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쥐가 나도 재밌는 추억의 미로찾기

팔랑개비2008.07.04
조회631

머리에 쥐가 나도 재밌는 추억의 미로찾기

 

어린시절 조그만 종이쪼가리 하나를 붙들고 꼬맹이들 몇명이 머리칼을 쥐어뜯으며 끙끙대고 있었다면

그건 필시 미로찾기 삼매경에 빠져 있었던 것이다.

 

딱히 특별히 놀것들이 마땅치 않은 시절이라서 그랬는지 한참 들여다보고 있으면 어지럽고  골치 아프기만 한

베베 꼬여있는 그 미로들을 몇시간이고 길을 찾아보겠다고 머리에 쥐나도록 들여다보고 있던 기억들이 다들 있으실 것이다.

 

그렇게 다들 골치깨나 썩었을 추억속의 미로찾기가 있길래 한번 올려본다.

가운데 큼지막하게 써있는 빙바라는 말은 빙그레 바나나우유를 줄인 말이라던데 바나나우유랑 미로찾기가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는 몰겠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이거 직접 해보니 난이도가 장난이 아니더라는 거 - -;;

 

각오들을 단단히 하고 도전하셔야 할꺼다.

 

ps: 프린트로 뽑아서 응가 볼때마다 짬짬히 진행하면 응가볼때 무료하지도 않고 아주 좋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