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보는 일등 신랑감은 쓰리엠(three m)을 갖춘 사람일 것이다. 첫째 m은 매너로서 기사도이며 신사다움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가장 중요하다. 한마디로 남자로서는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덕목이며 여자가 심리적으로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카리스마 및 리더쉽인 것이다. 둘째 m은 무드로서 서정적이며 인간적인 포용력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여자들이 말하는 자상함을 이야 기 하는 것이다. 셋째 m은 머니(돈)로서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서 방편이라 할 수 있으나 열심히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것 이다. 여자는 이상 세가지 쓰리엠을 갖춘 남친을 만나 결혼에 이르게 된다면 더없이 행복하겠지만 대다수가 그렇지 못한것이 문제인 것이다. 그러나 쓰리엠이 아니더라도 투엠만 갖춘다면 결코 불행하지 않으며 조금만 노력하면 한가지 부족함을 충분히 상쇄시킬 수 있다고 판단된다. 매너와 무드는 교육이나 개인이 연마해서 갖출 수 있는 부분이겠지만 선천적으로 인간성과 관련성이 많아 머니보다 더욱이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머니는 사회적인 지위가 낮더라도 본인이 자존심을 버리고 게으름 피우지 않으며 정말 열심히 노력한다면 어느정도는 얻을 수 있는 것으로 후천적인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남친은 쓰리엠중의 한가지 엠(m)도 지니지 있지 못한 불합격 품이다. 한가지 엠(m)은 있긴하지만 그것은 자신이 지니고 있지 못한 매너와 머니를 쓰지 않기 위한 눈물의 저질무드인 것이다. 한마디로 위선과 가식의 무드라고나 할까. 남자가 울긴 왜 함부로 울어? 비굴하게 행동은 그렇게 하고 헤어짐은 두렵단 말인가. 정말 이기적이고 비젼없는 못난이네. 자기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라면 180도 달라져서 개과천선하여 나타날 것이며 믿음의 표시로 필히 이벤트 하나쯤은 준비돼야 할것이다. 향기 그윽한 소국의 꽃바구니와 정성이 가득한 반지! 근사한 저녘식사..... 그리고 감미로운 대화... 정말 남자라면 은은한 소국의 향기에 심취하여 지긋이 눈을 감는 그대의 행복한 모습을 바라보며 남들은 볼수 없는 자신만이 발견한 신선한 그대의 매력에 반하여 행복감을 만끽해야 되지 않을까. 사랑한다면 제3자를 통해서라도 일단 어느정도 힌트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구제불능이면 그만.. 일방적으로 매너없이 의지만 하는 빈대는 결코 생활력 강한 구두쇠와는 차원부터 다르게 판단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남자 계속 사겨야 하나요??
여자가 보는 일등 신랑감은 쓰리엠(three m)을 갖춘 사람일 것이다.
첫째 m은 매너로서 기사도이며 신사다움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가장 중요하다.
한마디로 남자로서는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덕목이며 여자가 심리적으로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카리스마 및 리더쉽인 것이다.
둘째 m은 무드로서 서정적이며 인간적인 포용력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여자들이 말하는 자상함을 이야
기 하는 것이다.
셋째 m은 머니(돈)로서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서 방편이라 할 수 있으나 열심히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것
이다.
여자는 이상 세가지 쓰리엠을 갖춘 남친을 만나 결혼에 이르게 된다면 더없이 행복하겠지만 대다수가 그렇지 못한것이 문제인 것이다.
그러나 쓰리엠이 아니더라도 투엠만 갖춘다면 결코 불행하지 않으며 조금만 노력하면 한가지 부족함을
충분히 상쇄시킬 수 있다고 판단된다.
매너와 무드는 교육이나 개인이 연마해서 갖출 수 있는 부분이겠지만 선천적으로 인간성과 관련성이 많아 머니보다 더욱이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머니는 사회적인 지위가 낮더라도 본인이 자존심을 버리고 게으름 피우지 않으며 정말 열심히 노력한다면 어느정도는 얻을 수 있는 것으로 후천적인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남친은 쓰리엠중의 한가지 엠(m)도 지니지 있지 못한 불합격 품이다.
한가지 엠(m)은 있긴하지만 그것은 자신이 지니고 있지 못한 매너와 머니를 쓰지 않기 위한 눈물의 저질무드인 것이다.
한마디로 위선과 가식의 무드라고나 할까.
남자가 울긴 왜 함부로 울어?
비굴하게 행동은 그렇게 하고 헤어짐은 두렵단 말인가.
정말 이기적이고 비젼없는 못난이네.
자기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라면 180도 달라져서 개과천선하여 나타날 것이며 믿음의 표시로 필히 이벤트 하나쯤은 준비돼야 할것이다.
향기 그윽한 소국의 꽃바구니와 정성이 가득한 반지! 근사한 저녘식사.....
그리고 감미로운 대화...
정말 남자라면 은은한 소국의 향기에 심취하여 지긋이 눈을 감는 그대의 행복한 모습을 바라보며 남들은 볼수 없는 자신만이 발견한 신선한 그대의 매력에 반하여 행복감을 만끽해야 되지 않을까.
사랑한다면 제3자를 통해서라도 일단 어느정도 힌트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구제불능이면 그만..
일방적으로 매너없이 의지만 하는 빈대는 결코 생활력 강한 구두쇠와는 차원부터 다르게 판단해야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