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초반 초보경린데요 ㅜㅜ 직장 여상사분 두분이 절 미워라하시는데요 한분은 절 눈꼴사나워 하셔서 대놓고 미워하시고요 또 한분은 아는척하고 싶지안은데 웃으면서 괴롭혀요 그런거 있자나요 웃으면서 뼈대있는 비수꽂는 말하시는거요 솔직히 둘다 싫지만 굳이 따지자면 웃으면서 괴롭히는 상사분이 더 밉네요 대놓고 절 미워라하시는 상사분과 뒤에서 웃으면서 절 씹어될거 아녜요 생각만 해두 끔찍해서 직장다니기가 너무 시러져요 오늘두 한소리 듣고 말았네요 "**씨 ^_^ 힘내 몇달안남았지만, (생략) 힘내, 직장나오기 싫어?" 전 어이없이 웃고말았죠; 기분나쁘니까 그만하세요 말두 못하고...........당했네요 앞으로 어떤 면박을 하시려는건지 화가나서 펄쩍뛰구 열받아요 어쩌죠; 밥먹을때두 내옷 내자리 내 먹을거 모두 질투하고 탐내시구..ㅠㅠ 막 제것 있으면 다 빼앗을려고 해요 이지메 당하는 ㄱㅣ분도 들고요..,, 왜ㅜ 절 가만히 안놔두는거죠; 제가 가만히 경계하고 있으면 친한척 다가와선 무시하려는 태도 보이고 차라리 아는척하지말고 무시해주면 그래도 상사니까 인사라도 해줄텐데ㅠ 매번 웃으면서 괴롭히는 상사 정말 기분그지같아여;; 저한테 비수꽂는 말은 꼭 한마디씩 해줘야 직성이 풀리시는지;원내참 다른 선배말로는 벼르고 있다는데 이딴게 복수예요
나한테 벼르고 있다는 상사를 어쩜좋죠!??
20초반 초보경린데요 ㅜㅜ
직장 여상사분 두분이 절 미워라하시는데요
한분은 절 눈꼴사나워 하셔서 대놓고 미워하시고요
또 한분은 아는척하고 싶지안은데 웃으면서 괴롭혀요
그런거 있자나요 웃으면서 뼈대있는 비수꽂는 말하시는거요
솔직히 둘다 싫지만 굳이 따지자면 웃으면서 괴롭히는 상사분이 더 밉네요
대놓고 절 미워라하시는 상사분과 뒤에서 웃으면서 절 씹어될거 아녜요
생각만 해두 끔찍해서 직장다니기가 너무 시러져요
오늘두 한소리 듣고 말았네요
"**씨 ^_^ 힘내 몇달안남았지만, (생략) 힘내,
직장나오기 싫어?" 전 어이없이 웃고말았죠;
기분나쁘니까 그만하세요 말두 못하고...........당했네요
앞으로 어떤 면박을 하시려는건지 화가나서 펄쩍뛰구 열받아요 어쩌죠;
밥먹을때두 내옷 내자리 내 먹을거 모두 질투하고 탐내시구..ㅠㅠ
막 제것 있으면 다 빼앗을려고 해요 이지메 당하는 ㄱㅣ분도 들고요..,,
왜ㅜ 절 가만히 안놔두는거죠;
제가 가만히 경계하고 있으면 친한척 다가와선 무시하려는 태도 보이고
차라리 아는척하지말고 무시해주면 그래도 상사니까 인사라도 해줄텐데ㅠ
매번 웃으면서 괴롭히는 상사 정말 기분그지같아여;;
저한테 비수꽂는 말은 꼭 한마디씩 해줘야 직성이 풀리시는지;원내참
다른 선배말로는 벼르고 있다는데 이딴게 복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