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으 머리뽀게질것 같다 ㅠ_ㅠ ' - 하연 다음날 아침,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뽀개질듯한 고통과 함께, 하연은 잠에서 깨어났다, 지금시각 11시 30분 ㅡㅡ;; 꾀 오래잔것 같다, 암튼 하연은 대충 씻고 옷도 갈아입고, 1층으로 내려갔다, 내려가자마자 하연을 반겨주는 하람, " 어~? 하연이 일어났냐? 얼른와서 해장국먹어!! >_< 되게 맛있다아~이 오빠야가, 우리 하연이를 위해 특별히 만들었다는거 아니겠냐, 호호 " - 하람 "어,,,오빠 고마워, 휴,,,,,힘이 하나두 없네, " - 하연 "빨리 먹고 갈때가 있다, 2시까지 준비 다하구 집앞에 나와있어~~~" - 하람 " 응, 알았어 ^^ 잘먹을게 " - 하연 하람이 집에서 나가고, 하연은 뱃속에 거지가 들었는지 ㅡㅡ;; 마구마구 먹기 시작했다, 후르르쩝쩝 되게 맛있게 먹는다 -_- 암튼 하연은 12시정각까지 밥을 다 먹고, 욕실로 와서 샤워를 했다, " 그리워하며~ 언젠간 만나게되는~어느여~~하와같은 일들이~~~........" - 하연 샤워하면서 즐겁게 노래를 부르는 하연, 하연은, 노래하는 것 그 자체를 좋아하기때문에, 어디에 있던, 누가있던, 노래를 흥얼거린다, " 꺄아~너무시원하다아 히~~^^ " - 혼잣말하는하연 그때 들려오는 전화벨소리, '라도시미~미솔미라~라솔파솔~솔파미래~미래도래미' - 로미오와줄리엣애니 [깜찍이오빠야] "응, 오빠 왜 " - 하연 " 하연아~여보세요 아니냐? " - 하람 " 응, 여보세요~~~오빠야입니까!!" - 하연 " 응, 너네오빠다, 2시까지 집앞에 말구, 여기 홀릭호프집 앞으로 와, 알았지? " - 하람 " 응, 알았어, " - 하연 탁! 빨리 머리를 말리고 고대기로 머리를 펴는 하연, 하람이 나오라고 하면, 무조껀 이쁘게 하고 나가야한다, 그때, 하람이 불러서 꾸리게 하고 나갔다가, 되게 쪽팔린 일이 있더랬다, 하연은, 그때 기억을 떠올리며 얼굴을 붉히고 열심히 치장했다, 머리는 쫙 펴고 하얀색&검정색 체크무늬 빵모자도 쓰고, 그리고 검정색 남방을 입고 하얀색 트레이닝바지를 입은 하연, 그리고, 하얀색 빽팩까지 챙기고 집을 나섰다, 그때 시각 1시 30분이었다, ●홀릭앞● 멀리서 걸어오는 하연, 그때 손을 크게 흔들며 하연을 부르는 하람, " 하연아~~요기요기 >_< " - 하람 살짝 손을 흔들어 주는 하연, 몇초후 하연은 금세 하람의 옆에 서있었다, 그때, 옆에 누군가가 있었다, 그때, 하연은 놀랄수 밖에 없었다, 왜냐 하면,,,,, 종이비행기에 고백을 담아 하연에게 건네준,,, 민우가 활짝 웃고있었기 떄문이다,,,, 누군가가 그랬죠? 사랑을 하게되면,,,, 눈물이 많아진다구요,,,, 그리고 또, 그만큼,,,,,,, 웃음도 많아진다구요,,,,, (출처 : '사랑하기에...........(1) ' - 날으는게시판)
사랑하기에
'우~으 머리뽀게질것 같다 ㅠ_ㅠ ' - 하연
다음날 아침,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뽀개질듯한 고통과 함께,
하연은 잠에서 깨어났다,
지금시각 11시 30분 ㅡㅡ;; 꾀 오래잔것 같다,
암튼 하연은 대충 씻고 옷도 갈아입고, 1층으로 내려갔다,
내려가자마자 하연을 반겨주는 하람,
" 어~? 하연이 일어났냐? 얼른와서 해장국먹어!! >_< 되게 맛있다아~이 오빠야가,
우리 하연이를 위해 특별히 만들었다는거 아니겠냐, 호호 " - 하람
"어,,,오빠 고마워, 휴,,,,,힘이 하나두 없네, " - 하연
"빨리 먹고 갈때가 있다, 2시까지 준비 다하구 집앞에 나와있어~~~" - 하람
" 응, 알았어 ^^ 잘먹을게 " - 하연
하람이 집에서 나가고, 하연은 뱃속에 거지가 들었는지 ㅡㅡ;;
마구마구 먹기 시작했다,
후르르쩝쩝 되게 맛있게 먹는다 -_-
암튼 하연은 12시정각까지 밥을 다 먹고, 욕실로 와서 샤워를 했다,
" 그리워하며~ 언젠간 만나게되는~어느여~~하와같은 일들이~~~........" - 하연
샤워하면서 즐겁게 노래를 부르는 하연,
하연은, 노래하는 것 그 자체를 좋아하기때문에,
어디에 있던, 누가있던, 노래를 흥얼거린다,
" 꺄아~너무시원하다아 히~~^^ " - 혼잣말하는하연
그때 들려오는 전화벨소리,
'라도시미~미솔미라~라솔파솔~솔파미래~미래도래미' - 로미오와줄리엣애니
[깜찍이오빠야]
"응, 오빠 왜 " - 하연
" 하연아~여보세요 아니냐? " - 하람
" 응, 여보세요~~~오빠야입니까!!" - 하연
" 응, 너네오빠다, 2시까지 집앞에 말구, 여기 홀릭호프집 앞으로 와, 알았지? " - 하람
" 응, 알았어, " - 하연
탁!
빨리 머리를 말리고 고대기로 머리를 펴는 하연,
하람이 나오라고 하면,
무조껀 이쁘게 하고 나가야한다,
그때, 하람이 불러서 꾸리게 하고 나갔다가,
되게 쪽팔린 일이 있더랬다,
하연은, 그때 기억을 떠올리며 얼굴을 붉히고 열심히 치장했다,
머리는 쫙 펴고 하얀색&검정색 체크무늬 빵모자도 쓰고,
그리고 검정색 남방을 입고 하얀색 트레이닝바지를 입은 하연,
그리고, 하얀색 빽팩까지 챙기고 집을 나섰다,
그때 시각 1시 30분이었다,
●홀릭앞●
멀리서 걸어오는 하연,
그때 손을 크게 흔들며 하연을 부르는 하람,
" 하연아~~요기요기 >_< " - 하람
살짝 손을 흔들어 주는 하연,
몇초후 하연은 금세 하람의 옆에 서있었다,
그때, 옆에 누군가가 있었다, 그때, 하연은 놀랄수 밖에 없었다,
왜냐 하면,,,,,
종이비행기에 고백을 담아 하연에게 건네준,,,
민우가 활짝 웃고있었기 떄문이다,,,,
누군가가 그랬죠?
사랑을 하게되면,,,,
눈물이 많아진다구요,,,,
그리고 또, 그만큼,,,,,,,
웃음도 많아진다구요,,,,,
(출처 : '사랑하기에...........(1) ' - 날으는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