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농땡이 안치구 꼬박꼬박 널러와야지렁~~~~~~

사랑 그대로의 사랑2003.12.04
조회468

이젠 농땡이 안치구 꼬박꼬박 널러와야지렁~~~~~~  1번- 제목: 생쑈의 극치...

밤에 잠안자고 난 도대체 왜 이러고 있는 건지....

아직두 잠이 안오네용~~~~~~~~

이젠 농땡이 안치구 꼬박꼬박 널러와야지렁~~~~~~   2번- 딱 걸렸쓰~~~~~~~~~엽기적임..

뭐가 딱 걸렸다는 건지... 짐도 밤입니다... 남들(울 식구들)

다 자는데 혼자 이러고 있습니다...야심한밤에...

누가 자다가 일어나서 저의 이런모습을 본다면.. 정말 한심하네요..

이젠 농땡이 안치구 꼬박꼬박 널러와야지렁~~~~~~     3번- 넘 귀여운척 한당.......

친구가 이사진 보면 "매력덩어리"라고 했을껍니당.....

물런 진짜 매력이 있어서 매력덩어리가 아닙니당....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재수 없는게 제 매력이라고"

제 친구가 그럽니당.... 그렇기때문에 이렇게 귀여운척하고 있는 제 표정을 보면 분명 제친구는 "매력이 흘러넘친다...."

그랬을겁니당.....

저도 압니당... 아는데 그런 말씀 올려주시는 분들 계시다면....

그건 저를 두번 죽이는 일입니당....

이젠 농땡이 안치구 꼬박꼬박 널러와야지렁~~~~~~      4번-  제목: 끔찍한 메롱~~

정말 가지 가지 다 합니당... 메롱까지 합니당....

제나이 23살입니당... 나이값두 못하구....

목도리와 모자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당.....

이사진은 아직 더 있습니당... 낼 또 올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