란존재는 경험은 잇지만 지나간 세대이다. 그 경험 또한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수를 통해서 배운것이다. 아이들은 아직 어른이 아니라는 이유로 에누리해서 보면 안된다. 경험을 이야기 해줄수 잇지만 지혜로운 어른이라면 아이들을 통해서 새로운 세대를 배워나가야 한다. 교사 즉 가르치는사람이라면 넓은 아량과 높은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먼저 태어나서 먼저 공부해서 지식을 가르치고 잇다고해서 잘난건 아니다. 인격이 없는 교사는 장사꾼일 뿐이다. 자격없는 교사들은 퇴출햇으면 좋겟다. 질좋은 교육과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해서.... 그들은 다른 직업을 가지시라!!
권위적이고 편협한 교사들은 사라져야...
모고등학교에서 미산쇠고기문제로 교사와 학생간에 의견차가 있엇는데....
교사는 쇠고기 별 문제없다...라고 말햇고 촛불집회참석햇던 한학생은 아니라고 서로 다른의견으로 대립이 되엇는데 ...
교사가 " 넌 수업받을 자격도 없다"면서 허벅지를 때리고 무릎꿇고 벌을 서게 햇다는 뉴스를 보앗다.
그런사람이 무슨 자라나는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교육을 할수 잇을까?
그런사람들때문에 꿈나무가 상처입고 비뚤어지기도 할수 잇다고 생각한다.
진정한 교육의 의미가 무엇인지...지금의 현실에선 교육의 진정성이 너무도 훼손되어잇다.
오로지 점수따기위한 경쟁만잇을뿐이다.
인성교육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잇는지...관심이나 잇는지...모르겟다.
한학생의 자신과 다른의견조차 수렴할 능력이 없는 편협한 교사에게서 무엇을 배울까?
아..우린 저렇게 살면 안되겟구나..얼마나 추한모습인가....그정돈 알게해줄까?
인생을 더많이 살앗고 성장해가는 학생들에게 교육이란걸 맡고 잇는 교사가 교사의 권위가 도전받앗다고 생각해서 힘을 사용하고 학생의 의견을 힘으로 억압하고 틀렷다고 말하고 자격까지 운운한다는것은 교사의 인격이 한참 모자란다는 증거일뿐이다.
어른으로써 창피한 노릇이다.
교육현장에서 이런일들이 아직도 많이 잇는것 같다.
어떤 사건이 생겻을때 교사들의 일처리와 학생들에게 대하는 태도...등을보면 ....
구시대적 발상에서 멈춰잇는 일들을 많이 본다.
인격적인 교사들이 없는듯 느껴지는 현실에 안타까움이 든다.
좋은 모델이 될수잇는 교사들의 이야기들이 잘 알려지지 않고 잇는것도 잇겟지만...
아직 배워야할 학생들에게 맘껏 의견을 표현하고 생각의 자유를 누릴수 잇도록 만들어 주지는못할망정...
편협하고 왜곡된 자기주장만이 옳다고 억압하고 물리적 권위를 행사하는 어리석은 교사들 때문에 미래의 꿈나무들이 입지않아도 될 상처와 불이익을받는다.
시대는 무서운속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잇다.
그에 발맞추어 학교현장에서 교사들의 사고방식도 깨어나야한다.
아이들은 쌩쌩 앞으로 앞으로 달려가고 잇다.
어른들은 권위만 내세우지 말고 도리어 아이들에게 배워야한다.
어른이란존재는 경험은 잇지만 지나간 세대이다.
그 경험 또한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수를 통해서 배운것이다.
아이들은 아직 어른이 아니라는 이유로 에누리해서 보면 안된다.
경험을 이야기 해줄수 잇지만 지혜로운 어른이라면 아이들을 통해서 새로운 세대를 배워나가야 한다.
교사 즉 가르치는사람이라면 넓은 아량과 높은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먼저 태어나서 먼저 공부해서 지식을 가르치고 잇다고해서 잘난건 아니다.
인격이 없는 교사는 장사꾼일 뿐이다.
자격없는 교사들은 퇴출햇으면 좋겟다. 질좋은 교육과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해서....
그들은 다른 직업을 가지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