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칭구랑 답답해서 한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2008.07.05
조회458

 

안녕하세요..

 

그냥 이런 일이 자주 잇어서... 그래요....

 

다른곳에서 학교 다니다가 광역시로 재입학 햇는데...

 

그쪽에서 남자들 한떼 인기가 많이 잇엇어요....

 

여기선 제가 잇어서 재입학해두 제가 사람들 자주 못보게 햇어요...

 

이유는.. 다들 알다시피 .. 1학년이면 술 자리 많은거 아시죠??

 

남자분들은 다 이해 하실꺼라 믿네요......

 

한번씩 가라고 햇는데.. 가면 분위기떄문에 몬나오겟데요...

 

그렇다고 새벽까지 노는건 아닌데...  애가 활발해서..  잘 어울리거든요...

 

그리고 일찍 가겟다고 말은 하는데...  제가 왜 안가고 잇냐고 하면

 

막 짜증내요.. 왜 놀고 잇는데 자꾸 가라고하냐고......

 

물론 저도 잘못이 잇겟죠.... 

 

그런데 전 여자칭구를 못 믿는게 아니구..  술 자리에 잇는

 

남자들을 못 믿이서 그래요.. 제가 알고 잇는 사람 이면 괜찮은데..

 

학교 사람들이니 제가 어떻게 다 알겟어요. 

 

그리구..예전에 다른곳에서 학교 다닐때 친햇던 오빠랑 문자를 햇는데..

 

여자칭구가 오랜만에 옛 동기들이랑 연락햇다고 해서 머라고 왓냐고 햇는데..

 

이고 보면 오빠 화 난다길래..  화 김에 봤는데...

 

장난으로 한건 알겟지만은..

 

완전 저 가지고 논거처럼 오해스럽게 문자가 주고 받은거에요...

 

그래서 열받아서 그 사람한떼 전화 해서 연락 하면 죽는다고...

 

조심해라고... 하닌깐 둘다 연락 안하겟다고.. 미얀하다고 해서 끝낫는데...

 

저 몰래 서로 안부 연락 하다가 걸렷네요..

 

제가 거짓말 하는거 되게 싫어 하거든요..솔직히 거짓말 하는거 좋아 하는 사람

 

어디 잇나요.. 

 

그래서 바로 여자칭구 한떼 저놔 해서 막 머라 햇죠..

 

이게 머냐구.. 믿엇는데.. 둘이 연락 하고 지내냐구....

 

웃긴건 그 오빠라는 사람은 제가 진지하게 말 하는데 웃고. 

 

제가 우끼냐고 하닌깐 그럼 웃어야죠 울까요? 이런 죄송합니다 이런씩으로 말 하는데..

 

화가 안 날수 잇나여..

 

여자칭구는 오히려 더 화내요...

 

안부 연락 하는데 왜 그러냐구....  저 한때 말 한마디 안하고....

 

전 너무 섭섭해서 그랫는데.... 미얀하단 말은 한참뒤에 

 

제가 넌 내 한떼 미얀한 마음도 없냐구.. 몇번 말 하닌깐 그떄 미얀하지..

 

이러면서 자기가 계속 짜증 내고 잇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이 글 끝까지 읽어 주셧다면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