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 부탁을 해봤는데,,영 더러워서..아예 교습비내고 1주일 했는데..그래도 자신이 않 생겨서 1주일 더 했습니다(아무도 몰라요)..자존심 상하니까 말은 않 했지요..
그리고 어느정도 자신있다고 생각되서 아들과 처음 차 끌고 나가자마자 꽝 꽝..세워놓은 남의 차를 박았지요..그리고 울고 싶고 자존심 상하지만 여기서 물러서면 진짜 장농면허 되니까. 찌그러진 차 몰고 쪼끔 운전 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그때 겁 먹고 않 했으면 지금 처럼 쌩쌩 몰고 다니지 못 했을거예요..
장농면허
많은 글들 올리셨네요.저도 한말씀 드리고 싶어서..
저는 지금 운전 6개월된 초보운전자입니다.(50살).저도 처음엔 돈이 아까워서 신랑이랑
아들한테 부탁을 해봤는데,,영 더러워서..아예 교습비내고 1주일 했는데..그래도 자신이 않 생겨서 1주일 더 했습니다(아무도 몰라요)..자존심 상하니까 말은 않 했지요..
그리고 어느정도 자신있다고 생각되서 아들과 처음 차 끌고 나가자마자 꽝 꽝..세워놓은 남의 차를 박았지요..그리고 울고 싶고 자존심 상하지만 여기서 물러서면 진짜 장농면허 되니까. 찌그러진 차 몰고 쪼끔 운전 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그때 겁 먹고 않 했으면 지금 처럼 쌩쌩 몰고 다니지 못 했을거예요..
5월 13일날 처음 차를 끌고 나올때는 너무 떨려서 ..지금도 아찔..
몇번 박치기하고 나니깐 괞 찮아져요..
용기 내시고 하세요..처음엔 누구나 초보 잖아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