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그녀와 같은 곳에서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제겐 너무나도 고마운 곳이에요.. 그곳엔 첫눈에 저를 반하게 한 그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극적이었던 저는.. 바라보기만했고.. 나름대로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마음을 전했죠.. 이런 저에게 그녀는.. 1년동안 제게 사랑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가족만큼 서로를 잘 알고있었고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마치 서로 한몸인 것처럼 서로를 닮아갔죠.. 절 위해 하나하나씩 새로운 것들을 제게 해주는 그녀의 따듯한 모습과.. 마치 아이같기도 한 저를 옆에서 챙겨주고 감싸주고.. 말없이..제 어깨애 머리를 기대준 따듯하고 아름다운.. 여인이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하늘은 우리가 원치 않은 슬픔을 주었고.. 우린 정말 많이 울고 또 울었습니다.. 제가 알던 환한 미소를 늘 보여주던 그녀는.. 그동안 많이 힘들었었나 봅니다.. 저는 바보같이 그것도 몰랐던 거에요.. 저라는 사람이 너무나 한심했고.. 죽고만 싶었습니다. 이 세상에..신이 계시다면..전 맹세합니다.. 저는 그녀와 함께 해오면서.. 제 자신을 속인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언제나 제 마음을 그녀에게 전했어요.. 진심으로 미안한감정... 그리고 하늘이 제게 보내주신 그녀에 대한 제 사랑하는 감정들을.. 늘 표현하려고 노력했고.. 그녀에게 믿음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지금.. 많이 힘들어합니다.. 생각도 많이해봤고.. 그녀가 뭐때문에 그렇게 지금 몸도 힘든데 마음까지 힘들까.. 저도 알거 같아요.. 하지만.. 저는 그녀를 반드시 제가 눈감는 그날까지 지켜주고 아껴주고 보살펴주고 곁에 있어야 합니다.. 지금으로선 제가 그녀가 아프지 않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잠시 그녀를 그저 지켜보고 기다리는 일밖에 없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무기력한 제 모습에 슬픕니다.. 그녀에 대한 이런 제 마음.. 제가 괜히 하는 말이 아닙니다..빈말도 아니에요.. 제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준 그녀입니다.. 그녀에게 잊지못할 상처를 준 건 저에요.. 그 상처 아물 수 있게... 곁에서 늘 지켜주고 싶어요.. 세상을 살면서.. 여러 인연들이 있겟지만.. 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제게 그녀는.. 이세상 그 누가 대신할 수 없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아끼고 사랑하는 ..여자입니다.. 평생 지켜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제 욕심이 너무 과한걸까요.. 100일 되던날..그녀에게 전한 말이 있어요.. 이 세상에 신이 존재한다면.. 이렇게 이쁜..그녀를 보내주신거 정말 감사드린다고요.. 이제 다시한번 기도드립니다.. 부디 제가 사랑하는 그녀가.. 힘들어하지않고.. 제품에.. 조금이라도 기대게 해주세요.. 스쳐가는 인연이 아닙니다.. 제 목숨보다도 소중한 그녀에요.. 전 제 진심을 언젠가 그녀가 알아줄거라고..굳게 믿어요.. 전 절대 아프지 않을겁니다.. 눈물도 흘리지 않을거에요.. 저는..그저 언제까지고.. 그녀가 아프지않고 다시 돌아올수 있도록.. 언제나 해바라기같이 그녀만을 바라볼거니까요.. 제 긴 기도를 들어주시느라 감사드려요.. 진심을 담으면.. 제 진심을 전하면.. 제 진심을 .. 진심은 반드시 전해질거에요.. 염치없이 전..그녀를 사랑합니다.. 하염없이 그녀를 기다리겠노라고.. 제가 사랑하는 그녀가.. 아프지 않게 힘들지 않게.. 도와주세요.. 그녀가 기쁠때나 슬플때.. 지금처럼 힘들때.. 우울할때.. 언제까지나 .. 말없이 곁에서 언제까지나.. 그녀를 지켜주겠노라고.. 신께 맹세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고 있을 그녀에게.. 맹세합니다..
기다릴게..내마음은 굳고 단단하니까
작년에.. 그녀와 같은 곳에서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제겐 너무나도 고마운 곳이에요..
그곳엔 첫눈에 저를 반하게 한 그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극적이었던 저는.. 바라보기만했고..
나름대로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마음을 전했죠..
이런 저에게 그녀는.. 1년동안
제게 사랑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가족만큼 서로를 잘 알고있었고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마치 서로 한몸인 것처럼 서로를 닮아갔죠..
절 위해 하나하나씩 새로운 것들을 제게 해주는
그녀의 따듯한 모습과..
마치 아이같기도 한 저를 옆에서 챙겨주고 감싸주고..
말없이..제 어깨애 머리를 기대준 따듯하고 아름다운..
여인이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하늘은 우리가 원치 않은 슬픔을 주었고..
우린 정말 많이 울고 또 울었습니다..
제가 알던 환한 미소를 늘 보여주던 그녀는..
그동안 많이 힘들었었나 봅니다..
저는 바보같이 그것도 몰랐던 거에요..
저라는 사람이 너무나 한심했고.. 죽고만 싶었습니다.
이 세상에..신이 계시다면..전 맹세합니다..
저는 그녀와 함께 해오면서..
제 자신을 속인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언제나 제 마음을 그녀에게 전했어요..
진심으로 미안한감정...
그리고 하늘이 제게 보내주신 그녀에 대한
제 사랑하는 감정들을..
늘 표현하려고 노력했고.. 그녀에게
믿음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지금..
많이 힘들어합니다..
생각도 많이해봤고.. 그녀가 뭐때문에 그렇게
지금 몸도 힘든데 마음까지 힘들까..
저도 알거 같아요..
하지만..
저는 그녀를 반드시 제가 눈감는 그날까지
지켜주고 아껴주고 보살펴주고 곁에 있어야 합니다..
지금으로선 제가 그녀가 아프지 않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잠시 그녀를 그저 지켜보고
기다리는 일밖에 없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무기력한 제 모습에
슬픕니다..
그녀에 대한 이런 제 마음..
제가 괜히 하는 말이 아닙니다..빈말도 아니에요..
제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준 그녀입니다..
그녀에게 잊지못할 상처를 준 건 저에요..
그 상처 아물 수 있게...
곁에서 늘 지켜주고 싶어요..
세상을 살면서.. 여러 인연들이 있겟지만..
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제게 그녀는.. 이세상 그 누가 대신할 수 없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아끼고 사랑하는 ..여자입니다..
평생 지켜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제 욕심이 너무 과한걸까요..
100일 되던날..그녀에게 전한 말이 있어요..
이 세상에 신이 존재한다면..
이렇게 이쁜..그녀를 보내주신거 정말 감사드린다고요..
이제 다시한번 기도드립니다..
부디 제가 사랑하는 그녀가..
힘들어하지않고..
제품에.. 조금이라도 기대게 해주세요..
스쳐가는 인연이 아닙니다..
제 목숨보다도 소중한 그녀에요..
전 제 진심을 언젠가 그녀가 알아줄거라고..굳게 믿어요..
전 절대 아프지 않을겁니다.. 눈물도 흘리지 않을거에요..
저는..그저 언제까지고..
그녀가 아프지않고 다시 돌아올수 있도록..
언제나 해바라기같이 그녀만을 바라볼거니까요..
제 긴 기도를 들어주시느라 감사드려요..
진심을 담으면..
제 진심을 전하면..
제 진심을 ..
진심은 반드시 전해질거에요..
염치없이 전..그녀를 사랑합니다..
하염없이 그녀를 기다리겠노라고..
제가 사랑하는 그녀가..
아프지 않게 힘들지 않게.. 도와주세요..
그녀가 기쁠때나 슬플때..
지금처럼 힘들때.. 우울할때..
언제까지나 .. 말없이 곁에서
언제까지나..
그녀를 지켜주겠노라고..
신께 맹세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고 있을
그녀에게.. 맹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