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9, 10월 급여 받으면서 의료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료 다 떼고 지급 받았습니다.
명세서는 평도를 그만두고 11월 말쯤에 이메일로 받았고요.
전 분명히 07년 10월분 의료보험료를 차감하고 급여를 받았는데 얼마전 작년 10월분 보험료라면서 내라는 지역의료보험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확인해본 결과 퇴사일자 신고를 9월 30일자로 한겁니다. 상실신고를 올 6월에 한거죠.
의료보험 공단에 전화하니 회사에서 상실신고일자 정정신고를 서면으로 내주면 개인이 안 내도 된다고 하더군요. 개인이 정정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담당자 유은주 이사(사장 마누라)라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전화로 전화했습니다. 제 핸폰으로 하면 안 받기에...왜 안 받는지는 다들 감으로 아실겁니다.
전화는 안 받더군요. 삼실 전화번호가 부재중으로 뜨니 좀 있다 전화가 왔습니다. 모르는 전화 번호니깐 한겁니다 궁금해서. 저 인것을 밝히고 정정신고 해줄것을 요구하였지요 대답은 해준다 였습니다. 6월 30날 해준다 하더니 깜깜무소식 입니다. 전화 역시 다신 받지 않고요. 그 이사라는 여자 항상 그런식이였습니다. 해준다하고 절대 안 해줍니다. 넘 억울하고 이중으로 낼수 없다는 생각에 노동부로 의료보험 콜센타로 여기저기 전화했습니다. 노동부에선 의료보험 콜센터로 넘기더군요. 의료보험 콜센터에선 지역(아산)의료보험 공단으로 넘기더이다. 아산 의료보험공단에선 사업장에서 온 서면 통지가 있어야 한다는 말뿐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증거는 "평도"에서 보내온(이메일) 급여 명세서 뿐입니다. 자꾸 사업장만 보호 하려는 아산 의료보험공단 정말 밉더군요.
납부가 7월 10일까지 입니다. 그나마도 그때까지 안 내면 가산금이 붙어 제가 내야 되는 상황이 된다면 부담이 더 커지게되죠...이사라는 여자는 정정신고해줄 의사가 첨부터 없습니다. 제가 너무도 잘 알기에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어떻게 개인만 이렇게 손해를 이것저것 다 봐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안 낼수 있는 방법 없나요?? 아시는 분 있음 좀 알려 주세요. 제가 너무 열이 받아서 못 살겠네요.. 그 회사 다니는 2달 동안 정말 이를 악 물고 다녔네요. 아침 5시 20분에 일어나 애 챙기고 학교갈 준비 해주고 7시 20분에 출발해서 열심히 달려야 출근시간에 다달을수 있었고, 퇴근은 정시에 해본적도 없고...업무는 너무 많아 집에 갖고 들어와 새벽 2~3시까지 해서 가지고 나가야 됬었습니다. 퇴근시간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한시간이나 두시간짜리 일을 시켜 퇴근 못하게 하고 그만 두고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body=board_form&tabType=undefined&channelIDList=83,226,253,367,1234&preurl=http%3A%2F%2Fpann.nate.com%2Findex%2Findex.do%3Faction%3Dindex_main%26boardID%3D1823757%26channelID%3D1234 나간 사람들한테 안준 임금때문에 찾아와 싸우는 것 뜯어 말리고 지구대에 신고한것도 여러번...저와 다시 같이 근무하던 분은 4대보험 신고 했다면서 급여에선 다 떼어놓고 정작 신고도 안 한 경우도 있습니다. 불법 외국인 채용해서 일 부려먹고 월급 안주고 내 쫓고, 내국인들도 급여 몇달치씩 못 받고 나간 사람 수두룩 하더군요. 제가 평도 그만 두고 나와서 노동부에 신고하라고 권유들도 했지만 당사자들이 안 하니 저도 뭐 별 도리가 없더군요. 돈 4만원 걍 눈 감고 내면 됩니다. 하지만 그런 부류의 사람들 정말 호되게 벌금 물던가 당해야 되지 않나요~ 그 이사라는 사장 마누라 본 직업은 소아과 의사랍니다. 평택 어디서 요일 진료 한다는데 그런 자질 가진 인간이 사람 생명 다뤄서 쓰겠습니까. 집도 아는데 거기까지 갔다오는 기름값도 만만치 않아 이러고 있습니다. 머리라도 다 쥐어 뜯었으면 속 시원하겠는데...제가 애 델고 혼자 삽니다. 정말 저한테 쓰는돈 없고(쓸 시간도 없지만) 애한테 들어가는게 크기 때문에 아끼고 아껴서 삽니다. 정말 등쳐먹을데가 없어서 그런건지...그 여자 생각하면 미치겠습니다. 제가 공단측에 알아본 바로는 국민연금공단엔 월 급여 신고 46만원으로 했답니다. 사업장으로 2만원도 안 되는 돈 청구되고 지는 내 월급에서 62,100원씩 세달을 떼고 준겁니다. 그만두고 급여명세서 받고선 더 뗀 돈 돌려 달라고 여러번 전화 했지만 첨에만 주겠다 하고 더이상 연락도 안 됐었습니다. 연락 하도 안되고 저도 그 먼거리까지 쫓아갈 시간 없고 하니깐 걍 포기했는데 그 회사 그만둔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또 이런일 생기니깐 돈도 돈이지만 회사만 옹호하고 개인이 피해 보는거 어쩔수 없다는 여기 저기의 처우가 절 더 화나게 합니다.
정말 이번 의료보험료까지 제가 내야되는건가요? 아시는분 꼭 좀 글 남겨주세요. 정말 속에서 열불이 나서 글이 길어졌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료보험료 이중부과 내야되나요??
입사: 2007년 8월 20일 입사-아산시 영인면 "평도" 자동차 부품 전착도장 회사
퇴사: 2007년 10월 13일 퇴사
출퇴근: 08시 30분~17시30분 퇴근(단한번도 이시간에 퇴근해본적 없음)
아침 31km, 저녁 31km 총 62km거리(회사까지의 출퇴근 거리입니다.)
8, 9, 10월 급여 받으면서 의료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료 다 떼고 지급 받았습니다.
명세서는 평도를 그만두고 11월 말쯤에 이메일로 받았고요.
전 분명히 07년 10월분 의료보험료를 차감하고 급여를 받았는데 얼마전 작년 10월분 보험료라면서 내라는 지역의료보험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확인해본 결과 퇴사일자 신고를 9월 30일자로 한겁니다. 상실신고를 올 6월에 한거죠.
의료보험 공단에 전화하니 회사에서 상실신고일자 정정신고를 서면으로 내주면 개인이 안 내도 된다고 하더군요. 개인이 정정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담당자 유은주 이사(사장 마누라)라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전화로 전화했습니다. 제 핸폰으로 하면 안 받기에...왜 안 받는지는 다들 감으로 아실겁니다.
전화는 안 받더군요. 삼실 전화번호가 부재중으로 뜨니 좀 있다 전화가 왔습니다. 모르는 전화 번호니깐 한겁니다 궁금해서. 저 인것을 밝히고 정정신고 해줄것을 요구하였지요 대답은 해준다 였습니다. 6월 30날 해준다 하더니 깜깜무소식 입니다. 전화 역시 다신 받지 않고요. 그 이사라는 여자 항상 그런식이였습니다. 해준다하고 절대 안 해줍니다. 넘 억울하고 이중으로 낼수 없다는 생각에 노동부로 의료보험 콜센타로 여기저기 전화했습니다. 노동부에선 의료보험 콜센터로 넘기더군요. 의료보험 콜센터에선 지역(아산)의료보험 공단으로 넘기더이다. 아산 의료보험공단에선 사업장에서 온 서면 통지가 있어야 한다는 말뿐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증거는 "평도"에서 보내온(이메일) 급여 명세서 뿐입니다. 자꾸 사업장만 보호 하려는 아산 의료보험공단 정말 밉더군요.
납부가 7월 10일까지 입니다. 그나마도 그때까지 안 내면 가산금이 붙어 제가 내야 되는 상황이 된다면 부담이 더 커지게되죠...이사라는 여자는 정정신고해줄 의사가 첨부터 없습니다. 제가 너무도 잘 알기에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어떻게 개인만 이렇게 손해를 이것저것 다 봐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안 낼수 있는 방법 없나요?? 아시는 분 있음 좀 알려 주세요. 제가 너무 열이 받아서 못 살겠네요.. 그 회사 다니는 2달 동안 정말 이를 악 물고 다녔네요. 아침 5시 20분에 일어나 애 챙기고 학교갈 준비 해주고 7시 20분에 출발해서 열심히 달려야 출근시간에 다달을수 있었고, 퇴근은 정시에 해본적도 없고...업무는 너무 많아 집에 갖고 들어와 새벽 2~3시까지 해서 가지고 나가야 됬었습니다. 퇴근시간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한시간이나 두시간짜리 일을 시켜 퇴근 못하게 하고 그만 두고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body=board_form&tabType=undefined&channelIDList=83,226,253,367,1234&preurl=http%3A%2F%2Fpann.nate.com%2Findex%2Findex.do%3Faction%3Dindex_main%26boardID%3D1823757%26channelID%3D1234 나간 사람들한테 안준 임금때문에 찾아와 싸우는 것 뜯어 말리고 지구대에 신고한것도 여러번...저와 다시 같이 근무하던 분은 4대보험 신고 했다면서 급여에선 다 떼어놓고 정작 신고도 안 한 경우도 있습니다. 불법 외국인 채용해서 일 부려먹고 월급 안주고 내 쫓고, 내국인들도 급여 몇달치씩 못 받고 나간 사람 수두룩 하더군요. 제가 평도 그만 두고 나와서 노동부에 신고하라고 권유들도 했지만 당사자들이 안 하니 저도 뭐 별 도리가 없더군요. 돈 4만원 걍 눈 감고 내면 됩니다. 하지만 그런 부류의 사람들 정말 호되게 벌금 물던가 당해야 되지 않나요~ 그 이사라는 사장 마누라 본 직업은 소아과 의사랍니다. 평택 어디서 요일 진료 한다는데 그런 자질 가진 인간이 사람 생명 다뤄서 쓰겠습니까. 집도 아는데 거기까지 갔다오는 기름값도 만만치 않아 이러고 있습니다. 머리라도 다 쥐어 뜯었으면 속 시원하겠는데...제가 애 델고 혼자 삽니다. 정말 저한테 쓰는돈 없고(쓸 시간도 없지만) 애한테 들어가는게 크기 때문에 아끼고 아껴서 삽니다. 정말 등쳐먹을데가 없어서 그런건지...그 여자 생각하면 미치겠습니다. 제가 공단측에 알아본 바로는 국민연금공단엔 월 급여 신고 46만원으로 했답니다. 사업장으로 2만원도 안 되는 돈 청구되고 지는 내 월급에서 62,100원씩 세달을 떼고 준겁니다. 그만두고 급여명세서 받고선 더 뗀 돈 돌려 달라고 여러번 전화 했지만 첨에만 주겠다 하고 더이상 연락도 안 됐었습니다. 연락 하도 안되고 저도 그 먼거리까지 쫓아갈 시간 없고 하니깐 걍 포기했는데 그 회사 그만둔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또 이런일 생기니깐 돈도 돈이지만 회사만 옹호하고 개인이 피해 보는거 어쩔수 없다는 여기 저기의 처우가 절 더 화나게 합니다.
정말 이번 의료보험료까지 제가 내야되는건가요? 아시는분 꼭 좀 글 남겨주세요. 정말 속에서 열불이 나서 글이 길어졌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