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금천구 s동에 사는 한달된 새신랑이외다. 연애는 3년 했구 . 결혼은 10월에 했답니다. 그런데 능력부족인지 모르오나 아직은 모친과 함께 살림을 꾸리게 됐소. 그러나 일년후엔 당첨된 아파트로 새로 분가를 할 예정이외다.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지오. 네~~ 우리 맞벌이라 거희 집은 숙소나 다름 없소이다. 그래도 할일은 해야 하지 않겠소? 그러나 우리 모친 무척이나 민감합니다. 아주 무척이나.... 사실은 홀어미니시니 더 할지도 모르지요~네 연애는 연애이지만 또 신혼생활이란게 있지 않겠소. 하지만 무척이나 좁은 집이기에 아주 눈치밥이 장난이 아니외다. 요즘 눈 돌아가는 각도가 장난이 아니외다. 뒷간(일명 화장실) 또한 방과 가까워 물내려가는 소리 장난이 아니지요. 물론 옛날 짓은 집이라 뒷간은 하나뿐 지라..... 우리내외는 정을 통하는 일을 쌀보리놀이(주1) 이라고도 하지요. 쌀보리 놀이 아시는분들은 다 아실꺼외다. (주1):일명 얼라들이 하는 놀이로 7~80년대 돈없고 빽없는 얼라들이 많이 했던 놀이이다. 장닌감과 도구 없이 손으로 장난치는 1대1 놀이로서 공격자와 방어자가 있는데 공격자는 쌀과 보리를 외치며 주먹을 방어자의 두 손바닥을 마치 공을 잡듯이 벌리구 있는 손바닥으로 뻣게 된다. 그러면 방어자는 공격자의 입에서 쌀을 외칠때 주먹을 잡아야 하고 보리를 외칠때는 잡아도 아무 소용없게 된다. 만약 공격자가 쌀을 외치면서 손바닥으로 향할때 방어자가 그 주먹을 잡게 되면 공격자와 방어자가 교체되게 된다. 상호간에 벌칙이나 내기를 정해서 교체 될때 상호간 놀이규칙을 적용하는 아주 단순한 놀이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쌀을 외쳐도 잡혀 본지는 없소이다. 본인 생각엔 평생을 가도 잡히지는 않을것 같소이다. 푸~~하하하하. 하지만 이 쌀보리놀이을 하려고 해도 눈치보여서 제대로 하긴 힘듭니다만. 가장 중요한건 뒤처리입니다. 게임오버하게 되면 뒷간에 가서 약간은 뒷물 좀 쓰고 그래야 되는데 이건 밤 늦게 뒷간 들락날락 하는것이 무척이나 눈치가 보입니다. 왜냐 . 다시 확인 해드리지만 우리 모친 아주 민감하십니다. 그래서 저희 내외는 물티슈를 사용하게 됐습니다. 아기 양육하는 집에만 물티슈가 많기 마련이지만 저희 내외 방에도 물티슈가 많이 있소이다. 그래도 부인에게는 너무나 미안한 감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내년을 기약하면 참고 있습니다. 그러나 2일 새벽 청소년 축구를 보는데 축구하는 꼬라지를 보니 왜이리 답답한지 자꾸만 물만 먹구 속이 타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부인은 옆에서 새근새근 잠만 자고........전 속만 타구 그런데 아뿔사 물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왜이리 뒷간이 가고 싶은건지... 축구 보다 보다 참고 참고..얼쩔수 없이 조심조심 뒷간에 몇번이구 가게 된지라..... 그리고 아침이 밝았습니다. 부인은 먼저 출근하고 전 늦잠을 자는관계로 ............ 조반자리에서 모친와 함께 한 자리에서 난 오강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 아들아!! 아침 출근하는데 피곤하지 않느냐? 몸 생각해라. 주말도 있지 않니....." 헉~~~ 이건 뭡니까 정말 진정으로 쌀보리 놀이땜에 그랬다면 제가 덜 난처했을텐데 축구경기... 조그만한 오줌보땜에 이런 X팔리는 경우가......부인도 덩달아 옹녀 되는 순간 소자 주말에 오강 사러 갈랍니다. 어디서 파는지 검색창에 오강 치고 있소이다. 오강..오강..오강...오강............................... [오늘의 톡!] 어떠셨나요? 기억에 남는 톡, 혼자보기 아까운 톡을 친구에게, 연인에게 보내주세요~
오강이 필요한 이유를 아십니까?
전 금천구 s동에 사는 한달된 새신랑이외다.
연애는 3년 했구 . 결혼은 10월에 했답니다.
그런데 능력부족인지 모르오나 아직은 모친과 함께 살림을 꾸리게 됐소.
그러나 일년후엔 당첨된 아파트로 새로 분가를 할 예정이외다.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지오. 네~~
우리 맞벌이라 거희 집은 숙소나 다름 없소이다.
그래도 할일은 해야 하지 않겠소?
그러나 우리 모친 무척이나 민감합니다. 아주 무척이나....
사실은 홀어미니시니 더 할지도 모르지요~네
연애는 연애이지만 또 신혼생활이란게 있지 않겠소.
하지만 무척이나 좁은 집이기에 아주 눈치밥이 장난이 아니외다.
요즘 눈 돌아가는 각도가 장난이 아니외다.
뒷간(일명 화장실) 또한 방과 가까워 물내려가는 소리 장난이 아니지요.
물론 옛날 짓은 집이라 뒷간은 하나뿐 지라.....
우리내외는 정을 통하는 일
을 쌀보리놀이(주1) 이라고도 하지요.
쌀보리 놀이 아시는분들은 다 아실꺼외다.
(주1):일명 얼라들이 하는 놀이로 7~80년대 돈없고 빽없는 얼라들이 많이 했던 놀이이다.
장닌감과 도구 없이 손으로 장난치는 1대1 놀이로서 공격자와 방어자가 있는데 공격자는
쌀과 보리를 외치며 주먹을 방어자의 두 손바닥을 마치 공을 잡듯이 벌리구 있는 손바닥으로
뻣게 된다. 그러면 방어자는 공격자의 입에서 쌀을 외칠때 주먹을 잡아야 하고 보리를 외칠때는
잡아도 아무 소용없게 된다. 만약 공격자가 쌀을 외치면서 손바닥으로 향할때 방어자가
그 주먹을 잡게 되면 공격자와 방어자가 교체되게 된다. 상호간에 벌칙이나 내기를 정해서
교체 될때 상호간 놀이규칙을 적용하는 아주 단순한 놀이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쌀을 외쳐도 잡혀 본지는 없소이다.
본인 생각엔 평생을 가도 잡히지는 않을것 같소이다. 푸~~하하하하
.
하지만 이 쌀보리놀이을 하려고 해도 눈치보여서 제대로 하긴 힘듭니다만.
가장 중요한건 뒤처리입니다.
게임오버하게 되면 뒷간에 가서 약간은 뒷물 좀 쓰고 그래야 되는데
이건 밤 늦게 뒷간 들락날락 하는것이 무척이나 눈치가 보입니다.
왜냐 . 다시 확인 해드리지만 우리 모친 아주 민감하십니다.
그래서 저희 내외는 물티슈를 사용하게 됐습니다.
아기 양육하는 집에만 물티슈가 많기 마련이지만
저희 내외 방에도 물티슈가 많이 있소이다.
그래도 부인에게는 너무나 미안한 감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내년을 기약하면 참고 있습니다.
그러나 2일 새벽 청소년 축구를 보는데
축구하는 꼬라지를 보니 왜이리 답답한지 자꾸만 물만 먹구
속이 타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부인은 옆에서 새근새근 잠만 자고........전 속만 타구
그런데 아뿔사 물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왜이리 뒷간이 가고 싶은건지...
축구 보다 보다 참고 참고..얼쩔수 없이 조심조심 뒷간에 몇번이구 가게 된지라.....
그리고 아침이 밝았습니다.
부인은 먼저 출근하고 전 늦잠을 자는관계로 ............
조반자리에서 모친와 함께 한 자리에서 난 오강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 아들아!! 아침 출근하는데 피곤하지 않느냐? 몸 생각해라. 주말도 있지 않니....."
헉~~~
이건 뭡니까 정말 진정으로 쌀보리 놀이땜에 그랬다면 제가 덜 난처했을텐데
축구경기... 조그만한 오줌보땜에 이런 X팔리는 경우가......부인도 덩달아 옹녀 되는 순간


소자 주말에 오강 사러 갈랍니다.
어디서 파는지 검색창에 오강 치고 있소이다.
오강..오강..오강...오강...............................
[오늘의 톡!]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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