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조언2008.07.06
조회368

안녕하세요
저는 연예경험이 없는.. 19살의 고등학교 3학년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바라만 봐도 너무좋은 여자친구가 잇습니다 20살의 고등학교3학년이구요,
1년동안 유학을다녀와 복학을한겁니다..
저희가 만나게된 계기는 같은알바를 하며 알게되엇습니다
제가 워낙 숯기도 없고 여자앞에서면 긴장도 많이 하는탓이라 금방친해질수없엇는데
같이 하는 알바하는 친구덕분에 같은 시간을 보내며 서로 문자를하며 많은것을 알아가며
공통점도 많앗고 서로가 자연스레 좋아하는 마음이 생겻습니다

전 실업계를 다닙니다
여자친구는 인문계를 다니구요 그래서 서로 시간내기가 어렵죠
수능 준비도 하며 중간기말 고사 준비한다고 더욱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제가 밤에 잠시 얼굴보러 학교끝나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해서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만나오고잇습니다 ~130일 정도 되엇는데요
문제는 저의 행동에 잇습니다
저는 여자를 사겨본경험이 없엇어요 또한 여자를 만나지도않앗구요..
그래서 처음만나는저는 조심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 많이 이해하려 노력하구요 여친도 저를 많이 배려해줍니다~ 그래서 고맙지요..^^
스킨쉽을 하는것도 말을 하는것도 행동을 하는것도 상당히 남자친구들 앞에서와
여자친구 앞에서의 행동은 극과극입니다
저도 남자친구들 앞에서는 재미잇단 소리 많이 듣고 남자친구들 사이에선 꽤나 괜찮은편인데..
여자친구앞에선 소심..조심 이런 두가지 모습만 보여줍니다 손을 잡아도 조심하구
스킨쉽을 하는것은 더더욱 조심하구요 제가 하면 혹시 기분은 안나쁠까?이상하게 생각하지않을까? 너무어색하구.. 손만잡아도 무척떨립니다 . 그래서 뽀뽀나 한번 멋있게 안아주는것도
하기가 너무 ~! 힘들어요..TT,,자신있게 사랑한단 말도 잘못해주고요.. 표현을 잘못합니다..

친구들은 저에게 말을합니다
지금사귀는 상황에서 너는 괜찮을지 몰라도 여자친구는 질려할수도잇다
진도좀 뺴라 우리끼리 있을때처럼만 해도괜찮다 자신감을 가져라 이러한 조언을 해주죠..

여자친구도 화한번 안내고 배려만 해주는 저에게 답답함을 느꼇는지
자신에게 첫번째는 항상 너라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을해주엇습니다 아직 자기를 불편하게 느끼는것 같다고..
그리고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저에게 말을하길 여친은 남자가 리드하는걸좋아한다고
너흰 보면 아직도 처음만난 커플같다며 좋은점도 있겟지만 
발전이없는거 같다고 합니다

제행동을 고치고 싶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신감을 가지고 편하게 대해주면 될까요?
너무 잘해주고 하는것도 안좋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