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신을 해보니 임산부들 정말 10개월동안 대단하다고 뼈절시리 느껴집니다.. 초기에는 입덧에 갖가지 몸의변화. 속쓰림..소화불량..화장실 들락날락.. 기분도 와따리 가따리 암튼 그렇게 9개월을 견뎠답니다 ㅎㅎ 나름 입덧도 5개월까지 피토까지 하면서 힘든 나날들을 버텼었고 이제 예정일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첫애는 진통도 힘들고 낳기도 힘들다는 주위사람들의 말에 사실 조바심과 불안감으로 하루하루 살고 있어요.. ㅎㅎ 서론이 넘 길었죠?? ㅎㅎ 다름이 아니라 전 배가 자주 뭉치는것 같아요 특히 자기전에 침대에 누우면 딱딱하거든요.. 근데 한 8개월중반기부턴 하루에 몇번씩 자주 뭉쳐요.. 주위에 언니들 말이 다 틀려서... 배가 자주 뭉치면 애가 스트레스받아서 그렇다.. 배가 자주 뭉치면 애가 빨리나온다.. 암튼 말들이 다 틀려서요... 글고 34주부턴 배가 살살 아프더라구요.. 변도 무른변나오고.. 땡기는것도 아니고 우리 체하고 배탈나면 배가 살살아픈그런 증상있잖아요... 첨엔 하루에한번씩 아프더니 요즘엔 하루 3~4번씩정돈 아픈것 같아요 애기가 나올준비한다고 하는데... 그게 가진통인지... 님들도 예정일 앞두고 그렇게 아프신 경험이 있는분들 있는지 댓글 부탁^^
9개월째..배뭉침..ㅠ
제가 임신을 해보니 임산부들 정말 10개월동안 대단하다고 뼈절시리 느껴집니다..
초기에는 입덧에 갖가지 몸의변화. 속쓰림..소화불량..화장실 들락날락.. 기분도 와따리 가따리
암튼 그렇게 9개월을 견뎠답니다 ㅎㅎ 나름 입덧도 5개월까지 피토까지 하면서 힘든 나날들을
버텼었고 이제 예정일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첫애는 진통도 힘들고 낳기도 힘들다는
주위사람들의 말에 사실 조바심과 불안감으로 하루하루 살고 있어요.. ㅎㅎ
서론이 넘 길었죠?? ㅎㅎ
다름이 아니라 전 배가 자주 뭉치는것 같아요 특히 자기전에 침대에 누우면 딱딱하거든요..
근데 한 8개월중반기부턴 하루에 몇번씩 자주 뭉쳐요.. 주위에 언니들 말이 다 틀려서...
배가 자주 뭉치면 애가 스트레스받아서 그렇다.. 배가 자주 뭉치면 애가 빨리나온다..
암튼 말들이 다 틀려서요... 글고 34주부턴 배가 살살 아프더라구요.. 변도 무른변나오고..
땡기는것도 아니고 우리 체하고 배탈나면 배가 살살아픈그런 증상있잖아요...
첨엔 하루에한번씩 아프더니 요즘엔 하루 3~4번씩정돈 아픈것 같아요
애기가 나올준비한다고 하는데... 그게 가진통인지...
님들도 예정일 앞두고 그렇게 아프신 경험이 있는분들 있는지
댓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