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친구들이랑 제 남자친구친구들이랑 같이요..다음날 남자친구가 일을해야 해서 일찍나왔죠 그날 저는 남자친구와 다음날 영화를 보러가기로 약속을 하고 집가서 일찍잤죠
근데 이상하게 새벽4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핸드폰을 꺼놓고 자는게 습관이되서 자다 깨서 핸드폰을 켜봤어요 별 이상한 문자가 많이 와있더라구요 사고가 낫다고 여러 아이들한테요 ㅎㅎ
아침까지 뜬눈으로 새고 아침9시에 병원으로 택시를 타고 달려갔죠 오토바이 사고였는데
제남자친구는 다행이도 폐를 조금 다쳤더라구요 그런데 뒤에 탄 제 후배 아이는 중환자실에
있었고 고비를 넘기고 넘기다 결국..........너무 힘들었어요 제 친한친구의 제일친한동생이었고 너무 미안했어요 이상하게 제가..........
사람들은 다 제 남자친구를 안좋은 시선으로 봤죠 욕도 많이 했겠죠 물론 앞에선 안했지만
아무튼 저는 제가 제남자친구의 여자친구라는 이유만으로도 안좋은 시선을 많이 받았어요 고생도 많이 했고 그래도 계속 함께 힘들어하고 옆에있어주고 그랬어요
그리고 그일도 묻혀갈때쯤이죠...이제부터가 시작이에요
3월달 중순부터 저를 정말 끔찍하게 좋아해줬던 제 남자친구가 이상한거에요..ㅎㅎ
계속 새벽에 나가놀고 뭔가 숨기는게있는것같고 한번헤어졌다 다시 사겼어요
계속 그런행동이 이어지다가..4월3일..남자친구가 일하는 가게앞에있었어요 제남자친구 친구의
여자친구가 같이있었는데 다 친하거든요.. 갑자기 제 남자친구가 지 친구의 여자친구보러 할말이있다면서 저는 오지말라면서 데려갈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기분상해서 좀잇다가 쫓아갈라하는데 갑자기 어떤 등치큰 아저씨가 오더니 "너는묵비권을행사할수있고 어쩌구저쩌구 현장체포되는거야 넌 눈깔아 이새끼야"이 지랄을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얘 면허있어요
이랬죠 아무것도 몰랐으니까요 결국 수갑을 채우고 차에 태우러 가더라구요
계속 쫓아갔더니 제남자친구가 타는 차에 3명이앉아있더라구요 평소 어울려다니던 저와도 다친한 남자애들이 ㅎㅎ.그중한명은 아까 제 남자친구가 데려갔다던 그여자애의 남자친구였구요..ㅋㅋ그여자애는 계속울고 말을 못하더라구요 결국차는 떠나고 제가 물어봤죠 모냐고 이게
그랫더니 3월20일부터 편의점을 털었대요 겜노리라는 도박 게임장이있는데 거길가는것도 모잘라서........하지말란건 다하고 다닌거였죠 실망보단 무서운생각이 먼저들었어요 .....4월9일이 100일이었고 같이 한애들도 돈이 필요햇기에 그랫겠죠?.....사고 이후로 돈모아놨던게 없으니까....
나쁜애들은 정말아니에요......정말루
4월2일이 마지막으로 한날이고 총 5번을 햇다고 했죠 너무 충격이었어요
결국 유치장에있다가 구치소로 가게되고 또 감별소?안양에있는곳으로 옮기게됬어요 토요일마다 면회가고 전 학교쉬는날마다 매일 찾아갔어요 아줌마랑 같이 아줌마도 완전 천사였어요 저한테 디게 잘해주시고 ...정말 행복했어요 기다리는 동안에도 ㅎㅎㅎㅎㅎ
근데있죠 제가 유학을 오게됬어요 정말 영화같고 지어낸얘기같지만 2개월을 꿋꿋히 기다리다가 6월9일날 필리핀으로 오게됬어요 지금도 여긴 필리핀기숙사구요.어학연수로요..
더 웃긴건 그렇게 기다릴땐 안나오더니 6월11일날 나왓더라구요 제 남자친구가...ㅋㅋ
너무 억울하고 힘들었어요 그치만 그안에 있을땐 제 남자친구가 절 1년6개월이라도 기다릴거라고 미안하다고 그랬었는데 이제와서 나오고나니까 행동이 많이 바뀌더라구요...첨엔 괜찮았는데
점점 하루는 사랑한댓다가 하루는 귀찮댓다가 하루는 완전 띠껍고 무뚝뚝하다가 어느날은 보고싶다고 난리치다가 하루하루가 힘들었어요 얘 행동이 어떨까 이런생각들고 공부는 커녕 밥도 제대로 못먹고....정말 많이 좋아하나봐요 제가 걔를 ㅎㅎ 근데 그저께..7월2일 헤어지잔식으로 나오더군요
지땜에 내가 공부에 방해가될거같다고 오직 그이유하나래요 헤어져야하는이유가
저를 좋아한대요 그치만 그말이안믿겼고 자존심도 무척 상했어요 너무너무 안그래도 자존심이 쎈편이거든요..그래서 남자도 잘안좋아하는데 얘는 정말 제가 너무많이 좋아했어요 믿었으니까
결국 헤어졌어요 제가 못견디고 근데 ..7월3일 제친구가 저한테 충격적인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제남자친구를 A라고 치면 "oo야,A 벙개했대 여자랑잣대 너 간지얼마안되고 지 나오자마자 거의 바로 그랬대" 이러는거에요 ..안믿을수가 없잖아요 그상황에..너무 실망이 컸어요 한순간에 믿음이 다 깨졌구요 아예 완전..울고불고..여기 룸메이트언니들한테 속사정 털어놓는게 제 유일한 낙이었어요 너무 답답해요.. 그런데 7월3일 저녁에 제 싸이월드 방명록에 속인거 미안하다느니
남자친구와 영화 그만찍고 싶어요
남자친구와 1월1일 메신저를 통해서 사귀게 됬죠 1월달중에는 제 생일도있었구요
저는 지금 18살이구요 제 남자친구는 19살이에요
정말 제가느껴도 절 많이 좋아해주었어요.
제생일날 남친과 밤에 찜질방을 같이갔어요
물론 제친구들이랑 제 남자친구친구들이랑 같이요..다음날 남자친구가 일을해야 해서 일찍나왔죠 그날 저는 남자친구와 다음날 영화를 보러가기로 약속을 하고 집가서 일찍잤죠
근데 이상하게 새벽4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핸드폰을 꺼놓고 자는게 습관이되서 자다 깨서 핸드폰을 켜봤어요 별 이상한 문자가 많이 와있더라구요 사고가 낫다고 여러 아이들한테요 ㅎㅎ
아침까지 뜬눈으로 새고 아침9시에 병원으로 택시를 타고 달려갔죠 오토바이 사고였는데
제남자친구는 다행이도 폐를 조금 다쳤더라구요 그런데 뒤에 탄 제 후배 아이는 중환자실에
있었고 고비를 넘기고 넘기다 결국..........너무 힘들었어요 제 친한친구의 제일친한동생이었고 너무 미안했어요 이상하게 제가..........
사람들은 다 제 남자친구를 안좋은 시선으로 봤죠 욕도 많이 했겠죠 물론 앞에선 안했지만
아무튼 저는 제가 제남자친구의 여자친구라는 이유만으로도 안좋은 시선을 많이 받았어요 고생도 많이 했고 그래도 계속 함께 힘들어하고 옆에있어주고 그랬어요
그리고 그일도 묻혀갈때쯤이죠...이제부터가 시작이에요
3월달 중순부터 저를 정말 끔찍하게 좋아해줬던 제 남자친구가 이상한거에요..ㅎㅎ
계속 새벽에 나가놀고 뭔가 숨기는게있는것같고 한번헤어졌다 다시 사겼어요
계속 그런행동이 이어지다가..4월3일..남자친구가 일하는 가게앞에있었어요 제남자친구 친구의
여자친구가 같이있었는데 다 친하거든요.. 갑자기 제 남자친구가 지 친구의 여자친구보러 할말이있다면서 저는 오지말라면서 데려갈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기분상해서 좀잇다가 쫓아갈라하는데 갑자기 어떤 등치큰 아저씨가 오더니 "너는묵비권을행사할수있고 어쩌구저쩌구 현장체포되는거야 넌 눈깔아 이새끼야"이 지랄을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얘 면허있어요
이랬죠 아무것도 몰랐으니까요 결국 수갑을 채우고 차에 태우러 가더라구요
계속 쫓아갔더니 제남자친구가 타는 차에 3명이앉아있더라구요 평소 어울려다니던 저와도 다친한 남자애들이 ㅎㅎ.그중한명은 아까 제 남자친구가 데려갔다던 그여자애의 남자친구였구요..ㅋㅋ그여자애는 계속울고 말을 못하더라구요 결국차는 떠나고 제가 물어봤죠 모냐고 이게
그랫더니 3월20일부터 편의점을 털었대요 겜노리라는 도박 게임장이있는데 거길가는것도 모잘라서........하지말란건 다하고 다닌거였죠 실망보단 무서운생각이 먼저들었어요 .....4월9일이 100일이었고 같이 한애들도 돈이 필요햇기에 그랫겠죠?.....사고 이후로 돈모아놨던게 없으니까....
나쁜애들은 정말아니에요......정말루
4월2일이 마지막으로 한날이고 총 5번을 햇다고 했죠 너무 충격이었어요
결국 유치장에있다가 구치소로 가게되고 또 감별소?안양에있는곳으로 옮기게됬어요 토요일마다 면회가고 전 학교쉬는날마다 매일 찾아갔어요 아줌마랑 같이 아줌마도 완전 천사였어요 저한테 디게 잘해주시고 ...정말 행복했어요 기다리는 동안에도 ㅎㅎㅎㅎㅎ
근데있죠 제가 유학을 오게됬어요 정말 영화같고 지어낸얘기같지만 2개월을 꿋꿋히 기다리다가 6월9일날 필리핀으로 오게됬어요 지금도 여긴 필리핀기숙사구요.어학연수로요..
더 웃긴건 그렇게 기다릴땐 안나오더니 6월11일날 나왓더라구요 제 남자친구가...ㅋㅋ
너무 억울하고 힘들었어요 그치만 그안에 있을땐 제 남자친구가 절 1년6개월이라도 기다릴거라고 미안하다고 그랬었는데 이제와서 나오고나니까 행동이 많이 바뀌더라구요...첨엔 괜찮았는데
점점 하루는 사랑한댓다가 하루는 귀찮댓다가 하루는 완전 띠껍고 무뚝뚝하다가 어느날은 보고싶다고 난리치다가 하루하루가 힘들었어요 얘 행동이 어떨까 이런생각들고 공부는 커녕 밥도 제대로 못먹고....정말 많이 좋아하나봐요 제가 걔를 ㅎㅎ 근데 그저께..7월2일 헤어지잔식으로 나오더군요
지땜에 내가 공부에 방해가될거같다고 오직 그이유하나래요 헤어져야하는이유가
저를 좋아한대요 그치만 그말이안믿겼고 자존심도 무척 상했어요 너무너무 안그래도 자존심이 쎈편이거든요..그래서 남자도 잘안좋아하는데 얘는 정말 제가 너무많이 좋아했어요 믿었으니까
결국 헤어졌어요 제가 못견디고 근데 ..7월3일 제친구가 저한테 충격적인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제남자친구를 A라고 치면 "oo야,A 벙개했대 여자랑잣대 너 간지얼마안되고 지 나오자마자 거의 바로 그랬대" 이러는거에요 ..안믿을수가 없잖아요 그상황에..너무 실망이 컸어요 한순간에 믿음이 다 깨졌구요 아예 완전..울고불고..여기 룸메이트언니들한테 속사정 털어놓는게 제 유일한 낙이었어요 너무 답답해요.. 그런데 7월3일 저녁에 제 싸이월드 방명록에 속인거 미안하다느니
사랑한다느니 아프니까 더생각난다느니 정말 자길 욕해도 좋다느니 보고싶다느니....그런말을 써논거에요 메신저를 들어갔더니 있더라구요 나간댓드니 나가지말래요 미안하대요 사랑한대요
그리고 여자는 다 필요없대요 ,그런데 저는 필요하대요 ,여자랑 잔건아니래요 술만마셨대요
제 남자친구는 그런 드러운애들 싫어했었거든요.....저도 물론 남자랑 자본적이 한번도없어요
저는 그소리에 또 걔말이 믿음이가더라구요 아니 믿고싶었어요...저한테 무조건 미안하대요
힘들어죽을거 같애요 미친듯이 보고싶구요 이런상황에도 너무 흔들리네요
솔직히 다들 나쁜놈이래요 그치만 저는 누구말보다 제 남자친구..지금은 아니지만 그사람의 말만 믿음이 가네요 제가 바보인건가요 너무 힘들어 죽을거같애요
정말 당장이라도 한국을가고싶지만
어린나이에 남자친구하나때문에 그러는건 또 아닌것같고 전 여기 오는것때문에 학교까지 그만두고 온 상황이라...................................................지금저한테 중요한게 너무많아요 너무복잡해요
이제 영화좀 그만찍고 건전한 삶좀 살고싶네요ㅕ.......................
어린애들 이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정말 많이 힘들어서 위로한마디라도
힘이 될거같애서 이렇게 글을 쓰는거니까 좋은 말씀부탁드려요 길더라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