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7
조회246

시원하다..........................

머가 되었든간에

시원해....

 

이제 혼자 지랄을 하던말던..

내 알바 아니고........

 

악행을 저질르고...일삼는.정신병

내 참나

몇년간 겪어보니

 

살떨리게 무서워서

 

세상사람들이..모두다 너 같지 않겠지만........

 

너 처럼 차갑고 악질인 인간은 처음봐서.....

오히려 넌 나보고 그렇다고 하지만..

 

니가 뿌린 씨앗이니라.

이제....

 

난 자유할테다..