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구랑은 17살부터알게되었는데요. 19살때 이 친구가 노래방도우미일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건 그렇다 치고, 본론은 .. 그때부터 지금까지 노래방도우미를 하고있구요 . 4년동안 그일하면서 모아둔돈이라곤 하나도없고 빛만 지고 살더라구요 . 어느날은 저에게 호빠를 쏘겠다며 가자고 하더군요. 저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기때문에 호기심에 따라갔습니다 . 그날 놀고나왔는데 한꺼번에 술값을 계산한게아니라 실장이랑 친하다고 천천히 주기로 한거라고 하더라구요 . 돈때문인지 실장은 자주 전화오고 그러던데.. 그친구가 어느날 그때봤던 실장이 술한잔 하자그랬다며 나가더니 그날은 집에들어오지않았구요 . 다음날와서 둘이 MT갔었다고 하더군요. 그날은 H 호스트바 실장이었구요. 그돈은 2주도 안걸려서 갚았다고 하더라구요 . 돈 갚았다고 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또 꼬시더군요 . 한번가봐서 솔직히 재미도있고 친구가 이번에도 쏜다길래 .. 공짜이기도하니깐 또 따라갔죠. 이번엔 D 호스트바를 갔어요 . 그날도 똑같이 술값은 나중에 주기로하고 술먹고 놀다 나왔는데 그 실장하고 그날 바로둘이 MT갓구요. 또 얼마지나지않아 B호스트바에가서 그날은 선수꼬시다가 실패하고 그 선수가 그 친구가 쉽게보였는지 집에놀러온다했다던데 그것도 아침에 잠깐와서 자고 그 선수는 바로갔다고 하더라구요 . 그리고 D 호스트바에 K 선수가 술취해서 MT 몇호로 오라했다고 그걸또 좋다고 갓구요. 같은가게 D 호스트바에 S 선수랑 또 MT 간적있구요 .. 이런게 한두번이아니라 ..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계속해서 호빠쏜다그러구요 . 솔직히 저야 공짜로 간다치지만 .. 언제까지 저러고 살 친구가 ....... 어떻게 얘기해야될지 모르겠네요 ..
호스트바중독된22살女
이친구랑은 17살부터알게되었는데요.
19살때 이 친구가 노래방도우미일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건 그렇다 치고,
본론은 .. 그때부터 지금까지 노래방도우미를 하고있구요 .
4년동안 그일하면서 모아둔돈이라곤 하나도없고 빛만 지고 살더라구요 .
어느날은 저에게 호빠를 쏘겠다며 가자고 하더군요.
저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기때문에 호기심에 따라갔습니다 .
그날 놀고나왔는데 한꺼번에 술값을 계산한게아니라 실장이랑 친하다고 천천히 주기로 한거라고
하더라구요 .
돈때문인지 실장은 자주 전화오고 그러던데..
그친구가 어느날 그때봤던 실장이 술한잔 하자그랬다며 나가더니
그날은 집에들어오지않았구요 .
다음날와서 둘이 MT갔었다고 하더군요.
그날은 H 호스트바 실장이었구요.
그돈은 2주도 안걸려서 갚았다고 하더라구요 .
돈 갚았다고 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또 꼬시더군요 .
한번가봐서 솔직히 재미도있고 친구가 이번에도 쏜다길래 ..
공짜이기도하니깐 또 따라갔죠.
이번엔 D 호스트바를 갔어요 . 그날도 똑같이 술값은 나중에 주기로하고 술먹고 놀다 나왔는데
그 실장하고 그날 바로둘이 MT갓구요.
또 얼마지나지않아 B호스트바에가서 그날은 선수꼬시다가 실패하고
그 선수가 그 친구가 쉽게보였는지 집에놀러온다했다던데 그것도 아침에 잠깐와서
자고 그 선수는 바로갔다고 하더라구요 .
그리고 D 호스트바에 K 선수가 술취해서 MT 몇호로 오라했다고 그걸또 좋다고 갓구요.
같은가게 D 호스트바에 S 선수랑 또 MT 간적있구요 ..
이런게 한두번이아니라 ..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계속해서 호빠쏜다그러구요 .
솔직히 저야 공짜로 간다치지만 ..
언제까지 저러고 살 친구가 .......
어떻게 얘기해야될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