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그녀를 붙잡고 싶습니다..

헤어진그녀2008.07.05
조회856

안녕하세요 (__)

 

가끔 눈팅만 하던넘ㅇㅣ.....몇자 적어 봅니다 조언 좀요..

 

요즘 제가 한 400일 넘게 사귀든...그분가 얼마전에.. 헤어졋어요....

 

첨에는 너무 화나서..헤어지자는 소릴 했어요......

 

그때....연락도 넘 안되고.....5일중에.....3일이 연락이 안되 더라고요.....

 

아파서...약 먹고 잤다는데....그래도 그기까진 이핼 했어요....참았지요.......

 

거이 맨날 보다가...근래에 되서. ..제가 이사를 하게 되어서.......그녀를 자주 보지 못했어요....

 

그녀도 아푸고......집안 일도 점 있고 해서요.....제가 이사 하기 전에는 거이 그분께서...

 

저희 집에 오셔서....저녁 먹고...제가 새벽에 하는 일을 해서요...

 

새벽 한시쯤 가서 쐬주도 한잔하고....그랫어요.....

 

헤어진지는 한 3주정도....헤어지자 한날...이렛어요.....

 

저녁쯤에....연락와서 오빠 나 나가서 친구 만난다......

 

이소리에 제가 넘 화가 났어요....거이 일주일정도.....

 

얼굴도 못밨거든요...부모님한테 허락받고 나가야 하는 집이라...전 그말이 넘 섭섭하더군요....

 

일주일동안  얼굴도 못 보고...전화가 안되서 12시까지 전화 하다가.....아침 6시까지 기다렷는데...

 

연락 온게... 자고 있었네 잘까바 이제 연락 했어...<===이러더군요....

 

아침까지 기달리면서... 피가 말르는 줄 알았어요....먼일이 있나...? 요즘 힘들어 하는데...

 

어디서 술먹은 건 아닌가....혹시 사고라도....집은 알고 있었지만 부모님들도 알고있고...새벽이라..

 

갈 엄두가 안나더군요........그래서 헤어지자고...난 너한테...도대체 머냐고....연락이라도 해줘야 데

 

는거 아니냐고....그분은 그날 나가셔서 친구들이랑 술을 먹고 저희 집으로 오셧어요....

 

얼굴보자고.....전 다쉬그녀를 데리고 그분 집앞에 가서 맥주한잔 했어요...

 

전에도 제가 헤어지자고...했다가 몇번 더 만낫거든요....그러다보니깐...400일이란 시간을..만낫어

 

요..그날 만나면서...이야길 했져...너 요즘 이상해진것 같아...암튼 이런저런소릴하고...헤어졋어

 

요..서로정리 하기로 하고선...헤어지고 저도 술만 마쉬고....

 

그녀도 많이 힘들었나봐요....거이 매일 낮부터 술을 드신것 같아요....헤어지고..두번인가 얼굴을

 

봤어요....넘 하고 싶은 말 다쉬 시작하자...이말이 입에서만...맨돌더라고요....

 

그분이 하루는 우린 이레서 안되나봐....이러시더군요....

 

나:왜?

 

그분: 우린 넘 자좀심이 쎄서....서로가 양보 할생각이 없다고...

 

맞아요...그동안은 그분이 저 한테..많이 맞쳐줫거등요...

 

그날도...말을 할가 말까......이러면서 헤어졋어요.....집에오면서...후회를 하면서.....

 

그젠가...제가 술을 엄 청먹고.....그녀한테..또전화를 했어요....

 

전화를 안받으시더라고요.............

 

결국 아침에 넘화가 나서.....커플번호를 해지하고 따를번호로 전화 번호를 바껏어요.....

 

자꾸 그녀한테...전화가 올까바...기다리는 내모습도 넘 싫고..하루쟁일 핸드폰만 바라보고....

 

그러다가 어제 저녁에..네이트온에 들어와서....

 

서로 이야기를 하게 됬어요...

 

잘지내는냐....?머하냐...?일자린 구했냐....?

 

머이런 안부를 하고

 

말했어요...나 사실은 너 너무 보고 싶다고....

 

다쉬 한번 만나고 싶다고......

 

그분은 그냥오빠동생으로 지내고 싶다고 말하시더군요...

 

그동안 저때문에 너무힘들었다고.....

 

그래도 제가 메달렷어요....

 

오빠가 변하는 모습 보여준다고.....

 

얼굴 보면서 이야기 점 하자고..지금 갈테니깐 5분만 이야기하자고.....

 

가슴이 터저 버릴것 같았어요.....

 

그분께선...이제 못만날꺼 같아...이레서 왜왜?했더니

 

그렇더니 만나는 사람있다고..... 자기한테...넘 잘해준다고.....

 

저한테 취해서 전화 한날부터 사겻다네요....같은 동내 사시는분이라고...

 

결국전 그녀 집으로 찾아 갓어요..얼굴보면서 한시간 넘게 이야기 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럼 한달만...더사귀자고... 오빠가 변하는 모습 안보이면 헤어지자하면...허어진다고.

 

첨이엿어요....여자랑 헤어지고 이렇게 메달리는것도... 오래사귄것도... 양가부모님도 다이시거든

 

요..2년후에 결혼 하기로 이야기도 다드렷고요....그분 아버님 어머님랑도 삼겹살에 쐬주도 하고...

 

그분 오빠들이랑도..알고...저희 친척분들은 다아시고 그분이 어제 만낫을때 술한잔 먹자고 그래야

 

진실을 알지 않겠냐고...합니다

 

오늘 낮에 만나서 그분과 쐬주 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그녀 만나고 설레여서 잠도 안오고..뜬눈으로 고민하다가..

 

너무 답답해서..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만낫을때..그 사귀는 친구 한테 마음 다준건 아니지 ?물으니깐 아직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녀와 헤어진 후 집에와서 싸이에 들어가보니깐 난 울지않아 강하니깐<====이케 변해 있더라고

 

요....어제 저 만난후로 고친것 같아요....우짜져...그분이 없다고 생각하니깐...미칠것 같고..

 

글이 두서 없이 길어 졋네요...금솜씨도 없는데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__)

 

헤어졌따 다쉬 만난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