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려보네요 전 평범했던 여학생이에요 중2구요 고민이 있습ㄴ다. 선배관계때문에 너무 힘들어요..정말로 중1때부터 꼬이기 시작했어요. 친구를 잘못만난겄도 있지만.. 그건 친구탓이겟죠 중1때는 언니들이랑 엄청 친했어요. 진짜 친구같고.. 밤마다 매일같이놀고 양맺고 그런거 있잖아요 작년말쯤? 언니들이 저희한테 돈을시켰어요. 5만원 저희는 솔직히 저희돈 내기는 아깝고 삥을쳤어요. 옆에있는 학교에서 알고있던 후배들도있고 돈 쉽게모았죠 그리고 한 3일후쯤 수업시간에 운동장에 경찰차가 오더라고요. 그땐 몰랐는데 학주가 저희반에와서 저 오라고 해서 갔죠. 애들은 벌써 다 모여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실대로 말했어요. 시켜서 그런거라고 그리고 언니들이랑 같이 바로 부모님 호출에 학교 교내봉사 껌띠고 낙엽치우고 왁스칠 다하고 1주일동안했습니다 그리고 ㅅㅏ이가 엄청나게 안좋아졌죠. 인사해도 다씹고 눈치 장난아니였거든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잘해주더라고요 그리고 그 쫌 후에 마치고 다 모이라고 해서 다 모였습니다. 그런데 저희학교옆에 하천??같은 그런거 있거든요. 거기에 좀 지하같은 어두컴컴한 다리같은거 밑에가 있어요. 저희동네에 있는 학교 애들이 담배피느 ㄴ곳이거든요 거기서 애들 다 맞았어요. 물갈이죠 전 맞고나서 귀에 피멍인지 귀가 정말 쌔까맣게 되고 뺨은 진짜 많이 붓고 허벅지에 멍 장난아니고 머리가 계속 빠지더라고요. 맞고 이틀 후쯤 샤워하다가 엄마한테 걸렸어요 전 삥뜯겼는데 없다고 개기다가 맞앗다고 했거든요. 병원가니깐 경찰들 어차피 그런거 신경도 안쓴다고 앞으로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중2, 올해엔 사이가 좋았어요 그런데 언니들ㅇㅣ 가출 뗬습니다. 돈줄은 당연히 우리였고요 연락와서 3일후까지 한사람당 3만원씩 모아라. 제일 적게모은 3명은 긴장해라 이런식으로 오더라고요. 그리고 3명은 정말 터지게 맞았죠. 엎드려뻐쳐해서 발로차고 배까고 한애는 생리중이었는데 생리 다터져서 흘러내리고 그걸보고 냄새난다면서 더때리고 다른애들은 무릎꿇고 열중셧 시켜서 머리 까고 뺨때리고 뒤에서 발로차고 장난아니였어요. 전 뒤에서 언니 그만하세요 이러면서 말리고 이랬는데 무서워서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가슴 계속 콩닥거리고 진짜 무섭더라고요. 진짜 심했어요. 그리고 모은돈으로는 그걸로 파마염색하고 ㅡㅡ 노래방가고 코사고 어이가 없더라고요. 담배 앵벌이도 밤에 불러서 시키고. 저 앵벌이하다가 잘못골라서 뺨도 여러대 맞았어요 그걸보고 웃더라고요 그리고 애들중 한명한테 담배 한번에 3개 물리고 억지고 속담 시켰어요. 그래놓고 하는거보니깐 많이 해봣다면서 그걸갖고 또 노래방에서 계속 때리더라고요 그리고 교복 셔츠 벗기고 그걸 찍어서 저희학교 오빠야들한테 다보내고 얘랑 892하고싶으면 지금 오라하고 벗겨서 준비시켜놓을테니깐. 걔 언니들이랑 헤어지고나서 진짜 엄청나게 울었거든요. 담날 학교에서 오빠들 얼굴 어떻게봐요 그렇게 한달간 50만원 정도 삥치고 앵벌이쳐서 모았어요. 애들 맞은거 생각하면 신고도 못하겠어요 무서워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선배들 2명 2주 정학먹고 1명은 강제전학, 2명은 아직 가출중이에요 2명은 잡혀서 학교다니고 있고요 진짜 그만하고싶어요. 신발하고 가방도 마음대로 못사요.다뺏겨요 선생님이나 어른들 다 이런일 이ㅅ으면 신고하라고하는데. 그렇게 맞고 어떻게 신고를해요 무섭고 두려워요 저어떻게 하죠 부모님한테 다 말하고 전학가자고 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제발
중2 선배관계땜에 너무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려보네요
전 평범했던 여학생이에요 중2구요
고민이 있습ㄴ다. 선배관계때문에 너무 힘들어요..정말로
중1때부터 꼬이기 시작했어요. 친구를 잘못만난겄도 있지만.. 그건 친구탓이겟죠
중1때는 언니들이랑 엄청 친했어요. 진짜 친구같고..
밤마다 매일같이놀고 양맺고 그런거 있잖아요
작년말쯤? 언니들이 저희한테 돈을시켰어요. 5만원
저희는 솔직히 저희돈 내기는 아깝고 삥을쳤어요. 옆에있는 학교에서
알고있던 후배들도있고 돈 쉽게모았죠
그리고 한 3일후쯤 수업시간에 운동장에 경찰차가 오더라고요.
그땐 몰랐는데 학주가 저희반에와서 저 오라고 해서 갔죠. 애들은 벌써 다 모여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실대로 말했어요. 시켜서 그런거라고
그리고 언니들이랑 같이 바로 부모님 호출에 학교 교내봉사 껌띠고 낙엽치우고 왁스칠 다하고 1주일동안했습니다
그리고 ㅅㅏ이가 엄청나게 안좋아졌죠. 인사해도 다씹고 눈치 장난아니였거든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잘해주더라고요 그리고 그 쫌 후에 마치고 다 모이라고 해서 다 모였습니다.
그런데 저희학교옆에 하천??같은 그런거 있거든요. 거기에 좀 지하같은 어두컴컴한
다리같은거 밑에가 있어요. 저희동네에 있는 학교 애들이 담배피느 ㄴ곳이거든요
거기서 애들 다 맞았어요. 물갈이죠
전 맞고나서 귀에 피멍인지 귀가 정말 쌔까맣게 되고 뺨은 진짜 많이 붓고
허벅지에 멍 장난아니고 머리가 계속 빠지더라고요. 맞고 이틀 후쯤 샤워하다가 엄마한테 걸렸어요
전 삥뜯겼는데 없다고 개기다가 맞앗다고 했거든요. 병원가니깐 경찰들 어차피 그런거 신경도 안쓴다고 앞으로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중2, 올해엔 사이가 좋았어요
그런데 언니들ㅇㅣ 가출 뗬습니다. 돈줄은 당연히 우리였고요
연락와서 3일후까지 한사람당 3만원씩 모아라. 제일 적게모은 3명은 긴장해라 이런식으로 오더라고요.
그리고 3명은 정말 터지게 맞았죠. 엎드려뻐쳐해서 발로차고 배까고 한애는 생리중이었는데
생리 다터져서 흘러내리고 그걸보고 냄새난다면서 더때리고 다른애들은 무릎꿇고 열중셧 시켜서 머리 까고 뺨때리고 뒤에서 발로차고 장난아니였어요.
전 뒤에서 언니 그만하세요 이러면서 말리고 이랬는데 무서워서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가슴 계속 콩닥거리고 진짜 무섭더라고요. 진짜 심했어요.
그리고 모은돈으로는 그걸로 파마염색하고 ㅡㅡ 노래방가고 코사고 어이가 없더라고요.
담배 앵벌이도 밤에 불러서 시키고. 저 앵벌이하다가 잘못골라서 뺨도 여러대 맞았어요 그걸보고 웃더라고요
그리고 애들중 한명한테 담배 한번에 3개 물리고 억지고 속담 시켰어요.
그래놓고 하는거보니깐 많이 해봣다면서 그걸갖고 또 노래방에서 계속 때리더라고요
그리고 교복 셔츠 벗기고 그걸 찍어서 저희학교 오빠야들한테 다보내고
얘랑 892하고싶으면 지금 오라하고 벗겨서 준비시켜놓을테니깐.
걔 언니들이랑 헤어지고나서 진짜 엄청나게 울었거든요. 담날 학교에서 오빠들 얼굴 어떻게봐요
그렇게 한달간 50만원 정도 삥치고 앵벌이쳐서 모았어요.
애들 맞은거 생각하면 신고도 못하겠어요 무서워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선배들 2명 2주 정학먹고 1명은 강제전학, 2명은 아직 가출중이에요 2명은 잡혀서 학교다니고 있고요
진짜 그만하고싶어요. 신발하고 가방도 마음대로 못사요.다뺏겨요
선생님이나 어른들 다 이런일 이ㅅ으면 신고하라고하는데.
그렇게 맞고 어떻게 신고를해요 무섭고 두려워요
저어떻게 하죠 부모님한테 다 말하고 전학가자고 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