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똑같이 일제끼고 톡에다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시나 직장에 전화도 않했습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가기 싫어서 또 빠젔습니다. 혹시 저새끼 저러다 진짜로 짤리지 라고 생각하시는분 있으시다면 .......... 저도 2일쨰라 살짝 걱정은 됩니다. 그래도 짤리진 않을듯 합니다. 전 ace니깐요. 어제 담당자와 총괄의 무자비한 전화.... 하루에도 몇번씩 울립니다. 그럴 때 마다 뜨끔뜨금 놀라곤 합니다. 하지만 그들도 뭔가 마음을 먹었는지 오늘은 아직 한통도 전화가 오질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두려워 지더군요 ...... 날 놓아버린건가 ??? 하하하하 그생각만 하고있으면 연락이라도 해드릴까 ???...... 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미 내몸은 모든걸 포기한 상태....................................내일은 꼭 가야지 ..꼭....!
아무 이유없이 일 제낀지 2일째
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똑같이 일제끼고 톡에다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시나 직장에 전화도 않했습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가기 싫어서 또 빠젔습니다.
혹시 저새끼 저러다 진짜로 짤리지 라고 생각하시는분 있으시다면 ..........
저도 2일쨰라 살짝 걱정은 됩니다. 그래도 짤리진 않을듯 합니다. 전 ace니깐요.
어제 담당자와 총괄의 무자비한 전화.... 하루에도 몇번씩 울립니다.
그럴 때 마다 뜨끔뜨금 놀라곤 합니다.
하지만 그들도 뭔가 마음을 먹었는지 오늘은 아직 한통도 전화가 오질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두려워 지더군요 ...... 날 놓아버린건가 ???
하하하하 그생각만 하고있으면 연락이라도 해드릴까 ???...... 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미 내몸은 모든걸 포기한 상태....................................내일은 꼭 가야지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