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형편상 대학을 못가고 고등학교 졸업후 사회생활을 하고있는 21살 여자입니다. 할머니와 둘이사는 저에겐 대학은 너무 큰 사치 이기에... -.-; 아 잡담 그만하구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근 1년가까이 백수생활&아르바이트 하다가 얼마전에 직장을 구했습니다. 배운것도 고등교육이 전부인지라...그냥 친구가 소개시켜준 회사에 입사해 간단한 사무보조나 하는 그런일이지만... 나름 만족하며 업무에 충실했습니다. 잘난거 하나 없는 저이기에 별볼일 없는 일이지만 누구보다 일찍출근하고 누구보다 열씸히 회사생활 햇습니다만... 쪼그만한 회사이기에 사장님과 사모님을 많이 뵙니다... 근데 사모님이 절 심하게 구박하시더군요. 어쩔땐 커피가 달다고 오만 쌍욕을 다 하실때도잇엇어요.. 바닥에 종이하나 떨어져잇엇다고 제 따귀도 때리시구요.. 그때마다 다 참고 버텨왓는데 얼마전에 쫌 뜨거운 물까지 제 얼굴에 뿌리시더라구요. 그땐 정말 못참아서 대체 왜그러냐고 저한테. 내가 뭔잘못햇냐고 소리질럿습니다. 그랫더니 따귀를 후려치면서 한다는소리가 "너 더럽게 못생겨서 그냥 재수없어. 내일부터 나오지마" 이러더군요. 걍 아무말못하고 집에와서 펑펑 울엇어영 ㅠ,ㅜ 으헣엏어... 못생긴게 죄가 맞긴 맞나보네염.... 못생긴사람은 대체 무슨일을 해야하나염... 저 지금 겜방에서 라면먹으면서 이거 쓰고잇어영 넘 서럽네영. 못생긴게 돈도없고 배운것도 없어서 어케 살려나,,,, 에휴 /퉤/
못생겼다고 직장에서 짤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형편상 대학을 못가고 고등학교 졸업후 사회생활을 하고있는 21살 여자입니다.
할머니와 둘이사는 저에겐 대학은 너무 큰 사치 이기에... -.-;
아 잡담 그만하구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근 1년가까이 백수생활&아르바이트 하다가 얼마전에 직장을 구했습니다.
배운것도 고등교육이 전부인지라...그냥 친구가 소개시켜준 회사에 입사해 간단한 사무보조나 하는 그런일이지만... 나름 만족하며 업무에 충실했습니다.
잘난거 하나 없는 저이기에 별볼일 없는 일이지만 누구보다 일찍출근하고 누구보다 열씸히 회사생활 햇습니다만... 쪼그만한 회사이기에 사장님과 사모님을 많이 뵙니다...
근데 사모님이 절 심하게 구박하시더군요.
어쩔땐 커피가 달다고 오만 쌍욕을 다 하실때도잇엇어요.. 바닥에 종이하나 떨어져잇엇다고 제 따귀도 때리시구요.. 그때마다 다 참고 버텨왓는데 얼마전에 쫌 뜨거운 물까지 제 얼굴에 뿌리시더라구요.
그땐 정말 못참아서 대체 왜그러냐고 저한테. 내가 뭔잘못햇냐고 소리질럿습니다.
그랫더니 따귀를 후려치면서 한다는소리가
"너 더럽게 못생겨서 그냥 재수없어. 내일부터 나오지마" 이러더군요.
걍 아무말못하고 집에와서 펑펑 울엇어영 ㅠ,ㅜ 으헣엏어...
못생긴게 죄가 맞긴 맞나보네염....
못생긴사람은 대체 무슨일을 해야하나염... 저 지금 겜방에서 라면먹으면서 이거 쓰고잇어영
넘 서럽네영.
못생긴게 돈도없고 배운것도 없어서 어케 살려나,,,,
에휴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