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요즘 제 친구에게서 너무 터무니없는소리를 많이 들어서 고민을 적어보려고합니다 ^^; 제 친구가 요즘 저보고 된장남이라고 주장을 하네요.. (둘다 남자) 저를 된장남이라고 칭하게된 시초는 작년에 제가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 알바를 몇달하게되었고 학생한테는 꾀 많은돈을 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전부터 정말 하나 갖고싶던 일명 명품브랜드의 가방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물론 첫달월급은 부모님 드리고 알바기간엔 용돈을 안받았습니다) 저희집이 아주 못사는 집은 아니고 그냥 보통사람들이 부르는 서민층 정도되는정도입니다 그래서 가방을 사기전에도 고민을 많이했죠 명품가방은 상류층의 자제분들만 구입하는건데 이런걸 매고 다녀도 되는걸까...하고 말이죠 그래도 그 가방을 예전부터 너무 갖고 싶어했엇고 다른데 술먹고 몇십만원씩 날리는것보단 낫다고 생각을 해서 사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 제 친구가 된장남이라고 절 부르더군요 ㅋㅋ 첨엔 저도 별 신경을 안썻습니다 된장녀라는 단어가 첨에 만들어졌을때는 그 의미가 "잘사는 남자들옆에붙어서 명품선물 사달라고하고 자기는 돈 한푼 안내면서 매번 얻어먹는 여자" 였어서 전 그 분류에 안들어간다고 생각을했죠 그런데 언제서 부터인가 뜻이 점점 변해가더라구요 단지 고급브랜드의 옷이나 가방을사고 스타벅스나 커피핀에서 커피를마시는 사람들.. 이라는 뜻으로 어제 그 친구와 술을 한잔 었는데 대화가 된장남쪽으로 흘러가서 저를 또 슬슬 비꼬기 시작하더라구요 ㅋㅋ된장남이라고 그래서 전 "데체 된장남이 뭔데? 명확한 기준이라도 있는거야?"라고 그랬죠 그러자 그 친구는 나름데로 자기의 된장남 판별 기준을 말해주더군요 그기준은 첫째.허영심이 가득해야한다 둘째.고가브랜드의 물건을 사며, 구매후 물질적 금전적 타격이있어야한다 셋째.지속석(명품에 중독된어 버린다) 첨엔 참 기가막히더라구요 이런 몇가지 분류로 사람의 종류를 분류해 버리다니.. 전 어이가 없었지만 제친구는 이 기준에 저를 대입시키며 저와 된장남들의 비하를 끈임없이 늘어놓았습니다 저는 "난 저 기준에 들어가지도 않고,저게 무슨 된장남 판별기준이냐며 반박을했죠" 그런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오히려 정작 이친구가 이기준에 들어가는 된장남인것같더라구요 ㅡ ㅡ;; 이친구는 평소에 고급브랜드의 옷이나 가방을 사지 않지만 항상 비싼음식들만 찾아서 먹으러다니고 특별한 날도 아닌데 늘 만날때마다 자기가 수집해온 정보로 여러가지 비싼음식들을 먹으러 가자고 저를 부추깁니다 (이친구는 직업이 군인인데 미국군 소속 카투사라서 거의 주말마다 외박을 나옵니다,물론 주중에도 자주나오구요..) 그리고 이친구가 외박을 나올때는 거의 비싼음식을 사먹으러 다니는데 월급을 거기에 다 쓰고있어서 집에서 항상 몇십만원정도 용돈을 더 받아서 쓰고있더군요 ;; 이경우가 차라리 더 이친구의 된장남세가지기준에 더 맞지 않나요? (그친구는 먹는데 쓰는돈은 아무리 많이써도 된장남이 아니라고 주장하더군요-_-;;) (3줄요약) 태어나서 딱 한번 명품산 사람 vs 거의매번 비싼음식 먹는데에 돈을 많이쓰는사람 여러분은 어떤사람이 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된장남의 기준에 맞다고 보시나요?
된장남 이란 무었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요즘 제 친구에게서 너무 터무니없는소리를
많이 들어서 고민을 적어보려고합니다 ^^;
제 친구가 요즘 저보고 된장남이라고 주장을 하네요.. (둘다 남자)
저를 된장남이라고 칭하게된 시초는
작년에 제가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 알바를 몇달하게되었고
학생한테는 꾀 많은돈을 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전부터 정말 하나 갖고싶던
일명 명품브랜드의 가방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물론 첫달월급은 부모님 드리고 알바기간엔 용돈을 안받았습니다)
저희집이 아주 못사는 집은 아니고 그냥 보통사람들이 부르는 서민층
정도되는정도입니다
그래서 가방을 사기전에도 고민을 많이했죠
명품가방은 상류층의 자제분들만 구입하는건데 이런걸
매고 다녀도 되는걸까...하고 말이죠
그래도 그 가방을 예전부터 너무 갖고 싶어했엇고
다른데 술먹고 몇십만원씩 날리는것보단 낫다고 생각을 해서 사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 제 친구가 된장남이라고 절 부르더군요 ㅋㅋ
첨엔 저도 별 신경을 안썻습니다
된장녀라는 단어가 첨에 만들어졌을때는
그 의미가 "잘사는 남자들옆에붙어서 명품선물 사달라고하고
자기는 돈 한푼 안내면서 매번 얻어먹는 여자"
였어서 전 그 분류에 안들어간다고 생각을했죠
그런데 언제서 부터인가 뜻이 점점 변해가더라구요
단지 고급브랜드의 옷이나 가방을사고 스타벅스나 커피핀에서 커피를마시는
사람들.. 이라는 뜻으로
어제 그 친구와 술을 한잔 었는데 대화가 된장남쪽으로 흘러가서
저를 또 슬슬 비꼬기 시작하더라구요 ㅋㅋ된장남이라고
그래서 전 "데체 된장남이 뭔데? 명확한 기준이라도 있는거야?"라고 그랬죠
그러자 그 친구는 나름데로 자기의 된장남 판별 기준을 말해주더군요
그기준은 첫째.허영심이 가득해야한다
둘째.고가브랜드의 물건을 사며, 구매후 물질적 금전적 타격이있어야한다
셋째.지속석(명품에 중독된어 버린다)
첨엔 참 기가막히더라구요
이런 몇가지 분류로 사람의 종류를 분류해 버리다니..
전 어이가 없었지만 제친구는 이 기준에 저를 대입시키며
저와 된장남들의 비하를 끈임없이 늘어놓았습니다
저는 "난 저 기준에 들어가지도 않고,저게 무슨 된장남 판별기준이냐며 반박을했죠"
그런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오히려 정작 이친구가 이기준에 들어가는
된장남인것같더라구요 ㅡ ㅡ;;
이친구는 평소에 고급브랜드의 옷이나 가방을 사지 않지만
항상 비싼음식들만 찾아서 먹으러다니고
특별한 날도 아닌데 늘 만날때마다 자기가 수집해온 정보로
여러가지 비싼음식들을 먹으러 가자고 저를 부추깁니다
(이친구는 직업이 군인인데 미국군 소속 카투사라서
거의 주말마다 외박을 나옵니다,물론 주중에도 자주나오구요..)
그리고 이친구가 외박을 나올때는 거의 비싼음식을 사먹으러 다니는데
월급을 거기에 다 쓰고있어서 집에서 항상 몇십만원정도 용돈을
더 받아서 쓰고있더군요 ;;
이경우가 차라리 더 이친구의 된장남세가지기준에 더 맞지 않나요?
(그친구는 먹는데 쓰는돈은 아무리 많이써도 된장남이 아니라고 주장하더군요-_-;;)
(3줄요약)
태어나서 딱 한번 명품산 사람
vs 거의매번 비싼음식 먹는데에 돈을 많이쓰는사람
여러분은 어떤사람이 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된장남의 기준에 맞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