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는 운명은 나 스스로 만들어 간다고 하지만... 주저리 해봅니다.. 내나이 31살 .... 못생기지두 않았구요..뚱뚱하지도 않습니다.. 제직업...개인일합니다 (월수입 300에서 400사이 ) 지금 저랑 같이 사는남자.. 일도 안하고 두달째 놀고있습니다... 결혼을 생각하고 같이 사는데.. 첫번째 남자...그남자도 제가 1년을 먹여 살렸습니다. 무능력..무관심.. 그래서 첫번째 남자랑 이혼 했습니다.. 이남자 만난지 3년째.... 동거한지 이제 1년 조금 넘었습니다..아직은 혼인신고 안했구요.. 전에 연애할때는 그래도 직장 잘 다니고 했느데.. 전에는 이남자 고향 대전에서 살았는데.. 직장 그만두고 집에서 노니..제가 넘 답답해서 서울로 가자고 해서 서울로 이사왔느데.. 전 월래 일하던데가 서울이어서..직장 바로 잡아서 취직했느데. 이남잔 취직할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적어도 남자라면 ...한달에 100만원을 벌던지..무슨일을 해서 벌어야 하는거 아닌가여..능력있는 남자라고 생각하면 돈을 많이 버는게 문제가 아니라 남자라면 가장이라면 무슨 일을 해서라도 벌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집에서 맨날 게임만하고..ㅠㅠ 삼개월전에는 차 바꾸자고 해서...그럼 일 안그만두고 오래 오래 다녀야해 하고 약속하고 제이름으로 차 바꿔줬느데..그담달에 일 그만둬버리고.. 신용도가 전 1등급인가 반면에 지금 사는 저에 동거남은 저보다 신용도가 낮습니다..ㅠㅠ 그래서 제가 차를 살수밖에 없었구요.. 한달에 자동차 할부금 67만원씩 내고 있습니다.. 한달에 고정지출이 200정도인데 차값 까지해서.. 이남잔 취직을 할 생각인지 안할 생각인지.. 답답합니다... 난 예전 남자도 그렇고 지금 남자도 그렇고.. 내팔자가 남자 먹여 살리는 팔자인지..암울합니다.. 그래도 다정해서 좋기는 한데..무능력하다고 버리면...내가 나쁜 여자겠지요.. 그냥..어떻게 해야할지...평생 살 사람이라면..제가 참고 살아야겠지요.. 근데 매일 게임만 하고 집에있는 모습 보면 답답하네요.. 게임 하는걸 모라고 하는건아닌데..사람이 일도 하고 게임도 하고 그렇게 하면 안되는지 왜 맨날 게임만 하는건지.. 그래도 결혼생각하고..앞으로에 날 생각하고 산건데... 노력 해봐야겠지요... 가슴이 답답해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이젠 전화해도 제가 잔소리할까봐..겁나나봐여.. 부담스럽다고 하네요...그럼 전 그러지요...왜 내가 잔소리할까봐.. 그럼...끈자고 합니다.. 결혼을 하시던 분들이나.. 저보다 경험이 있느분들 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복도 없는 내팔자..무능력한 남자 어떻게 할까요...
팔자는 운명은 나 스스로 만들어 간다고 하지만...
주저리 해봅니다..
내나이 31살 .... 못생기지두 않았구요..뚱뚱하지도 않습니다..
제직업...개인일합니다
(월수입 300에서 400사이 )
지금 저랑 같이 사는남자..
일도 안하고 두달째 놀고있습니다...
결혼을 생각하고 같이 사는데..
첫번째 남자...그남자도 제가 1년을 먹여 살렸습니다.
무능력..무관심..
그래서 첫번째 남자랑 이혼 했습니다..
이남자 만난지 3년째....
동거한지 이제 1년 조금 넘었습니다..아직은 혼인신고 안했구요..
전에 연애할때는 그래도 직장 잘 다니고 했느데..
전에는 이남자 고향 대전에서 살았는데..
직장 그만두고 집에서 노니..제가 넘 답답해서
서울로 가자고 해서 서울로 이사왔느데..
전 월래 일하던데가 서울이어서..직장 바로 잡아서 취직했느데.
이남잔 취직할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적어도 남자라면 ...한달에 100만원을 벌던지..무슨일을 해서
벌어야 하는거 아닌가여..능력있는 남자라고 생각하면 돈을 많이 버는게 문제가 아니라
남자라면 가장이라면 무슨 일을 해서라도 벌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집에서 맨날 게임만하고..ㅠㅠ
삼개월전에는 차 바꾸자고 해서...그럼 일 안그만두고 오래 오래 다녀야해 하고 약속하고
제이름으로 차 바꿔줬느데..그담달에 일 그만둬버리고..
신용도가 전 1등급인가 반면에 지금 사는 저에 동거남은 저보다 신용도가
낮습니다..ㅠㅠ 그래서 제가 차를 살수밖에 없었구요..
한달에 자동차 할부금 67만원씩 내고 있습니다..
한달에 고정지출이 200정도인데 차값 까지해서..
이남잔 취직을 할 생각인지 안할 생각인지..
답답합니다...
난 예전 남자도 그렇고 지금 남자도 그렇고..
내팔자가 남자 먹여 살리는 팔자인지..암울합니다..
그래도 다정해서 좋기는 한데..무능력하다고 버리면...내가 나쁜 여자겠지요..
그냥..어떻게 해야할지...평생 살 사람이라면..제가 참고 살아야겠지요..
근데 매일 게임만 하고 집에있는 모습 보면 답답하네요..
게임 하는걸 모라고 하는건아닌데..사람이 일도 하고 게임도 하고 그렇게 하면 안되는지
왜 맨날 게임만 하는건지..
그래도 결혼생각하고..앞으로에 날 생각하고 산건데...
노력 해봐야겠지요... 가슴이 답답해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이젠 전화해도 제가 잔소리할까봐..겁나나봐여..
부담스럽다고 하네요...그럼 전 그러지요...왜 내가 잔소리할까봐..
그럼...끈자고 합니다..
결혼을 하시던 분들이나.. 저보다 경험이 있느분들 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