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에 55kg 정도예요 제일 뚱~할땐 59까지도 나갔었어요. 키땜에 키높이는 쓰리빠든 구두래두 8센티~12센티 정도 신거든요 하지만 그때도 마찬가지예요. 얼굴에 살....찍눌린 납닥코 툭~튀어나온 안구 코도없고 광대뼈가 더 발달해서 더심했던거 같아요 볼살이; 솔직히 허리는 잘록하고 슴가크고 히프; 오리궁댕이 몸매는 전체적으로 그냥 봐줄만 한데... 얼굴 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복어대가리 둘리 황비홍 별명이고요 사진찍을때 웃으면서 찍지도 않아요.. 눈만 동그랗게 일부러 엄청크게떠요 놀란표정으로~~~~ 웃으면 볼살이 더 부각되니까요. 제 사진은 무조건 뚱한 표정정도? 무턱에 콧대도 찍눌려서 눈만 치켜세우죠 살 찌면 얼굴이랑 슴가히프허벅지 순으로 찌고요 살 빠지면 허리만 빠지고 그래요 살 빠져도 얼굴은 잘 티도 안나요. 요즘에 문득 느끼는 건데 덥고 그러니까 얼굴이 좀 번드르하잖아요? 정말 볼살이 꼭 호빵맨 같았어요 ㅠㅠ 씨뻘건 대가리 얼굴이 정말 너무 씻뻘개져서 황당하고 열받아요 정말 머린 큰거 아닌거든요? 근데 볼살이... 아,.. 코가 낮고 콧대가 없어서 더 많아보이나봐요........ 눈은 돌출에 코도 없고 볼만 뽈따구같고. 이제 곧 이십중반인데요 어른들이 볼살 통통해서 귀엽다고 하시는 말도 지겹구요 나이 들면 빠진다는 말도 안믿어요-_- 얼굴에 살 집중적으로 찐 분들.. 얼굴 살 뺀 노하우 없나요? 찍눌린코 성형할 돈두 없고요 튀어나온 안구가 기형도 아니고 거울 볼때마다 한숨만 푹푹.
잘난구석 없는 호박같은 내면상보면 한숨나오는거요
159에 55kg 정도예요
제일 뚱~할땐 59까지도 나갔었어요.
키땜에 키높이는 쓰리빠든 구두래두 8센티~12센티 정도 신거든요
하지만 그때도 마찬가지예요.
얼굴에 살....찍눌린 납닥코 툭~튀어나온 안구
코도없고 광대뼈가 더 발달해서 더심했던거 같아요 볼살이;
솔직히 허리는 잘록하고 슴가크고 히프; 오리궁댕이
몸매는 전체적으로 그냥 봐줄만 한데...
얼굴 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복어대가리 둘리 황비홍 별명이고요
사진찍을때 웃으면서 찍지도 않아요..
눈만 동그랗게 일부러 엄청크게떠요
놀란표정으로~~~~
웃으면 볼살이 더 부각되니까요.
제 사진은 무조건 뚱한 표정정도?
무턱에 콧대도 찍눌려서 눈만 치켜세우죠
살 찌면 얼굴이랑 슴가히프허벅지 순으로 찌고요
살 빠지면 허리만 빠지고 그래요
살 빠져도 얼굴은 잘 티도 안나요.
요즘에 문득 느끼는 건데
덥고 그러니까 얼굴이 좀 번드르하잖아요?
정말 볼살이 꼭 호빵맨 같았어요 ㅠㅠ 씨뻘건 대가리
얼굴이 정말 너무 씻뻘개져서 황당하고 열받아요
정말 머린 큰거 아닌거든요?
근데 볼살이...
아,.. 코가 낮고 콧대가 없어서 더 많아보이나봐요........
눈은 돌출에 코도 없고 볼만 뽈따구같고.
이제 곧 이십중반인데요
어른들이 볼살 통통해서 귀엽다고 하시는 말도 지겹구요
나이 들면 빠진다는 말도 안믿어요-_-
얼굴에 살 집중적으로 찐 분들..
얼굴 살 뺀 노하우 없나요?
찍눌린코 성형할 돈두 없고요
튀어나온 안구가 기형도 아니고
거울 볼때마다 한숨만 푹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