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일하면서 야간다니고 싶은데

마땅한곳2008.07.05
조회345

여상을 나왔구요

어쩌다가보니 공부도 못하는게 무슨대학이냐구

"니돈벌어서가" 부모님두 내가대학가는데 개의치 않으셔서요-_-

무작정 원치 않는 고졸 취업을 했죠~~~~~~~~

 

경리일은 빡세고

경력4년 쌓여가는 동안

해놓은거라곤 아무것도 없는데요

 

제가 지금부터 졸업장을

돈주고서라두 따야합니다.

 

공부못한 한이 많아서요.

학과 따라지 이런거 상관없이

돈만 싸고 그저 주는데 가고싶거든요~ㅠ_ㅠ

 

일때려치우자니 가정형편에

(컨테이너서 고깃집하는데 요즘 대세가 대세인지라)

 

나좋다고 대학만 다닐수도 없구 벌어놓은 돈두 없는데,,

눈찢어진 무서운 엄마한테

2000벌었다고 거짓말한거 들통날거 같구,,,

실은 시집갈 돈두 제가 모아야되서 ㅜ

 

무튼요, 야간대  다니고 싶거든요,,

따라지 없어질 학교라두 괜찮구요

졸업장만 무조건 따서 개무시 당하는 꼴은 피하고 싶은데요,,

 

야간이라두 나와서 전문대 나왔다고 쎄기면

암두 모르는거 맞죠???

 

직장다니면서 다닐수 있는곳

저렴한곳이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